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강영소

선박부 기록 애국지사 국민보 20건
출신지
평안남도 기타

애국지사 기록

에와친목회, 대한인국민회 북미지방총회장 등 역임. 신한민보 편집장, 독립자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독립장 (독립장(2011))

연대기

1955-02-09
국민회 역사 소개
1903년 즉 광무(光武) 7년 계묘년 1월에 우리 한인이 하와이에 이주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동년 8월 초순에 모모유지 안정수・(우병길)・윤병구(尹炳求) 몇몇 선생의 주동으로 신민회(新民會)가 처음으로 창립하였는데, 오하우 여러 곳에서 참석한 대표가 30여명이요, 장소는 리버스트릿 청인(중국인)의 집 2층인데 당시 어느 분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
출처: 국민보
1951-05-16
김강의 저서 「장인환 사극」소개
고 장인환(張仁煥)의사(義士)의 사적(史蹟)을 역사적 연극체로 편찬한 것이「장인환 사극」이라 하는 신 저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김강씨의 걸작이다. 말은 다 같지만은 말을 말답게 만들고, 글은 다 같지만은 글을 글답게 만드는 것은 언문의 공정에 기능이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다. 금이 얼마나 있든지 금공의 능수를 나눠야 보물의 가치가 있는 물건을 이루는 것...
출처: 국민보
1914-04-25
한인의 자봉침인 듯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태평양 우선회사에서는 북미총회로 통지하여 가로되 “본년 一월 一일에 일본 신호(고베)로부터 도박한 나일선편에 호놀룰루에서 받은 자봉침한●을 지금까지 찾아가지 않는 바 출부인의 성명은 한인 박얀크(영문번역)라 이 사실을 호놀룰루로 기별하여 본주로 하여금 찾아가게”하라 한 고로 북미총회 총무 강영소 씨는 이 사연을 들어 본 지방 총회...
출처: 국민보
1914-03-25
강영문 씨의 도미
내지에 만장겁운을 헤치고 천신만고로 당지에 도착하였던 강영문 씨는 재작일 선편에 미주로 향하였더라. 씨는 우리 동포의 한결같이 사랑하는 강영소 씨의 영제니 내지에 있을 때에 종교계와 교육계를 위하여 많은 힘을 허비한 고로 그 경력과 재능이 가히 모범할 만한 청년이라. 이제 그 부형을 따라 미주로 건너가매 우리 동포사회를 위하여 또한 다행한 일....
출처: 국민보
1914-03-04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 의안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는 二월 九일에 개회하여 동월 十三일에 폐회하였고 의안은 二十五조의 긴요한 안건을 결정. 제一. 본 총회의 행정상 필요를 위하여 소재국 정부의 인가를 얻을 일 제二. 묵국(멕시코)에 시찰을 파송케한 작년도 의안을 실시케 한 일 제三. 신한민보는 학무부에서 다시 총회 임원회로 보낼 일 제四. 신문간행의 편리를 위하여 신...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국민회 역사 소개
1903년 즉 광무(光武) 7년 계묘년 1월에 우리 한인이 하와이에 이주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동년 8월 초순에 모모유지 안정수・(우병길)・윤병구(尹炳求) 몇몇 선생의 주동으로 신민회(新民會)가 처음으로 창립하였는데, 오하우 여러 곳에서 참석한 대표가 30여명이요, 장소는 리버스트릿 청인(중국인)의 집 2층인데 당시 어느 분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 우리나라를 안보 하십소서) 하고 목이 메여 더 말을 못할 때에 장내에 모여있던 분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울지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눈물로 조직된 신민회의 감화는 크고 장하였...
