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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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1건
미디어 기록
카우아이 마카웰리 한인 감리교회 학교. 앞줄 중앙이 김이제 목사. 190...
사진
연대기
1957-03-13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一月달 보고
금년 一月 六日 월례통상회에서 경과한 사항은 이하와 같습니다.
一. 본 지방 현금 실재가 二백六十元 ○四전이오며
二. 김이제 목사가 본 지방회로 가입하였사오며
三. 금년 신년 축하를 각 지방회가 엽하여 하는 바 본 지방회에서 축하비 경비 보조로 二十元을 기부키로 결의하였사오며
四. 체임통상회는 오는 달로 연기였삽기 이차 보고하나이다....
출처: 국민보
1955-11-02
동포소식
본항 김이제 목사 八十一 세 생신일에 김 목사의 자녀들은 부친의 만수무강을 축복하며 (화발)찹우 요릿집에서 성대한 만찬을 준비하고 우리 남녀 친우 二백 여 명을 초대하였다.
十月 二十二日
본항 이봉관 씨는 신병으로 금 十月 二十八日에 구악기니병원에 입원하였다더라.
본항 김상연 씨 맏자제 김요한 씨 내외분은 양친을 근친 차로 금 十月 二十三日에 호항(호...
출처: 국민보
1953-11-25
김찬제 씨 역사
호항(호놀룰루) 석간 (스타블리튼)에는 김찬제 씨 사진과 씨의 역사를 기재하였으므로 국민보는 대강 번등한다.
一九○三年 一月 十三日에 김이제 목사가 하와이를 올 때에 김찬제 씨는 일곱 살이었고 모끌리아 사탕농장에 내렸다가 추후에 와히아와에서 열두 살 될 때에 여자들과 같이 (뿌라뿌라) 일을 하루에 二十五전 씩 받고 일하였고 추후로 一九十四年에 푸이니니 농...
출처: 국민보
1953-05-13
동포소식
본항 조문칠 씨와 심영신 여사의 장자 (존 조) 해군부위는 문산 판문점 근경에서 十一개월간 남북군사상 서신 왕복교통위원으로 금번 포로, 병상병 교체사건까지 연통하였는데 금년 五月 중순에는 복구, 만기되어 하와이로 와서 양친을 배알하고 (콜로라도)대학에 제二년생 배으로 법률과에 입학한다 하니 국민보는 씨의 무사회환과 조문칠 씨 댁 경사를 하례한다.
본항 이...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4건)
1957-03-13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一月달 보고
금년 一月 六日 월례통상회에서 경과한 사항은 이하와 같습니다.
一. 본 지방 현금 실재가 二백六十元 ○四전이오며
二. 김이제 목사가 본 지방회로 가입하였사오며
三. 금년 신년 축하를 각 지방회가 엽하여 하는 바 본 지방회에서 축하비 경비 보조로 二十元을 기부키로 결의하였사오며
四. 체임통상회는 오는 달로 연기였삽기 이차 보고하나이다....
1955-11-02
동포소식
본항 김이제 목사 八十一 세 생신일에 김 목사의 자녀들은 부친의 만수무강을 축복하며 (화발)찹우 요릿집에서 성대한 만찬을 준비하고 우리 남녀 친우 二백 여 명을 초대하였다.
十月 二十二日
본항 이봉관 씨는 신병으로 금 十月 二十八日에 구악기니병원에 입원하였다더라.
본항 김상연 씨 맏자제 김요한 씨 내외분은 양친을 근친 차로 금 十月 二十三日에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였는데 씨는 미주 (오리건)에서 집과 땅 개간사업을 하고 또 옥토 二백 에이커가 있다는데 한달 후에는 회한한다더라.
본항 김유택 의사는 금 十月 초순에 미주 각처...
1953-11-25
김찬제 씨 역사
호항(호놀룰루) 석간 (스타블리튼)에는 김찬제 씨 사진과 씨의 역사를 기재하였으므로 국민보는 대강 번등한다.
一九○三年 一月 十三日에 김이제 목사가 하와이를 올 때에 김찬제 씨는 일곱 살이었고 모끌리아 사탕농장에 내렸다가 추후에 와히아와에서 열두 살 될 때에 여자들과 같이 (뿌라뿌라) 일을 하루에 二十五전 씩 받고 일하였고 추후로 一九十四年에 푸이니니 농장에서 여자들 일꾼 七十五 명의 십장 노릇을 하고 一九十五年에 씨가 十九 세라. 미주 워싱턴(플린) 학교에서 주공하고 一九二二年에 기술학위를 얻고 하와이로 와서 하와이에 건축사로 ...
1953-05-13
동포소식
본항 조문칠 씨와 심영신 여사의 장자 (존 조) 해군부위는 문산 판문점 근경에서 十一개월간 남북군사상 서신 왕복교통위원으로 금번 포로, 병상병 교체사건까지 연통하였는데 금년 五月 중순에는 복구, 만기되어 하와이로 와서 양친을 배알하고 (콜로라도)대학에 제二년생 배으로 법률과에 입학한다 하니 국민보는 씨의 무사회환과 조문칠 씨 댁 경사를 하례한다.
본항 이오원 씨는 근일 중풍증으로 퀸병원 입원 치료 중이더라.
라나이 이선명 씨는 소간사로 수일여 전에 호항(호놀룰루)에 와서 손덕림 씨 댁에 유하다가 금월 二十七일에 귀환하였더라.
...
가족 관계도
가장
김이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