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기 Kim, Hong Ki
선박부 기록
국민보 8건
이민 당시 나이
31세
출신지
Hoi Mok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5/29/1905
결혼 상태
widower
연대기
5/29/1905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1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5-07-06
북선(북한)에 비행기 확대 한다고
수일 전에 북선(북한)에서 비행기로 한국에 도주하여 온 비행기사 두 명은 공보처장 김홍기 씨께 말하되 지금 북선(북한)에는 소련(러시아) 공격기 五백 척이 있는데 그 중 三백 척은 (엠 아이 지(MIG))요, 一백二十一 척은 폭탄 비행기요, 一백 척은 전투 비행기라 하며 추후로 소련(러시아) 비행기가 북선(북한)으로 더 온다 함으로 소련(러시아)은 휴전 조...
출처: 국민보
1951-05-30
한국 일사
제二면에서 계속
감옥생활을 한 후에 풀리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다만 전례뿐이다.
전우는 임고산 (고산은 별호이요, 헌회는 이름이다)의 제자로 색은 행괴에 치중하여 쌍상토를 짜고 상투관을 쓰고 글을 써도 궁벽한 글자를 많이 쓰는 것으로 일을 삼은 이이다. 그러나 문한이 넉넉하고 예문을 한숙히 알아서 은일로 지평을 하였는데 그 시대에 전라도 사람으로 은...
출처: 국민보
1944-08-02
주미외교위원부의 인원과 조직
임시정부를 장차 반(배반)할려느냐? 가정부를 장차 세울려느냐?
사방에 글발이 날리고 일반 사람의 논평이 일어나 이 전국 분란한 세상에 더욱이 분요(紛擾)를 지으나, 본의 한족연합회(在美韓族聯合委員會)로서는 그 쥐를 치다가 독을 깨칠가 염려하여 특별히 핵지탄지 하지 아니하고 더하노라, 만일 핵지탄지를 한다 하면 특별히 타이르겠다. 그러나 이제 이런 소문과 ...
출처: 국민보
1942-10-21
독립금
10월 21일까지
힐로 최기룡 5원, 박용서 3,50, 최순이 2,50, 김흥복 1,25, 김경식 1원,
박자도 2원, 여춘선 1원, 한영호 5원, 김병직 1원, 양용서 1원, 안선도 2원, 김영우 2원,
최문규 1,25, 김명운 3원, 김창운 1,25, 전학준 2원, 최계순 1원, 김동남 2원,
전용군 1,50, 최근하 2,50, 장학필 250, ...
출처: 국민보
1942-10-07
독립금
9월 25일까지
호놀룰루 이경용 30원, 김영기 25원, 조병요 25원, 이양신 20원, 김원용 15원, 정월터 10원,
서정일 10원, 김자희 10원, 이달성 10원, 이달영 10원, 차앨른 5원, 김낙삼 5원, 김용범 5원,
이영수 3원, 남경애 2,50, 이경호 2,50, 김봉용 1,25, 정케롤라인 1,25,
정명월 1,25, 정해월 1,25...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8건)
1955-07-06
북선(북한)에 비행기 확대 한다고
수일 전에 북선(북한)에서 비행기로 한국에 도주하여 온 비행기사 두 명은 공보처장 김홍기 씨께 말하되 지금 북선(북한)에는 소련(러시아) 공격기 五백 척이 있는데 그 중 三백 척은 (엠 아이 지(MIG))요, 一백二十一 척은 폭탄 비행기요, 一백 척은 전투 비행기라 하며 추후로 소련(러시아) 비행기가 북선(북한)으로 더 온다 함으로 소련(러시아)은 휴전 조약을 위배한다 하였더라....
1951-05-30
한국 일사
제二면에서 계속
감옥생활을 한 후에 풀리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다만 전례뿐이다.
전우는 임고산 (고산은 별호이요, 헌회는 이름이다)의 제자로 색은 행괴에 치중하여 쌍상토를 짜고 상투관을 쓰고 글을 써도 궁벽한 글자를 많이 쓰는 것으로 일을 삼은 이이다. 그러나 문한이 넉넉하고 예문을 한숙히 알아서 은일로 지평을 하였는데 그 시대에 전라도 사람으로 은일지평이 과연 어렵던 것이다. 하여간 나라가 망하게 되니까 남북을 물론하고 한족 전체가 불평을 부르는 때에 전간재 (전우의 별호)는 궁벽한 곳에 집을 짓고 숨은 중에도 저 숨으려고...
1944-08-02
주미외교위원부의 인원과 조직
임시정부를 장차 반(배반)할려느냐? 가정부를 장차 세울려느냐?
