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그의 아내

선박부 기록 국민보 13건 미디어 5건

미디어 기록

표상옥과 그의 아내 한나(그들은 1910년에 다시 만났다), 1911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첫째 아이 헬렌. 1913년경. 헬렌 표 박(Helen Pyo Park) 앨범.
표상옥과 그의 아내 한나(그들은 1910년에 다시 만났다), 19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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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은과 그의 아내가 운영하던 엉클 샘 숍(Uncle Sam Shop),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양주은의 아내, 양주은, 백일규(Il kyu Earl Paik). 1940년대 경. Mabel Paik Meu 앨범.
양주은과 그의 아내가 운영하던 엉클 샘 숍(Uncle Sam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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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조(Durk Cho Lee)와 그의 아내. 1916년경. 앨버트 리(Albert Lee) 앨범.
이덕조(Durk Cho Lee)와 그의 아내. 1916년경. 앨버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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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에 있는 자신의 식당 앞에 서 있는 주영한과 그의 아내. 1937년 8월 13일. 홍순경(Soon Kyung Hong) 컬렉션.
오하이오주에 있는 자신의 식당 앞에 서 있는 주영한과 그의 아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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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목사, 조지 섀넌 맥큔(오른쪽)과 그의 아내 헨렌 맥아피 맥큔(Helen McAfee McCune, 왼쪽). 1940년대경.
이동진 목사, 조지 섀넌 맥큔(오른쪽)과 그의 아내 헨렌 맥아피 맥큔(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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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962-07-04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적당한 혼처가 있으니 어떠냐고 참봉의 뜻을 떠보았다. 처음 그는 김욱의 말을 듣고 신부의 나이 많지 않느냐고 사양하였으나 두어 번 권고하자 허락하였다. 또 조동의 집에서도 그 누이가 기왕 늙었으니 종신토록 어머님이나 받들고 시집가지 않겠노라고 하기도 했지만 김욱과 그 모자가 우겨서 일은 쉽사리 되었다. 늙었지만 자산이 유여한 김 참봉이었고 양반에 처녀로 시...
출처: 국민보
1961-06-28
중공(중국)의 사상개조
(계속) 그러면 가끔 긴장과 고통을 일으키는 집체학습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요건들은 무엇인가? 첫째로 마음의 평형상태를 가지거나 얻거나 유지하려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 요구라는 점을 들어야겠다. 중공(중국)에서 비진보적이라는 것은 정치적 범죄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살이기도 하다. 둘째로 들것은 정확한 사상의 부단한 반복과 특히 개인이나 다른 사람들의 문...
출처: 국민보
