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흥복 Kim, Heung Pok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사진신부 2건
이민 당시 나이 23세
출신지
Seoul
탑승 선박 Coptic호
도착일 3/14/1904
결혼 상태 single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3/14/1904
Copt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3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52-04-16
신문대금
문봉찬 마우이 7원 반, 김정석 마우이 5원, 박치성 호놀룰루 7원 반, 이덕의 호놀룰루 7원 반, 김정구 호놀룰루 7원 반, 김흥복 호놀룰루 특연 2원 50전...
출처: 국민보
1952-01-09
신문대금
호놀룰루 길찬옥 7원 반, 송진구 7원 반, 최운선 7원 반, 이동선 7원 반, 한창식 7원 반, 김동근 7원 반, 김흥복 7원 반, 이양신 7원 반, 박춘경 7원 반, 장형신 7원 반, 문또라 7원 반, 김신환 7원 반, 최석환 7원 반, 임종호 7원 반, 이봉관 7원 반 미주 김종학 7원 반 힐로 박순남 7원 반 라나이 이대일 7원 반, 류...
출처: 국민보
1948-11-03
한국어 방송 후원금
손창희・주인봉・주부인・쪼이스김・핼른김・이봉용・신영조・김수나・임성우・김상옥 ・박종현・최영조・장한조・한치영・송승균・이현필・장붕・이운경・이병두부인・이일조・서선이・윤동찬・쌜나전・오국영・임일관・임니소・송진구・김진목・최명히・장치호・김진형・조병현・김봉연・최영렵・이양순・정인식・김영순・전종순・백일규・이영신・최숙자・김재선・김연옥・박정순・손동선・박봉순・양웅환・하일청・김분옥・...
출처: 국민보
1947-05-21
가파호 박춘엽 씨 감사
四月 十二일 하오 九시경에 본인의 집에 불이 나서 二千七百元의 막대한 손해를 당했습니다. 모든 것이 다 타버렸으니 육신이 가볍게 되였으매 참 좋다 하였더니 뜻밖에 태산 같은 짐을 걸머지게 되였다. 사랑이 많으신 형제·자매들이 원근 각처를 물론하고 의복과 돈을 많이 보내주셨으니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희사할 길이 막연합니다. 나의 천한 나이 七十四 세이온 즉 ...
출처: 국민보
1946-05-08
돈백하옵니다.
고 황희중 씨는 삼년전에 작고하신 자기부인의 영해를 대동하고 본국에 있는 사랑하던 딸을 찾아가겠다고 하다가 자기까지 구몰하였으니 얼마나 가이 없는 일입니까. 그와 같은 난관에 일을 당한, 본 지방회우들의 재삼공결로 씨의 사체를 힐로항 장례소로 모시고 하루밤을 경과하여 二十四일 상오 十시에 화장소에서 기독교회목사 김흥복 씨 인도 하에 화장식을 거행하고, 씨의...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신문대금
문봉찬 마우이 7원 반, 김정석 마우이 5원, 박치성 호놀룰루 7원 반, 이덕의 호놀룰루 7원 반, 김정구 호놀룰루 7원 반, 김흥복 호놀룰루 특연 2원 50전...
신문대금
호놀룰루 길찬옥 7원 반, 송진구 7원 반, 최운선 7원 반, 이동선 7원 반, 한창식 7원 반, 김동근 7원 반, 김흥복 7원 반, 이양신 7원 반, 박춘경 7원 반, 장형신 7원 반, 문또라 7원 반, 김신환 7원 반, 최석환 7원 반, 임종호 7원 반, 이봉관 7원 반 미주 김종학 7원 반 힐로 박순남 7원 반 라나이 이대일 7원 반, 류춘엽 7원 반, 서태호 7원 반, 이선명 7원 반 와히아와 임성우 7원 반, 박운서 7원 반 카우마히나 최경수 7원 반, 이면호 7원 반 펀치볼 김만복 7원 반...
한국어 방송 후원금
손창희・주인봉・주부인・쪼이스김・핼른김・이봉용・신영조・김수나・임성우・김상옥 ・박종현・최영조・장한조・한치영・송승균・이현필・장붕・이운경・이병두부인・이일조・서선이・윤동찬・쌜나전・오국영・임일관・임니소・송진구・김진목・최명히・장치호・김진형・조병현・김봉연・최영렵・이양순・정인식・김영순・전종순・백일규・이영신・최숙자・김재선・김연옥・박정순・손동선・박봉순・양웅환・하일청・김분옥・이필은・황수경・한영기・황윤직・강영효・전용택・황원태・김영순・지성덕・강건칠・염복백부인・김세숙・김한경・매리최・피더남궁・김영선・고경식・김상연・이덕배・김동숙・권인선・이경노・서창순・이필은・김...
가파호 박춘엽 씨 감사
四月 十二일 하오 九시경에 본인의 집에 불이 나서 二千七百元의 막대한 손해를 당했습니다. 모든 것이 다 타버렸으니 육신이 가볍게 되였으매 참 좋다 하였더니 뜻밖에 태산 같은 짐을 걸머지게 되였다. 사랑이 많으신 형제·자매들이 원근 각처를 물론하고 의복과 돈을 많이 보내주셨으니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희사할 길이 막연합니다. 나의 천한 나이 七十四 세이온 즉 앞날이 멀지 않는 나로써 어떻게 태산 같은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있습니까. 다만 국민보의 폭원을 빌어서 그와 같은 사랑을 감사하나이다. 이제 그들의 씨명을 들자면 가파호 농장 히...
돈백하옵니다.
고 황희중 씨는 삼년전에 작고하신 자기부인의 영해를 대동하고 본국에 있는 사랑하던 딸을 찾아가겠다고 하다가 자기까지 구몰하였으니 얼마나 가이 없는 일입니까. 그와 같은 난관에 일을 당한, 본 지방회우들의 재삼공결로 씨의 사체를 힐로항 장례소로 모시고 하루밤을 경과하여 二十四일 상오 十시에 화장소에서 기독교회목사 김흥복 씨 인도 하에 화장식을 거행하고, 씨의 내외분의 영해는 본국 통신의 해방됨을 따라 사랑하던 딸에게 보내기로 하고 그동안 화장소에 세금을 주고 안치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금번 황씨 화장예식에 힐로에 계신 귀...
국민회 힐로지방회 승전축하
힐로지방 소식을 접한 즉 승전일에 합동하여 남녀 동포들이 회집(會集)하여 기쁘게 순서를 정하여 가지고 한국의 해방됨을 경축하였더라. 위원장 김응섭 김흥복...
김군 전사
힐로 기독교 목사 김흥복 씨의 자제 해운 군은 二十三세의 청년으로 출전한지 六삭만에 덕국(독일) 전선에서 전사하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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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로 기독교회 김흥복 79 Mauna Los St., Hilo, Hawaii H.P.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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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도

가장
김흥복
23세
부인
김정의
김정의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optic호 (3/14/1904) · Seoul 지역 14명

황대남
4세
Seoul
안장록
35세
Seoul
최애그네스
35세
Seoul
박성근
33세
Seoul
황대남
33세
Seoul
문경호
3세
Seoul
이원근
28세
Seoul
문경호
28세
Seoul
최흥수
27세
Seoul
김순원
27세
Seoul
안영숙
22세
Seoul
김승도
21세
Seoul
문경호
21세
Seoul
이돈예
18세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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