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로버트리

선박부 기록 국민보 9건

연대기

1960-02-17
아브라함 링컨 생일
금년 二월 十二일은 미국 제十六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씨의 一백 五十一년째 되는 생신일이다. 링컨씨는 (켄터키) 하딘 카운티에서 부서러히 (록 캐빈) 누아목집에서 출생하였고 일곱 살에 모친을 여의고 아버지 타마스 링컨은 다시 (사라 부시 존슨)이란 여자와 결혼하였고 (미시시피)와 인디애나와 일리노이 여러 지방으로 아버지가 이사하는 중 많은 고생을 겪었...
출처: 국민보
1957-09-04
로버트리 공부차로
본항 이봉관 씨 차자의 아들 로버트리는 금년 하기방학의 十八세로 아일라니 중학을 졸업하고 금년 추기 개학에는 미주 펜실바니아 주립대학교에 입학하여 전기공학을 전공하리라는데 九月 四日에 비행기로 발정한다더라....
출처: 국민보
1957-02-20
원자탄 피난소 예산 二十억으로 四十억만 달러
오늘 백궁(백악관)에서는 원자무기 피난소 건축 예산을 고려 중인데 예산안 부차장 (로버트리 메리임) 씨는 말하되 이 원자무기 피난처를 건축하는 데는 二十억이나 四十억만 달러로야 건축할 터인데 아직 백궁(백악관)에서 이 제의안을 국회에 제출치 않았다 하며 가주(캘리포니아) 민주당 하의원 (쳇 할리필) 씨는 말하되 원자무기 피난처는 미국 전 인구를 피난할 만치...
출처: 국민보
1955-06-01
하와이 화산 계속 폭발
하와이 큰 섬 화산 폭발은 계속 맹렬하여 어제 (파호아)란 지방에서 두 가정이 집과 모든 소유를 상실하였는데 (일본인이 와삭기 캠프)에서는 얼마 전에 (불도저)란 기계로 큰 방축을 만들어 (라바) 화산 용해물을 방지하려던 것을 오늘 라바가 이곳을 둘러싸고 방축을 넘어 집을 불살랐다는데 부근 의사는 (로버트리)씨 집에서는 밤에 화산 화광을 잘 볼 수가 있는데...
출처: 국민보
1954-08-25
윌슨터널 다시 붕괴에 인명 五 인 피살
갈리히와 가네호이로 통행하려는 윌슨굴에 인부 다섯 명이 흙사태에 치여 죽었고 두 사람은 피상하여 퀸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이 두 희생자는 말하되 다시는 터널 굴착을 아니 하겠다 하였고 하와이 안전기사 (로버트리벗) 씨는 말하되 하와이정부 법률의 이러한 횡사에는 유족에게 一만 ●五백원씩 준다는 법안이 있다 하였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9건)

