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보민 Kim, Po Min

선박부 기록 애국지사 국민보 20건 미디어 10건 사진신부 10건
이민 당시 나이 30세
출신지
Youk Dong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9/26/1904
결혼 상태 single

애국지사 기록

하와이 지방회 재무, 대한인국민회·광복군 활동, 590여 원 독립자금 지원.

건국포장 (건국포장(2011))

사진신부 기록











미디어 기록

Dongji Hoi Records (동지회 기록)
Dongji Hoi Records (동지회 기록)
1921-현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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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과 민 가족. 왼쪽부터, 민찬호(Chan Ho Min), 마조리 홍(Marjorie Hong, 홍인택 부인), 몰리 홍 민 (Mollie Hong Min, 민찬호 부인 · 홍인택 딸), 애굔 김 홍(Agyon Kim Hong, 홍치범 부인), 홍인택, 홍치범(Chi Pum Hong) 목사. 1915년경. 천안 독립기념관 컬렉션.
홍과 민 가족. 왼쪽부터, 민찬호(Chan Ho Min), 마조리 홍(M...
사진
박용만. 1910년경. 민병용 앨범.
박용만. 1910년경. 민병용 앨범.
사진
마리아 황(Maria Whang) 가족. 왼쪽부터, 마리아의 며느리, 마리아의 아들 강영옥(Young Ok Kang), 마리아, 마리아의 딸 강해원(Hae Won Kang). 1905년경. 민병용 컬렉션.
마리아 황(Maria Whang) 가족. 왼쪽부터, 마리아의 며느리, 마...
사진
동지회 회원,앞줄 오른쪽 : 최관우. 뒷줄 왼쪽 : 전진택. 오른쪽 : 민근호 Members in the Dongji Hoi’s conference room
동지회 회원,앞줄 오른쪽 : 최관우. 뒷줄 왼쪽 : 전진택. 오른쪽 : ...
김찬제. 12세. 1908년경. 민병용 컬렉션.
김찬제. 12세. 1908년경. 민병용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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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9/26/1904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2-25
의창소설 애증의 쌍곡선 (계속)
그러나 경애에게는 말할 수 없이 난처한 일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이미 몸을 진호에게 허락한 처지였기 때문이다. 불안과 또 이미 버려진 몸으로서 결혼은 한다는 데에서 생기는 신랑 영환에게 대한 양심적인 가책을 못 잊어 그녀는 오늘 이렇게 영환이를 만나서 자기와 진호와의 사이를 숨김없이 이야기하고 그러니 자기를 단념해 달라고 애원했던 것이다. 그러나 뜻밖...
출처: 국민보
1963-12-25
원한도 너무나 많다 (제二면에서 계속)
생산부진과 실업 과중의 악순환으로 발전했다. 시민들은 돈을 믿지 않고 부동산을 가지려 했으며 환물의 원시사상을 품게 되었다. 한때 금값이 한 돈에 一천六백 원까지 솟았고 미국 달러시세가 三백 원(공정 환율 一백三十원)까지 솟았으며 건축이 성하고 집 시세가 솟은 것은 자금유통을 막는 부동산투자가 그 반증이다....
출처: 국민보
1963-12-25
제三공화국 탄생과 (제一면에서 계속)
허영에 눈이 어두워 야당의 총역량을 한데 뭉쳐 여당의 세력을 대항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노예 망국의 화근을 가져오는 외세의 존의 정치철학을 들고 나온 때문이며 민족, 민주혁명의 신정치, 신민주, 신경제 사상에 뒤지기 때문이다. 그 반면에 여당이 대승리를 얻지 못한 원인은 무엇인가? 필자가 보기에는 군사정부 최고위원회 내부의 치명적 내홍, 군정을 둘러엎으려...
출처: 국민보
1963-12-25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출처: 국민보
1963-12-25
국민부인회 광고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의창소설 애증의 쌍곡선 (계속)
그러나 경애에게는 말할 수 없이 난처한 일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이미 몸을 진호에게 허락한 처지였기 때문이다. 불안과 또 이미 버려진 몸으로서 결혼은 한다는 데에서 생기는 신랑 영환에게 대한 양심적인 가책을 못 잊어 그녀는 오늘 이렇게 영환이를 만나서 자기와 진호와의 사이를 숨김없이 이야기하고 그러니 자기를 단념해 달라고 애원했던 것이다. 그러나 뜻밖에도 영환이는 이런 말로써 그런 것은 개의할 필요가 없다고 자기의 결혼 애정관을 피력하는 것이었다. 경애에게는 이런 영환이의 아량 있고 불타는 정열이 고맙기도 하고 측은하게도 느껴...
원한도 너무나 많다 (제二면에서 계속)
생산부진과 실업 과중의 악순환으로 발전했다. 시민들은 돈을 믿지 않고 부동산을 가지려 했으며 환물의 원시사상을 품게 되었다. 한때 금값이 한 돈에 一천六백 원까지 솟았고 미국 달러시세가 三백 원(공정 환율 一백三十원)까지 솟았으며 건축이 성하고 집 시세가 솟은 것은 자금유통을 막는 부동산투자가 그 반증이다....
