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주선모 Choo, Sun Mo

선박부 기록 국민보 5건 미디어 1건
이민 당시 나이 23세
출신지
고성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10/6/1904
결혼 상태 widower

미디어 기록

주선모씨 징집영장(1918) Military service inducti...

연대기

10/6/1904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3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14-04-15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발하여 불소한 재정을 기부하니 일체로 감사한 정을 표하거니와 대개 일전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연보위원으로 피선한 최경수, 유진영, 민한옥 삼 씨와 의무금 수봉위원 제씨는...
출처: 국민보
1910-12-06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의 대청결
국민회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는 지난 十九일 임시회와 본월 三일 통상회에 누월간 월연금 불납한 회원들은 일병 출회하였는데 그 인명과 삭수는 여좌하니 조세균 十八삭 류한응 전승호 김현준 十四삭 정하열 十三삭 원승희 우병옥 十二삭 임정국 서정수 신기선 十一삭 최관후 十삭 장경련 六삭 주선모 손출이 정인채 김정서 각 八九삭이요 이래수 홍종표 제명사도 八九삭인...
출처: 국민보
1910-06-21
일종마물
본항에 거류하든 이순흠이는 본대 유처 유자한 자인데 이가는 아편에 종사하고 여인은 남의 눈 맞추기에 종사하더니 그 자식 하나를 청인에게 팔아먹고 일전에 계집을 一百원에 결가하여 본항에 거류하는 주선모가 끌어갔는데 이가가 돈 맛에 열이나 본항 일 영사관에 가서 청원하기를 내가 매양 일본국의 보호하는 덕을 찬양하였더니 본항 한인들이 분격하여 왜놈(일본인)같은 ...
출처: 국민보
1909-05-11
叱梁氏書 양재형을 꾸짖는 글
양재형은 어떠한 사람이냐. 적확한 한인이오, 또한 하와이 힐로 쁘딩스쿨에서 졸업한 소학교생이라 동종의 의리가 어떠한지 이 나라 법률이 어떠한지 반드시 짐작함이 있을것이어늘 불행히 본항 지방 재판소에 二十五호 순검을 피임한 후로 잔혹한 수단이 공리를 위반하니 방치를 히리하며 보람을 옷깃에 붙인 것이 그대에게는 영화롭다만은 우리 한인의 놀랜 혼은 거의 민멸할 ...
출처: 국민보
1909-05-11
호원 이창천
본항 막긱기 스트릿 어떤 서인의 집에서 본월 五일 밤에 봉적한 일로 그날 새벽에 한인 순검 양재형 씨가 부나호 지방에 가서 불문곡직하고 윤희중 주선모 김경삼 유창근 등 제씨를 잡아다가 구류하였는데 증거 없이는 조률할 수 없는 고로 그 익일 재판에 윤희중 주선으로 양씨는 무사히 방면하였고 김경삼 씨는 더 심사할 일이 있다하여 아직 피수 중이며, 유창근 씨는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5건)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아 한 팔에 힘을 각각 돕기로 열심을 발하여 불소한 재정을 기부하니 일체로 감사한 정을 표하거니와 대개 일전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 연보위원으로 피선한 최경수, 유진영, 민한옥 삼 씨와 의무금 수봉위원 제씨는 각각 사업이 분주한 가운데 공동한 일을 위하여 황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함은 더욱 감격히 생각하거니와 이 금융갈핍이 막심한 때에 다소간 재정을 아끼지 않고 돕는 귀부인 신...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의 대청결
국민회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는 지난 十九일 임시회와 본월 三일 통상회에 누월간 월연금 불납한 회원들은 일병 출회하였는데 그 인명과 삭수는 여좌하니 조세균 十八삭 류한응 전승호 김현준 十四삭 정하열 十三삭 원승희 우병옥 十二삭 임정국 서정수 신기선 十一삭 최관후 十삭 장경련 六삭 주선모 손출이 정인채 김정서 각 八九삭이요 이래수 홍종표 제명사도 八九삭인데 종후 판납한다 하므로 출회는 면하였으나 내통상회에 불납이면 단불용대라더라....
일종마물
본항에 거류하든 이순흠이는 본대 유처 유자한 자인데 이가는 아편에 종사하고 여인은 남의 눈 맞추기에 종사하더니 그 자식 하나를 청인에게 팔아먹고 일전에 계집을 一百원에 결가하여 본항에 거류하는 주선모가 끌어갔는데 이가가 돈 맛에 열이나 본항 일 영사관에 가서 청원하기를 내가 매양 일본국의 보호하는 덕을 찬양하였더니 본항 한인들이 분격하여 왜놈(일본인)같은 내대구리를 뺏긴다 하니 날을 내일배에 환국케 하오 한데 일 영사가 기특이 생각하여 대한 매국적 마굴 일진회에 가서 밥술이나 얻어 먹으라 하고 빈손으로 쫓았다하니 이가의 전후 행동은...
叱梁氏書 양재형을 꾸짖는 글
양재형은 어떠한 사람이냐. 적확한 한인이오, 또한 하와이 힐로 쁘딩스쿨에서 졸업한 소학교생이라 동종의 의리가 어떠한지 이 나라 법률이 어떠한지 반드시 짐작함이 있을것이어늘 불행히 본항 지방 재판소에 二十五호 순검을 피임한 후로 잔혹한 수단이 공리를 위반하니 방치를 히리하며 보람을 옷깃에 붙인 것이 그대에게는 영화롭다만은 우리 한인의 놀랜 혼은 거의 민멸할 지경에 이르렀도다. 여보 동포들이여, 옛말에 이르기를 호랑이를 피하면 이리를 만난다 하더니 우리가 이곳 와서도 독수를 받을 줄 어찌 알았으리오. 말하자면 몸이 먼저 떨려 입을 열기...
호원 이창천
본항 막긱기 스트릿 어떤 서인의 집에서 본월 五일 밤에 봉적한 일로 그날 새벽에 한인 순검 양재형 씨가 부나호 지방에 가서 불문곡직하고 윤희중 주선모 김경삼 유창근 등 제씨를 잡아다가 구류하였는데 증거 없이는 조률할 수 없는 고로 그 익일 재판에 윤희중 주선으로 양씨는 무사히 방면하였고 김경삼 씨는 더 심사할 일이 있다하여 아직 피수 중이며, 유창근 씨는 두 주일 논 죄로 三개월 징역에 처하였고 동 七일에 강달제 장세환 양씨를 착수하였다가 장 씨는 즉시 방면하고 강달제 씨는 유식 죄로 三개월 징역에 처하였으니 실로 통탄할 일이로다....

가족 관계도

가장
주선모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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