1960-08-03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능양군은 그를 들이라 하였다 (그래 무엇 하러 왔는고) 기축의 절을 받으며 묻는 능양군이었다. (글을 배우러 왔습니다.) (삼십이 넘은 사람이 글을 배우다니 무슨 글을 배우려 하는고) 의아해 묻는 말에 기축이 펼친 것은 그의 아내가 가르쳐 준 탕임군이 걸을 내쫒고 주무왕이 주를 쳤다는 대문 능양군은 한참 아무 말 없이 그 술집 사내에 지나지 ...
출처: 국민보
1959-12-02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여인은 한참 생각하더니 그리하오리다. 했다. 장곤은 여인의 뒤를 따라 갔다. 집주인은 양수척이라고 불렸다. 수척이란 백정을 말하는 것이다. 양수척은 정성껏 하는 무남독녀의 말을 들어 그를 그 집에 있으라 했다. 다시 몇 삭이 되자 사위가 되어달라 했다. 이른바 데릴사위다. 장곤은 싫다 하지 않았으므로 백정의 사위가 됐다. 얼마 동안은 편안히 놀...
출처: 국민보
1958-11-12
군인 아내 피착
어제 가네오히 군인 (얼-까우쓰)가 (가와일로아)해안에서 총을 맞고 혼수상태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트리플러 병원으로 실어갔는데 까우쓰가 얼마 후에 정신을 차리고 경관들께 말하되 (내 아내가 나를 육혈포로 두 방을 쏘았다 하여 이제 경관들은 그의 아내 (앨리쓰) 二十四 세를 혐의자로 포착하였는데 여자는 누가 자기남편을 쏘았는지 모른다 말하였다더라....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13건)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적당한 혼처가 있으니 어떠냐고 참봉의 뜻을 떠보았다. 처음 그는 김욱의 말을 듣고 신부의 나이 많지 않느냐고 사양하였으나 두어 번 권고하자 허락하였다. 또 조동의 집에서도 그 누이가 기왕 늙었으니 종신토록 어머님이나 받들고 시집가지 않겠노라고 하기도 했지만 김욱과 그 모자가 우겨서 일은 쉽사리 되었다. 늙었지만 자산이 유여한 김 참봉이었고 양반에 처녀로 시집가는 신부였으므로 양편이 다 더 바랄 것 없는 혼사였다. 성례를 하고 김 참봉은 그 처가의 잔존 집물을 정리하여 다시 안동으로 내려갔다. 그 처남과 장모를 데려갔음은 물론이다. ...
중공(중국)의 사상개조
(계속) 그러면 가끔 긴장과 고통을 일으키는 집체학습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요건들은 무엇인가? 첫째로 마음의 평형상태를 가지거나 얻거나 유지하려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 요구라는 점을 들어야겠다. 중공(중국)에서 비진보적이라는 것은 정치적 범죄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살이기도 하다. 둘째로 들것은 정확한 사상의 부단한 반복과 특히 개인이나 다른 사람들의 문제에 대한 공적 분석에서 그것을 적요하는 것은 개개인으로 하여금 상세한 심사를 겪도록 강요한다는 점이다. 중공(중국)은 이 가치를 잘 알고 있다. (습관이나 형식이 진짜로 된다...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능양군은 그를 들이라 하였다 (그래 무엇 하러 왔는고) 기축의 절을 받으며 묻는 능양군이었다. (글을 배우러 왔습니다.) (삼십이 넘은 사람이 글을 배우다니 무슨 글을 배우려 하는고) 의아해 묻는 말에 기축이 펼친 것은 그의 아내가 가르쳐 준 탕임군이 걸을 내쫒고 주무왕이 주를 쳤다는 대문 능양군은 한참 아무 말 없이 그 술집 사내에 지나지 않는 기축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가 이걸 배워오라 하는고.) (소인의 아낸가 하옵니다.) (알았네 물러가게.) 기축을 보낸 뒤에 능양군은 매우 걱정이 되었다. 술값...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여인은 한참 생각하더니 그리하오리다. 했다. 장곤은 여인의 뒤를 따라 갔다. 집주인은 양수척이라고 불렸다. 수척이란 백정을 말하는 것이다. 양수척은 정성껏 하는 무남독녀의 말을 들어 그를 그 집에 있으라 했다. 다시 몇 삭이 되자 사위가 되어달라 했다. 이른바 데릴사위다. 장곤은 싫다 하지 않았으므로 백정의 사위가 됐다. 얼마 동안은 편안히 놀고 먹을 수가 있었으나 언제까지고 그럴 수는 없었다. 주인은 그의 버들을 베어 키를 만드는 일과 칼로 소를 잡는 일을 도적해 달라고 성화였다. 그러나 그는 힘이 부족하고 할 줄 모...
