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5건
미디어 기록
야구 영웅 위인선과 김원도. 사라 리(Sarah Lee)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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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호놀롤루 경기장에서 한국무용 공연을 하는 형제 클럽. 19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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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초(Chung Cho)와 홍봉윤(Mary Bong Yun Hong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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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회(Po Sung Hoi). 하와이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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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의 야유회. 왼쪽에서 첫번째 홍태희(Tai Hee Hong),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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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3-12-04
정오
지난 호(三六八一호) 제二면 사설란의 二七째 줄 「마음속에 사라지기를 바라는 것이다」는 「마음속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로 정오하나이다....
출처: 국민보
1963-11-27
사설
지금은 우리와 유명을 달리하고 그의 유해는 노예해방을 주장하고 노예폐지를 선언한 후 남부인에게 피살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메모리얼이 내려다보이는 알링턴 국립묘지 언덕에 고요히 그리고 평안히 영면을 시작하였다.
죽음의 곳과 죽인 이에 관하여 케네디 전 대통령의 죽음의 곳인 텍사스는 흑인 지대의 중심으로 약 七백만 명의 인구 중 흑인은 약 백 만에 가깝다.
이러...
출처: 국민보
1963-11-20
만물상
요즘 민족주의 논의가 활발하다.
활발하다는 것은 말이 많다는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논의는 그 정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민족주의에 대한 강연회나 토론회가 열리고 연구회도 생겼다는 소식. 민족주의 논의 「붐」이 생겨난 것이라 할까.
그런데 과연 앞으로 우리 군민의 흉금을 울리고 납득이 갈 수 있는 민족주의의 사상체계가 이룩될 것인지 아닌지 만물상자는 ...
출처: 국민보
1963-10-16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계속)
자기 방으로 올라간 성수는 아직 체취가 사라지지 않았을 종숙을 생각했어야 할 것이다. 행복에 젖어 웃기만 했던 종숙이 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수는 종숙 대신에 미제를 생각했다. 집으로 올라올 때 버스 안에서 만났던 미재. 상처를 입은 것도 본척만척 먼저 내려버린 미제. 어쩌면 미제는 그렇게까지 냉정한 것일까. 좀 더 누나 같은 따뜻한 정을 보여줄 수...
출처: 국민보
1963-10-16
표범이 나타났다. 밤 따러갔던 주민들 증언
세 어린이를 호랑이가 물어 갔다고 떠들썩했던 (양주군 진접면 연평리 중포) 부락 주민들은 一주일 전 동네서 약 一천 미터 떨어진 뒷산 밤나무 숲속에서 밤을 따러갔던 옆 동네 사람들이 호랑이(표범)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다시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二十七일 하오 중포 부락 옆 마을 양지리에 사는 박부전(四十九세) 씨 등 六명은 집 뒷산 「성거골」에 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2-04
정오
지난 호(三六八一호) 제二면 사설란의 二七째 줄 「마음속에 사라지기를 바라는 것이다」는 「마음속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로 정오하나이다....
1963-11-27
사설
지금은 우리와 유명을 달리하고 그의 유해는 노예해방을 주장하고 노예폐지를 선언한 후 남부인에게 피살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메모리얼이 내려다보이는 알링턴 국립묘지 언덕에 고요히 그리고 평안히 영면을 시작하였다.
죽음의 곳과 죽인 이에 관하여 케네디 전 대통령의 죽음의 곳인 텍사스는 흑인 지대의 중심으로 약 七백만 명의 인구 중 흑인은 약 백 만에 가깝다.
이러한 인종분포로 빚어내는 장구한 흑인차별을 배후로 지난번 대통령 선거전에서 즉 텍사스 二백三十만 명의 유권자 중 케네디 전 대통령이 획득하였던 표수는 四만 六천二백三十三표이었다.
인...
1963-11-20
만물상
요즘 민족주의 논의가 활발하다.
활발하다는 것은 말이 많다는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논의는 그 정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민족주의에 대한 강연회나 토론회가 열리고 연구회도 생겼다는 소식. 민족주의 논의 「붐」이 생겨난 것이라 할까.
그런데 과연 앞으로 우리 군민의 흉금을 울리고 납득이 갈 수 있는 민족주의의 사상체계가 이룩될 것인지 아닌지 만물상자는 한차례 「?」를 붙여둔다.
민족주의란 해방 후 한때 우익정객들도 민주주의 민족전선이라는 것을 내세웠으며, 이승만 박사도 일민주의라는 민족주의를 들고 나왔지만 지금은 모두 간 곳이 ...
