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미디어 3건
미디어 기록
꿈에 그리던 고국에서 (1923) In the Motherland
하와이 한인기독학원 고국방문 야구단 기념사진 (1923.7.2) K.C....
하와이 사진신랑을 찾아 고국을 떠나기전, 가운데 앉은이가 천연희 할머니、...
사진
연대기
1963-12-11
동포소식
본항 카이무키 지방회원 김주현 씨는 지난 월말 고국방문의 길을 떠났다. 약 三개월 후에 귀항할 것이라 한다....
출처: 국민보
1963-12-11
이은 씨 환국 한도 많아라 「망향 五十六년」
十一월 二十二일 하오 三시 반 영친왕 이은 씨가 「트레일러」에 누인 병구로 고국 땅을 디뎠다.
볼모로 떠난 지 五十六년 만이고 한국 땅을 마지막 다녀간 지 二十一년 만이다....
출처: 국민보
1963-11-13
조국이 이렇게 멀 줄이야 북한에서 동독에 유학하다 탈출해온 (장호섭) 씨 입국
五十七년 四월 동독에서 서독으로 탈출했던 북한 유학생 장호섭(二十七세) 씨가 二十五일 하오 서북 항공기편으로 고국을 찾았다.
회색 「코트」로 말쑥이 차린 장씨는 감회어린 표정으로 조국의 땅을 밟자 무엇을 말했으면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조국의 길이 이렇게 멀 줄이야…자유와 고국을 찾아 한없이 기쁘다」고 첫마디를 던졌다.
함북 경성출신으로 평양 공대를 다니...
출처: 국민보
1963-10-30
동포소식
고국 방문 여행의 길을 떠나셨던 일행 十六명 중 현도명 씨 내외분은 지난 二十一일에, 박신애 씨는 二十六일에 각각 무사히 귀항하시었다.
현도명 씨 부인의 말씀이 한국에 지난 여름 보리 흉년으로 매우 곤란한 가운데 있는 줄로 알았는데 추곡의 대풍으로 백성들이 굶주리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우선 하나님께 크게 감사를 드렸으며, 三년 전에 보았을 때 보다 모든 ...
출처: 국민보
1963-10-23
경애하옵는 교포 여러분
경애하옵는 해외 동포 여러분께.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해외에서 그 얼마나 고국을 그리시며 건투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저희들은 고국 서울에 있는 「정릉도서센터」에서 매일 매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이 「정릉도서센터」는 사회사업가 최병석 씨가 一九六二년 七월 一일 개설해 놓은 사회 복지 무료 사설 도서관입니다.
이곳...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1963-12-11
동포소식
본항 카이무키 지방회원 김주현 씨는 지난 월말 고국방문의 길을 떠났다. 약 三개월 후에 귀항할 것이라 한다....
1963-12-11
이은 씨 환국 한도 많아라 「망향 五十六년」
十一월 二十二일 하오 三시 반 영친왕 이은 씨가 「트레일러」에 누인 병구로 고국 땅을 디뎠다.
볼모로 떠난 지 五十六년 만이고 한국 땅을 마지막 다녀간 지 二十一년 만이다....
1963-11-13
조국이 이렇게 멀 줄이야 북한에서 동독에 유학하다 탈출해온 (장호섭) 씨 입국
五十七년 四월 동독에서 서독으로 탈출했던 북한 유학생 장호섭(二十七세) 씨가 二十五일 하오 서북 항공기편으로 고국을 찾았다.
회색 「코트」로 말쑥이 차린 장씨는 감회어린 표정으로 조국의 땅을 밟자 무엇을 말했으면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조국의 길이 이렇게 멀 줄이야…자유와 고국을 찾아 한없이 기쁘다」고 첫마디를 던졌다.
함북 경성출신으로 평양 공대를 다니다 五三년에 동독에 유학, 五十七년 서독으로 탈출, 「뮌헨」 공과대학에서 일반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로마」에 와서 영화제작을 공부했는데 외무부 주선으로 귀국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1963-10-30
동포소식
고국 방문 여행의 길을 떠나셨던 일행 十六명 중 현도명 씨 내외분은 지난 二十一일에, 박신애 씨는 二十六일에 각각 무사히 귀항하시었다.