사방에 글발이 날리고 일반 사람의 논평이 일어나 이 전국 분란한 세상에 더욱이 분요(紛擾)를 지으나, 본의 한족연합회(在美韓族聯合委員會)로서는 그 쥐를 치다가 독을 깨칠가 염려하여 특별히 핵지탄지 하지 아니하고 더하노라, 만일 핵지탄지를 한다 하면 특별히 타이르겠다. 그러나 이제 이런 소문과 사실을 반포하여 줄 책임이 있고, 일반 동포들은 아실 필요가 있는 까닭에 이 기괴한 사실을 선포하나이다.
묻노라, 이것이 우리 임시정부의 명령이라 하면 그 책임이 임시정부에 있을...
1942-10-21
독립금
10월 21일까지
힐로 최기룡 5원, 박용서 3,50, 최순이 2,50, 김흥복 1,25, 김경식 1원,
박자도 2원, 여춘선 1원, 한영호 5원, 김병직 1원, 양용서 1원, 안선도 2원, 김영우 2원,
최문규 1,25, 김명운 3원, 김창운 1,25, 전학준 2원, 최계순 1원, 김동남 2원,
전용군 1,50, 최근하 2,50, 장학필 250, 심상헌 2원, 김붕서 1,25, 서수복 50전,
하경수 50전, 이명수 50전, 최경오 2,50
아마우루 김유백 1원, 김성선 1원, 김교연 1원, 한동선 1원, 정치문 50전...
1942-10-07
독립금
9월 25일까지
호놀룰루 이경용 30원, 김영기 25원, 조병요 25원, 이양신 20원, 김원용 15원, 정월터 10원,
서정일 10원, 김자희 10원, 이달성 10원, 이달영 10원, 차앨른 5원, 김낙삼 5원, 김용범 5원,
이영수 3원, 남경애 2,50, 이경호 2,50, 김봉용 1,25, 정케롤라인 1,25,
정명월 1,25, 정해월 1,25, 정채월 1,25, 최태진부인 1,25, 전매리 2원,
애쓰러김 1원, 오진홍 2원, 김매리 2,50, 김학성 2,50, 도진호 3원, 안숙자 5원,
안숙자 따님 5원, 민함...
1942-09-02
북미동지히 대표회 회의록
제2차 회의
민국 24년 6월 19일 하오 9시에 제2차 회의를 개회한 후 의장 김종림씨가 승석하고 각 지방 동지회(同志會)의 총지부 조직에 대하여 토의한 바, 본 조직체에 명칭은 북미동지회 총지부라 함. 목적은 북미 각지방 동지회의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상 편의를 도모함. 본 총지부의 위치는 임시로 뉴욕지방으로 정함. 기관은 의사부와 행정부로 둠. 의사부는 각 지방에서 선출한 의사원으로 조직함. 행정부 임원은 총지부장 1인, 재무 1인, 편집부원 1인, 임기는 1개년으로 하되 매년 7월 중순 의사부원은 각 지방에서 1인씩 선정함....
1942-08-26
북미지방 동지회 대표회의 회의내용
환영만찬회
민국 24년 6월 18일 하오 9시 반에 미주 동지회(同志會) 각 지방대표회 제씨(諸氏)의 환영만찬회를 시카고지방동지회 주최로 죽원루에서 본지방회 회장 장인명씨 사회 하에 개회하니, 다수 동지들이 참석하다.
주석의 개회사가 있은 즉 남궁락씨의 환영사가 있었고, 로스앤젤레스지방회 대표 김종림, 뉴욕대표 안어진・최용진, 몬태나 대표 정택은, 시카고 대표 남정헌・김홍기 제씨의 각각 답사가 있은 후 환영만찬회를 필하니 12시였더라.
제1차 회의
민국 24년 6월 19일 하오 2시에 제1차 대표회를 시카고 카데지그로부에서 ...
1913-12-10
김홍기 씨 도미
우리 동포 김홍기 씨는 가장 유지한 청년이라 유학차로 미국을 향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수 삼년 전에 본국을 떠났으나 본래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적당한 경비가 없음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시베리아 등지에서 무한한 고초를 겪으며 글을 지어도 미국 노래를 불러도 미국 꿈을 꾸어도 미국 뿐이려니 네브라스카에서 공부하는 그 동지우 김현구·홍승국 양씨의 성력으로 부비를 보내어 본년 十月 二十九일에 뉴욕에 내도하였으니 김씨의 소원을 곧 성취한 줄로 여겼으나 휴대금이 다만 二十원에 불만함으로 이민국에서 법률에 구애됨을 인하여 환송하기로 결정하였더니...
가족 관계도
가장
김홍기
31세
부인
김처
아들
김태영
아들
김원찬
아들
김태영
딸
김유성
딸
김원찬
딸
김중길
형제
김원칠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hina호 (5/29/1905) · Hoi Mok 지역 2명
김연수
29세
Hoi Mok
김연기
23세
Hoi M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