제三공화국 탄생과 (제一면에서 계속)
허영에 눈이 어두워 야당의 총역량을 한데 뭉쳐 여당의 세력을 대항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노예 망국의 화근을 가져오는 외세의 존의 정치철학을 들고 나온 때문이며 민족, 민주혁명의 신정치, 신민주, 신경제 사상에 뒤지기 때문이다. 그 반면에 여당이 대승리를 얻지 못한 원인은 무엇인가? 필자가 보기에는 군사정부 최고위원회 내부의 치명적 내홍, 군정을 둘러엎으려는 야당의 극렬한 정치활동, 군사혁명 이후 단시일 내에 경제정책의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여 민생고를 해결하지 못한 것 등을 여당의 약점이었다고 생각한다. (미완)...
제三공화국 첫 내각 성립 (제一면에서 계속)
일만에 발표되기까지에는 부총리 등 각료에 몇 차례의 반전이 있었으며 十二일 상·하오에 걸쳐 의장 공관에서 열린 박정희, 최두선, 김종필 씨 등 三자 회담에서 몇 자리가 변경, 조정되기도 하여 상당히 큰 산고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공화당의 강력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당원은 부총리인 김유택 씨를 비롯하여 고광만(문교), 이병호(상공), 홍현표(체신), 김홍직(무임소), 이석재(총무처) 씨 등 六명이며, 민복기(법무), 김성은(국방), 김윤기(교통), 이석재(총무) 씨 등 四명은 그대로 유임되었고, 원용석(농...
국민부인회 광고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일반 호상부원들께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六. 이학규 七月 四日 七. 이환일 八月 三日 八. 한학신 九월 十三일 九. 김흥선 九월 二十二일 十. 김능연 十월 十일 十一. 엄시문 十一월 二일 각 호상부원은 영수증을 상고하시고 미납된 호상금을 재무께 송고하시옵소서....
박 대통령 취임사 (제一면에서 계속)
한편 나는 국내외로 매우 중요한 이 시기에 대통령의 책임을 맡게 됨에 그 사명과 책무가 한없이 무거움을 깊이 통감하고 자주와 자립과 번영의 내일로 향하는 민족의 우렁찬 전지의 대오 앞에 겨레의 충성스러운 공복이 될 것을 굳게 다짐하는 바입니다. 아시아 동녘에 금수강산이라 불리는 한반도에, 선조의 거룩한 창국의 뜻을 받아 찬란한 문화로 자라난 배달의 겨레가 五천 년의 역사를 지켜온 이 땅이 우리들의 조국입니다. 한 핏줄기 이민족의 가슴 속에 붉은 피 용솟음치는 분발의 고동과 약진의 맥박은 결코 멈추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반세기의 고된...
이민에 이상 알쏭달쏭한 출국 동기 의학박사|| 교수|| 장교|| 사장 등 거의 다 저명인사
요새 「브라질」 「파라과이」 등 남미제국에 이민 가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서 이민 「붐」을 이루고 있는데 이민 가는 사람 중에는 농민이나 저소득자는 거의 없고 저명한 고급퇴역장교에서부터 대학교수, 돈 많은 회사사장, 현역 고급공무원, 연예인들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이제까지 해외이민법에 의해 결격사유만 없으면 이민협회나 개인이 교섭한 어떤 계층의 사람들이든지 이민시키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충분한 노동력을 가지고 이민을 원하는 적격자는 돈이 모자라 못 가는 상태에 이르고 말았다....
밀어 닥친 이민 교섭 「브라질」 두 곳과 「파라과이」서
한때 뜸했던 이민 「붐」이 다시 일기 시작하여 내년 초부터 남미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새로운 농지를 찾아 세 차례에 걸쳐 각각 다른 「케이스」의 二八五세대가 모국을 떠나게 될 것으로 五일 하오 관계기관에서 알려졌다. 한국 이민협회장 박기병 씨는 「파라과이」 정부에서 우리 나라 농업이민 一백 세대를 받아주기로 확약했다는 사실을 五일 밝혔다. 이와 같은 사실은 지난번 브라질 이민 때 수행했던 박관복 씨가 「파라과이」에 들러 그곳 정부와 교섭한 것이라는데 주무당국은 현지 대사관을 통해 정부로서의 정식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교...
지방회 회장 번지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oo Kim 4057 Pahu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Mr. D. S. Lee 1731 Puowaina. Dr. Honolulu 13, Hawaii Phone 510-723 펀치볼 지방회장 이윤호 Mr. Y. H Lee 1425 MONTE COOKE PL. HONOLULU 17 Phone:849-355 와히아와 지방회장 이하수 MR. HA SOO LEE WAHIAWA, HAWAII 와이키키 지방회 회장 조기남 전...

가족 관계도

가장
김보민
30세
부인
김처
아버지
김내품
아들
김관내
아들
김관내
아들
김문숙
아들
김문숙
아들
김문숙
김풍소
김풍서
김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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