군인 아내 피착
어제 가네오히 군인 (얼-까우쓰)가 (가와일로아)해안에서 총을 맞고 혼수상태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트리플러 병원으로 실어갔는데 까우쓰가 얼마 후에 정신을 차리고 경관들께 말하되 (내 아내가 나를 육혈포로 두 방을 쏘았다 하여 이제 경관들은 그의 아내 (앨리쓰) 二十四 세를 혐의자로 포착하였는데 여자는 누가 자기남편을 쏘았는지 모른다 말하였다더라....
해외 걸작 탐정소설
-전 호에서 계속- 홈스씨에게 제 이름은 처음 듣는 낯선 이름은 아니었을 거예요 그래서 제 이름을 말하면 오실 줄 알았던 것이지요. 하고 그 여자는 말하는 것이었었다. 마담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허지만 제가 당신 사건에 흥미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눈치 채셨는지 전 모르겠는데요. 전 제가 건강을 회복하여 군청에서 나온 탐정인 에드몬든씨에게서 심문을 받았을 때 당신께서 흥미를 가지셨다는 것을 알았었던 것이었었지요. 저는 그이를 속여서 참 마음이 좋지 않군요. 아마 제가 사실을 그대로 이야기 했었던 것이 보다 현명했을지도 모...
해외 걸작 탐정소설
일천팔백구십육년도 다 저물어가는 어느 날 아침나절 나는 샬록 홈즈로부터 곧 와달라는 편지를 받았다. 내가 도착했을 때 나는 그가 담배연기가 자욱한 속에서 중년이 넘어 보이는 연관집 마담 타입의 살이 뚱뚱하게 찐 노부인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을 보았던 것이었다. 이분은 싸우스 부릭스톤에 계신 메리로 부인이라네 부인께서는 엽연초 연기를 싫어하시진 않으니까 와트손 자네 담배 피워도 괜찮으니 부인께서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실 거네만 자네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퍽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래 자네를 부른 것이라네 하고 나의 친...
조선 사화집 계속
신라 자비왕 서기 四백 五十八年경 때에 박문량이란 사람이 있었으니 눌지왕 서기 四백十八年경 때에 왕의 아우를 구원해 내려 왜나라로 들어가 그 몸을 희생한 박제상이란 충신의 아들이었다. 그는 일찍 자비왕을 섬기었으나 그때에도 이름이나 이익을 위하여는 조금도 그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하였고 언제나 거문고 타기를 즐겨하여 기쁜 때 슬픈 때에 반드시 거문고로써 그 마음을 위로하였다. 그 뒷날 그가 벼슬을 버리고 시골을 향해 돌아가게 되었을 때 그는 곡조 하나를 거문고에 울렸다. 하늘이 사람내니 하늘께 매였도다 임금을 잃고 얻음 다...
헨리 술치 작 一회
엘리자벳 모일리푸랫과 윌리엄 모일리푸랫 부부는 내가 그들을 온전히 이해했다고 장담할 수는 없었으나 그러나 나와 덜 친한 친구이었다. 그 옛날 나는 이 내외를 매일 만날 수 있었으니 날마다 내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으례히 그 집에 들려서 한 잔씩 나누곤 하는 것이 습관 되어있었다. 나는 문을 노크하지도 않고 그냥 들어가서 천정 높은 응접실로 들어가면 나체츠 지방 그 무더위 속에서도 이 응접실은 시원하게 느끼어지는 것이었고 그들 부부는 그 방에 마주 앉아서 혹은 조용조용히 이야기를 하고 있거나 혹은 책을 읽고 있는 것...
단편소설 외로움 영택 작내 아벼
-전 호에 계속- 그것을 보는 것이 재미있어서 한참씩이나 데리고 놀았다. 단지 봉산 기념이라기보다 그의 아내가 죽을 것을 살아난 것을 자신도 그의 아내도 심한 초조와 고통을 겪은 일을 기념하여 이 아이는 더 신통하게 생각하여 그는 더 애정을 부었던 것이다. 기봉아 복숭아 살구꽃이 활짝 핀 어느 날 그는 밖에 나가 다니다가 저물어서 들어와서 어린것을 찾았으나 조용한 방에서 아내가 가만히 일어나면서 애 좀 보시오 기봉이는 눈을 꼭 감고 기운을 못 차리고 얼굴은 오이꽃처럼 파래졌다. 갑자기 설사를 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그의 아내는...

가족 관계도

가장
그의 아내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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