1963-10-16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계속)
자기 방으로 올라간 성수는 아직 체취가 사라지지 않았을 종숙을 생각했어야 할 것이다. 행복에 젖어 웃기만 했던 종숙이 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수는 종숙 대신에 미제를 생각했다. 집으로 올라올 때 버스 안에서 만났던 미재. 상처를 입은 것도 본척만척 먼저 내려버린 미제. 어쩌면 미제는 그렇게까지 냉정한 것일까. 좀 더 누나 같은 따뜻한 정을 보여줄 수는 없을까. 성수는 지금쯤 미제가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런 것까지 생각했다.
수학여행을 갔다니 먹을 것을 사러 다니겠지. 그리고는 종로에 있는 고려당도 생각해 보았고 ...
1963-10-16
표범이 나타났다. 밤 따러갔던 주민들 증언
세 어린이를 호랑이가 물어 갔다고 떠들썩했던 (양주군 진접면 연평리 중포) 부락 주민들은 一주일 전 동네서 약 一천 미터 떨어진 뒷산 밤나무 숲속에서 밤을 따러갔던 옆 동네 사람들이 호랑이(표범)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다시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二十七일 하오 중포 부락 옆 마을 양지리에 사는 박부전(四十九세) 씨 등 六명은 집 뒷산 「성거골」에 밤을 따러갔다가 숲속에서 「으르렁」하는 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개만한 크기의 얼룩덜룩한 점이 있는 표범이 흙을 뿌리면서 서서히 사람을 피해 숲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이다....
1963-10-09
출마의 변 정민의 대통령 후보
「군정을 종식시켜야 하지만 구정치의 환원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석 변영태 씨는 「바른 사람 바로 뽑아 나랏일 바로 잡자」는 선거 구호를 내걸었다.
꼿꼿하기로 이름 있는 그는 정당을 도당 이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깨끗하고 올바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정당 밖에서 찾아야 한다고 믿고 있다.
「다른 구정치인에게 기대를 가질 수 있었다면 난 이번에 나오지 않았어요. 정치를 옛날처럼 해서 나라가 흔들리면 군정이 또 나옵니다.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국민의 의사에 따라 정치를 했습니까? 주권을 찢어발겨서 그걸 국민의 의사라고 우긴 겁니다...
1963-10-02
신국가 말레이시아 (제二면에서 계속)
사관으로 향해 테러행진을 하고 그중 약 二백 명은 관내에 쇄도하여 한 건물에 방화하고, 유리창을 깨고 가구를 파괴하며, 수카르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사진을 찢어 버리며, 그는 거짓말쟁이라고 부르짖으며 반 인도네시아 운동이 전개되었다.
그 후 말레이시아는 인도네시아와의 외교관계의 단절을 발표하였다.
이 군중 활동은 十六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대해 폭도에 의한 같은 모양의 습격이 있은 데 대한 복수 행위라고 본다.
인도네시아는, 말라야 연방 싱가포르와 구영령 보르네오의 북보르네오 사라와크의 四지역이 합쳐 영...
1963-10-02
김종필 씨 (제一면에서 계속)
김재춘 씨의 실각으로 최고회의와 공화당이 강경파에 의해 주도권이 확립되자 김 씨계의 주체세력과 공화당 내의 김종필 사단 멤버들은 김 씨의 아쉬움을 점차 느끼게 된 박 의장에게 김 씨의 귀국지시를 집요하게 건의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비공식으로 흘러나온 김종필 씨 측근자들 말을 종합해 보면 박 의장도 김 씨의 귀국에 원칙적으로 찬성했으나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김 씨의 귀국을 허가하기가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는 것이다.
국내 정국이 김 씨의 귀국을 허용할 만큼 정리되었는데도 김 씨의 귀국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 김 씨의 귀국을...
1963-09-25
김 씨 외유 탄압으로 본다
민주공화당은 七일 하오 정부와 공화당에 대해 「자유 민주당의 파괴공작에서 손을 떼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자민당은 이 성명에서 송요찬 씨의 구속과 김재춘 씨의 「강제 외유」는 공명선거를 좀 먹게 하는 처사라고 정부를 비난하면서
공화당은 음성적으로 자민당 와해 공작을 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용성 임시 대변인은 「김 씨의 외유는 송요찬 씨를 재구속한 것과 같이 자민당을 탄압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강경히 비난했다.
七일 김용성 임시 대변인은 「김 씨가 六일 밤 당 간부들과 만나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당 간부 누구...
1963-09-25
신 국가 「말레이시아」탄생
라만 마라야 수상은 十六일 오전 열시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성립을 정식으로 선고하고 하였다.
이로써 마라야 연방, 싱가포르와 구 영령 보르네오, 북 보르네오 사라와꾸에 四지역이 합체하여 신 국가 말레이시아가 탄생하기에 이른 것이다....
가족 관계도
아버지
박순복
가장
사라
남편
홍창식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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