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예수만 Ye, Soo Ma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이민 당시 나이 20세
출신지
In Chun
탑승 선박 Nippon Maru호
도착일 4/30/1903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4/30/1903
Nippon Maru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1-10-24
진정한 평화인가
워싱턴 통신에 트루먼 대통령은 다시 아라사(러시아)에게 향하여 원자무기를 쓰지 않기로 하는 문제를 심의● 정하되 연합국에 들어앉아서 그것을 하자고 하는 의미이다. 트루먼 대통령은 암시하되 원자무기나 혹 비원자무기도 원자무기보다 더 파괴력이 더 심하게 험악한 독기들을 이 전쟁에 써서 허다한 인명을 살해하며 허다한 지면을 구허를 만든다. 그 아니 참혹한 일이...
출처: 국민보
1910-11-08
가사 소설 곽웅비 발산한
나는 가오 나는 가오 놓지 못할 손을 놓고 나는 가오 붙은 발을 옮겨 놓아 압제호령 꾸짖으며 호랑같이 피해가나 부대 평안 잘 가시오. 맑고 맑은 그 목소리 자연 한 번 다시 보고 머리 한 번 끄덕일 때 다시 쌓은 장부단이 슬슬 동풍 무너져서 부지불각 하는 때에 정든 눈이 서로 맞아 추파송정 추풍낙엽 허허웅비 이 웬일인가. 정에 취한 아녀자도 내일골을 쳐다보...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진정한 평화인가
워싱턴 통신에 트루먼 대통령은 다시 아라사(러시아)에게 향하여 원자무기를 쓰지 않기로 하는 문제를 심의● 정하되 연합국에 들어앉아서 그것을 하자고 하는 의미이다. 트루먼 대통령은 암시하되 원자무기나 혹 비원자무기도 원자무기보다 더 파괴력이 더 심하게 험악한 독기들을 이 전쟁에 써서 허다한 인명을 살해하며 허다한 지면을 구허를 만든다. 그 아니 참혹한 일이 아니냐고 하였다. 그것이 그전 한때에는 인도상 문제이었다. 부녀와 노약을 병하여, 피난민을 병하여, 자기 군대를 환영하는 인중까지를 병하여 자기의 신탁영지 안에 까지 그것을 쓰...
가사 소설 곽웅비 발산한
나는 가오 나는 가오 놓지 못할 손을 놓고 나는 가오 붙은 발을 옮겨 놓아 압제호령 꾸짖으며 호랑같이 피해가나 부대 평안 잘 가시오. 맑고 맑은 그 목소리 자연 한 번 다시 보고 머리 한 번 끄덕일 때 다시 쌓은 장부단이 슬슬 동풍 무너져서 부지불각 하는 때에 정든 눈이 서로 맞아 추파송정 추풍낙엽 허허웅비 이 웬일인가. 정에 취한 아녀자도 내일골을 쳐다보고 양당구곡 저 마음에 물건값을 마련한다. 웅비웅비 대장부로 자칭터니 연연약질 이 내 손에 포로병이 되였고나 어릉 어릉 만세로다. 만세만세 만만세야 여장군이 만세로다. 이것 사람 ...

가족 관계도

가장
예수만
20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Nippon Maru호 (4/30/1903) · In Chun 지역 8명

김유성
35세
In Chun
김동현
34세
In Chun
임승탁
31세
In Chun
이수용
29세
In Chun
이명식
27세
In Chun
임덕수
22세
In Chun
임처
20세
In Chun
임녀
1세
In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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