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서울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6건

미디어 기록

에스더 박은 1945년에 서울의 YWCA 회장이 되었다. 1960년경. 로버타 장 컬렉션.
에스더 박은 1945년에 서울의 YWCA 회장이 되었다. 1960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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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순 목사와 서울성가대. 서울. 1912년경. 데이비드 현 컬렉션.
현순 목사와 서울성가대. 서울. 1912년경. 데이비드 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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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1919년. 천안 독립기념관 컬렉션.
서울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1919년. 천안 독립기념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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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탑골공원을 방문한 KCI 야구단. 1923년. 비숍 박물관.
서울의 탑골공원을 방문한 KCI 야구단. 1923년. 비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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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태평양회의에 파견된 대표단. 한국 서울 YMCA 사무총장 신흥우가 대표단을 이끌었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 송진우(Jin Woo Song). 1925년. 이태성(Tai Sung Lee) 앨범.
범태평양회의에 파견된 대표단. 한국 서울 YMCA 사무총장 신흥우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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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순(Dai Soon)과 차순남 부부와 자녀들. 앤드류(Andrew), 안젤린(Angeline), 토마스(Thomas). 1923년경. 이 부부는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하와이에서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서울에 있는 상점을 샀다. 한국의 부동산 매도증서(왼쪽). 안젤린 리 앨범.
이대순(Dai Soon)과 차순남 부부와 자녀들. 앤드류(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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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12-25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부산 지점 그 밖의 여러 지점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사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를 막론하고 송금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五二三七三) (오건창 씨)에게 연...
출처: 국민보
1963-12-25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출처: 국민보
1963-12-25
동포소식
양남수 씨 손녀뻘 되는 김하자 양이 지난 二十一일 내항하였다. 김양은 서울에서 대학을 마치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얼마동안 여기 머물러 영어공부를 마치고 미 본토로 가서 신학을 전공하게 되리라고 한다....
출처: 국민보
1963-12-25
한·일(한일) 외상급 정치회담 一월 중 서울서 열기로
한·일(한일) 양국은 명년 초에 국교정상화를 위한 외상급 정치회담을 서울에서 연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十八일 공식적인 외국사절 접견의 맨 끝 차례로 일본 정부의 경축사절인 (오노) 자민당 부총재와 만나 이야기한 끝에 이러한 원칙에 합의했다. 정일권 외무부 장관, 김종필 공화당 의장이 참석한 사실상의 한·일(한일) 정치회담은 오찬을 같이하면서...
출처: 국민보
1963-12-18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부산 지점 그 밖의 여러 지점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사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를 막론하고 송금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五二三七三) (오건창 씨)에게 연...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부산 지점 그 밖의 여러 지점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사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를 막론하고 송금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五二三七三) (오건창 씨)에게 연락하면 한국말로 친절히 도와드릴 것입니다....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홍현표(체신), 김홍직(무임소), 이석재(총무처) 씨 등 六명이며, 민복기(법무), 김성은(국방), 김윤기(교통), 이석재(총무) 씨 등 四명은 그대로 유임되었고, 원용석(농...
동포소식
양남수 씨 손녀뻘 되는 김하자 양이 지난 二十一일 내항하였다. 김양은 서울에서 대학을 마치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얼마동안 여기 머물러 영어공부를 마치고 미 본토로 가서 신학을 전공하게 되리라고 한다....
한·일(한일) 외상급 정치회담 一월 중 서울서 열기로
한·일(한일) 양국은 명년 초에 국교정상화를 위한 외상급 정치회담을 서울에서 연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十八일 공식적인 외국사절 접견의 맨 끝 차례로 일본 정부의 경축사절인 (오노) 자민당 부총재와 만나 이야기한 끝에 이러한 원칙에 합의했다. 정일권 외무부 장관, 김종필 공화당 의장이 참석한 사실상의 한·일(한일) 정치회담은 오찬을 같이하면서 약 一시간 동안 계속했다. 이들은 다시 十九일 밤 청와대에서 만찬을 같이하면서 이야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부산 지점 그 밖의 여러 지점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사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를 막론하고 송금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五二三七三) (오건창 씨)에게 연락하면 한국말로 친절히 도와드릴 것입니다....
제三공화국 탄생과 자주민족 생존의 길
대한민국 국민은 一九六二년 十二월 十七일에 국민투표로써 새 헌법을 채택하였으며 一九六三년 十월 十五일에 새 헌법에 의한 대통령 선거를 실시하였다. 금번 대통령 선거의 결과 군사정부는 五·一六군사혁명 공약에서 선언하였던 중요한 목적의 하나인 민정이양을 한 개의 뚜렷한 역사적 사실로써 실현 시켰으며 동시에 제三공화국의 항해를 앞으로 四년 동안 조종할 박정희 장군의 지도권을 민주적 투표로써 세계 앞에 확인하였다. 금번 대통령 선거의 결과는 대한민국 역사의 (페이지)를 빛나게 장식하는 경사스러운 한 큰 역사적 사실이니 대한민국이 창건된 지...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부산 지점 그 밖의 여러 지점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사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를 막론하고 송금하고자 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五二三七三) (오건창 씨)에게 연락하면 한국말로 친절히 도와드릴 것입니다....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그때 어떻게 혼을 내었느냐」 방자는 그때 일을 생각만 하여도 통쾌하다는 들 한참 호탕하게 웃고 나서 대답하였다. 「그놈을 입에다 수건으로 자갈을 물어놓고 포대 속에 넣었지요」 몽룡도 그 소리를 듣고 신이 났다. 「그리곤」 「유부녀 간통하려던 놈이라 써 붙여 대궐로 들어가는 행 길에다 갖다 묶어 세어 놓았지요」 몽룡은 듣기만 해도 통쾌할 뿐 아니라 그러한 일을 서슴지 않고 해낸 방자가 또한 믿음직했다. 「방자야! 내일 길에 지장이 있을 테니 오늘 밤은 이만 자리를 보자」 방자는 더 지껄이고 싶었지만 몽룡의 이런 말에 그만 자리에 들...
세계 순유 촌평
세계여행 五개년계획이라는 묘한 「아이디어」로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던 이름 있는 일본의 시사 논평가인 「오야 소오이치」 씨가 서울에 들러 동대문시장을 살피는가 하면 국산영화 「쌀」을 구경하는 등 일체의 공식적인 접촉을 피하면서 홀가분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가 보고 느낀 바를 종합해서 기자 (조선일보)와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었다. 우선 먼저 화제가 된 것은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비명의 죽음과 그의 뒤를 이은 「존슨」 미국 대통령의 대해외정책 「케네디」는 (비전)=미래상이랄까 이상이 있어서 웬만한 것은 희생하고서라도 이상...
엇…추워…어제 서울은 영하 七도 二분 김장도 이제는 마지막 기회
심한 三한의 극을 이룬 二九일의 서울 최저 기온은 영하 七도 二분.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다. 전방 (백석산)은 영하 十六도,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四도가 낮은 기온이었다. 二十九일을 고비로 추운 몽고의 고기압이 움츠러들고 있다고 밝힌 관상대는 十一월의 끝날인 三十일 최저 기온을 영하 六도로 예상, 섣달 들어 다소 풀릴 것 같으니 김장은 이 기회에 해치우는 것이 좋으리라는 김장 예보도 겸했다....

가족 관계도

가장
서울
배우자
이대순
미디어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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