아브라함 링컨 생일
금년 二월 十二일은 미국 제十六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씨의 一백 五十一년째 되는 생신일이다. 링컨씨는 (켄터키) 하딘 카운티에서 부서러히 (록 캐빈) 누아목집에서 출생하였고 일곱 살에 모친을 여의고 아버지 타마스 링컨은 다시 (사라 부시 존슨)이란 여자와 결혼하였고 (미시시피)와 인디애나와 일리노이 여러 지방으로 아버지가 이사하는 중 많은 고생을 겪었고 낮에는 장작을 패고 밤에는 남에 책을 빌려다가 공부하고 법률도 얻어온 책에서 공부하고 一八三七년에 변호사회에 참석하였고 여러 번 국회의원 운동하다가 실패하고 一八五四년에 가서 ...
로버트리 공부차로
본항 이봉관 씨 차자의 아들 로버트리는 금년 하기방학의 十八세로 아일라니 중학을 졸업하고 금년 추기 개학에는 미주 펜실바니아 주립대학교에 입학하여 전기공학을 전공하리라는데 九月 四日에 비행기로 발정한다더라....
원자탄 피난소 예산 二十억으로 四十억만 달러
오늘 백궁(백악관)에서는 원자무기 피난소 건축 예산을 고려 중인데 예산안 부차장 (로버트리 메리임) 씨는 말하되 이 원자무기 피난처를 건축하는 데는 二十억이나 四十억만 달러로야 건축할 터인데 아직 백궁(백악관)에서 이 제의안을 국회에 제출치 않았다 하며 가주(캘리포니아) 민주당 하의원 (쳇 할리필) 씨는 말하되 원자무기 피난처는 미국 전 인구를 피난할 만치 건축해야 된다 하였고, 또 말하되 이제 전문가들의 의하면 원자무기 피난처를 건축지 아니하면 하룻밤에 七백만 명으로 一억만 명이 전멸하리라 한다 하며 피난처를 건축하면 원자무기 폭...
하와이 화산 계속 폭발
하와이 큰 섬 화산 폭발은 계속 맹렬하여 어제 (파호아)란 지방에서 두 가정이 집과 모든 소유를 상실하였는데 (일본인이 와삭기 캠프)에서는 얼마 전에 (불도저)란 기계로 큰 방축을 만들어 (라바) 화산 용해물을 방지하려던 것을 오늘 라바가 이곳을 둘러싸고 방축을 넘어 집을 불살랐다는데 부근 의사는 (로버트리)씨 집에서는 밤에 화산 화광을 잘 볼 수가 있는데 로버트리 씨는 매 사람에게 四十전씩을 받고 드린다 하며 정부관리들은 위태한 곳을 엄수하고 파호아 대로는 세 마일 반을 막았다더라....
윌슨터널 다시 붕괴에 인명 五 인 피살
갈리히와 가네호이로 통행하려는 윌슨굴에 인부 다섯 명이 흙사태에 치여 죽었고 두 사람은 피상하여 퀸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이 두 희생자는 말하되 다시는 터널 굴착을 아니 하겠다 하였고 하와이 안전기사 (로버트리벗) 씨는 말하되 하와이정부 법률의 이러한 횡사에는 유족에게 一만 ●五백원씩 준다는 법안이 있다 하였더라....
민법으로 공군 살인범을 재판한다고
금 一月 十七日에 학햄 공군부 하사 (아든 콜스럿)이 갈낙가우에서 자동차를 조심 없이 부려 호항(호놀룰루) 부시장 빼섯씨를 八十척이나 자동차 전면으로 받아 넘어뜨렸던 바 금 一月 二十六日에 빼섯씨는 서세하였다. 그 저간은 콜스럿을 공군부의 담보금 없이 구류하였던 바 빼썻씨가 서세한 지 十一시 후에 호항(호놀룰루) 민사부 검사 (로버트리슈리) 씨는 콜스럿씨를 호항(호놀룰루) 민법 법정에서 재판한다고 발포하였다. 슈리씨는 말하되 경관들 조사에 콜스럿이 자동차를 기탄없이 속력으로 부려 빼섯씨가 충격을 당하여 죽었다 기소하였다더라....
호항(호놀룰루)에서 음탕한 서적금지 운동
오늘 호항(호놀룰루) 공중 검사 (로버트리 세인트 쑤리)씨는 호항(호놀룰루) 사법총장(에드워드 실바) 씨와 이 주일 내로 의논하여 현행되는 (一만一천一백○七)조에 기재된 법률을 개정하려 한다는데 이 상기된 법규에는 어떠한 서적이나 호항(호놀룰루)에서 방매함으로 호항(호놀룰루) 청년들은 음탕한 서적들을 사서 보게 되어 풍기를 문란히 하고 청년들은 음탕에 길에 빠지므로 이 음탕한 잡지나 서적들을 호항(호놀룰루)에서 매매치 못하게 운동하리라더라....
호항(호놀룰루)시장과 행정부임원들 서약 취임해
一九五三-四년 호황(호놀룰루) 시장과 각부 행정임원들은 이달초 이일에 하와이 대심원 (에드워드 에이· 타우스) 씨 주례 하에 선서 취임식 식을 거행하였는데 시장 (존 윌손) 씨는 호항(호놀룰루) 시장을 일곱 번째 피선되었고 계속 시장은 네 번째라 하며 금년 연령이 팔십 일 세인 고로 다시는 시장 선거운동에 참가치 안는다 하며 각 부임원들은 도시와 구역 건축기사 (윌넘 씨·밴나타) 도시와 구역 율사 (제임스 엠·모리타) 공중 검사 (로버트리·슈어) 도시와 구역 의사 (토마스 엠·모스만 의사) 장리원 (폴 케·캐풀러) 건축감독 (아처 ...
인권확장으로 강연
연합국 미국 대표단의 일원인 엘리노 루스벨트 부인은 연합국 사회 위원회에 최근 제정한 인권원칙안의 건의 범위와 의미를 가지고 각처 부인단체에 향하여 누누이 강연하는 중인데 그 근본적 문제에 대한 일반적 양해와 경성을 많이 얻는 중. 남방 제주는 물론 흑인 학대와 흑인 투표방애 등 일을 자기들이 각주가 교정 할 터이니 중앙정부에서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흑인의 인권 무시가 잘하는 일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러하나 각주의 회와 선거운동에는 저 합중국(미국)의 회석에서 말하는 것과 같지 안하여 백의단(k.k.k단)의 행사를 찬...

가족 관계도

아버지
차자
가장
로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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