현도명 씨 부인의 말씀이 한국에 지난 여름 보리 흉년으로 매우 곤란한 가운데 있는 줄로 알았는데 추곡의 대풍으로 백성들이 굶주리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우선 하나님께 크게 감사를 드렸으며, 三년 전에 보았을 때 보다 모든 것이 잘 되어 나가고 있는 것이 여실히 눈에 보이어 마음이 든든하였으며, 한국에 새로 주식회사와 공장 등이 많이 생겨 자본가는 자본을 내고 일꾼들은 노동을 제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1963-10-23
경애하옵는 교포 여러분
경애하옵는 해외 동포 여러분께.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해외에서 그 얼마나 고국을 그리시며 건투하고 계십니까. 저희들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저희들은 고국 서울에 있는 「정릉도서센터」에서 매일 매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이 「정릉도서센터」는 사회사업가 최병석 씨가 一九六二년 七월 一일 개설해 놓은 사회 복지 무료 사설 도서관입니다.
이곳 서울 시내에서도 가장 조용하고 한적하여 독서나 공부하기엔 어느 곳보담 더 적합하고 좋은 곳입니다.
설립자 최병석 씨의 피땀 어린 노력과 자금을 다하여 약 五천 평의 대지와 건물 ...
1963-10-16
이준 열사 무언의 환국 장한 뜻 이역에 묻은 지 반세기
「시일야방성대곡」의 강개의 국정 속에 「우리의 자유 독립을 회복할 지어다. 그러면 나는 지하에서 기꺼이 웃겠다」의 비분의 죽음이 잇따른 조국을 뒤로 이역만리에서 국권의 회복을 도득하려던 열사 이준 선열의 유해가 五十六년간의 객창풍우를 청산하고 九월 三十一일 하오 一시 三十분 김포공항을 거쳐 숙연히 머리 숙여 맞은 고국의 품안으로 돌아왔다.
열사가 조국을 떠난 것은 一九○七년-一九○五년에 맺어진 을사조약으로 수탈된 조국의 국권을 도로 탈환하기 위하여 화란(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조국의 자주 독립국임을 호소, 승인...
1963-10-02
고국 방문단 일행 이항
지난 九월 二八일 고국 방문단 일행 十六명은 十二시 十五분 팬 아메리칸 항공선 편으로 총영사 부인 김인수 씨 인솔로 이항하였다.
동경(도쿄)에 二十九일 하오 四시에 도착, 일박 후 三十일 오후 一시에 서울에 도착하리라한다....
1963-10-02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라질 주재 한국대사 박동진 씨는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과 브라질 한국 이민들이 앞으로 친밀한 유대를 갖고 서로 연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목 씨는 현재 상기 대학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데 특히 남미의 농업경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八월 八일 항공편으로 미국을 출발하여 다음날 하오 七시에 (브라질) 수도였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
1963-10-02
브라질 이민선 十八일 출항
브라질 이민단 제二진 十九세대 六十명 (남자 二十四명, 여자 三六명)이 十八일 하오 四시 부산 제一부두에서 화란(네덜란드) 선박 「루이스」호-一만 四千톤-편으로 상하의 나라 「브라질」를 향해 떠났다.
이들은 출발에 앞서 하오 三시 부산 중앙부두에서 한국 이민 협회가 베푼 환송식에 참가하고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는지 기약할 수 없는 친지와 친척들의 눈물어린 전송을 받아가며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돌려 배에 올랐다.
떠나는 전날 밤을 여관방에서 막걸리로 새웠다는 서울 서대문구 부암동에 살던 주기풍(六十二세) 씨는 배에 오르면서 (...
1963-09-25
동포소식
五十九년 만에 고국 방문의 길에 올랐던 이홍기 씨는 지난 十四일 부인과 자제분과 같이 예정대로 의의 있는 여행을 마치시고 무사히 귀항하시었다....
가족 관계도
가장
고국
미디어 아카이브에서 발견된 가족
관련인물
천연희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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