김강의 저서 「장인환 사극」소개
고 장인환(張仁煥)의사(義士)의 사적(史蹟)을 역사적 연극체로 편찬한 것이「장인환 사극」이라 하는 신 저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김강씨의 걸작이다. 말은 다 같지만은 말을 말답게 만들고, 글은 다 같지만은 글을 글답게 만드는 것은 언문의 공정에 기능이 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다. 금이 얼마나 있든지 금공의 능수를 나눠야 보물의 가치가 있는 물건을 이루는 것과 같다. 장인환의사의 사실이 내외국 신문들에 보도된 것이 있었고, 고 이상설(李相卨)선생이 글로 쓴 것도 있었고 그 이야기는 대개 미주에 있는 한인들이 문건으로 기억하는 바이었...
한인의 자봉침인 듯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태평양 우선회사에서는 북미총회로 통지하여 가로되 “본년 一월 一일에 일본 신호(고베)로부터 도박한 나일선편에 호놀룰루에서 받은 자봉침한●을 지금까지 찾아가지 않는 바 출부인의 성명은 한인 박얀크(영문번역)라 이 사실을 호놀룰루로 기별하여 본주로 하여금 찾아가게”하라 한 고로 북미총회 총무 강영소 씨는 이 사연을 들어 본 지방 총회총무 정병섭 씨에게 교섭하여 그 본주를 찾고자....
강영문 씨의 도미
내지에 만장겁운을 헤치고 천신만고로 당지에 도착하였던 강영문 씨는 재작일 선편에 미주로 향하였더라. 씨는 우리 동포의 한결같이 사랑하는 강영소 씨의 영제니 내지에 있을 때에 종교계와 교육계를 위하여 많은 힘을 허비한 고로 그 경력과 재능이 가히 모범할 만한 청년이라. 이제 그 부형을 따라 미주로 건너가매 우리 동포사회를 위하여 또한 다행한 일....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 의안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는 二월 九일에 개회하여 동월 十三일에 폐회하였고 의안은 二十五조의 긴요한 안건을 결정. 제一. 본 총회의 행정상 필요를 위하여 소재국 정부의 인가를 얻을 일 제二. 묵국(멕시코)에 시찰을 파송케한 작년도 의안을 실시케 한 일 제三. 신한민보는 학무부에서 다시 총회 임원회로 보낼 일 제四. 신문간행의 편리를 위하여 신식활자 한 틀을 사게 한 일 제五. 내지로서 청년 남녀학생의 건너오는 일을 강구할 일 제六. 신문사 가옥을 중수 보관케 할 일 제七. 신문사 가옥 전집된 금액은 금년 안으로 ...
임정수 씨 연설에 국민회의 대개
二月 二日 국민회 기념일에 참의원 임정수 씨의 국민회 역사 진술을 들으매 오늘날 하와이 외로운 섬에 대한인국민회가 성립된 것은 참 조선민족 발전의 절대한 영광을 역사상에 드러낸 것이라. 국민회가 설립되기 위하여 전일에 얼마나 힘이 들고 국민회가 발전됨을 말미암아 후일에 얼마나 희망이 있는 것은 일일이 다 기록할 수가 없거니와 이제 다만 그 성립되던 역사의 대개를 진술하노니 만일 이것을 생각하면 이것의 발전이 또한 얼마나 영광스러울 줄을 가히 짐작할 것이라. 그런고로 오늘날 하와이 한인이 되어 이 회의 자라나는 것을 돕지 않는 자는 ...
강씨기서
일전에 미주에 도항한 강영소 씨가 미주 동포의 성력과 근로를 치하하며 하와이 동포를 권면하는 뜻으로 글을 보내었기로 좌에 번등하노라. 배별한 후에 무사히 이곳에 도달하여 동지제군을 기꺼이 상봉하였사오며 북미총회와 신보사의 완비한 바를 말씀하건대 대략 여좌하오니 회관은 원가가 三千五百원인데 수리비병하여 四千三百여 원이옵고 집은 二층인데 상층에는 시무하는 제씨와 내왕동포의 기숙소를 만들고 하층에는 주자소와 사무소와 회관으로 사용하고 전체의 크기는 하와이 농주의 집 三배나 되니 상층에는 주방 외에 침실이 아홉이요 하층에는 회소가 하나요 ...
강씨도미
강영소 씨가 미주로 건너간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지난 十二日 씨에라선 편에 발정하였다더라....
연무부 재무신임
전 재무 강영소 씨는 자기 춘장의 부름을 입어 미주로 건너갈 터인 고로 일작에 청원 사면하고 그 후임은 박상하 씨가 피임하였다더라....
총회록
五月 二일 총임원회 신보사 사무원 겸 재무 강영소 씨 신병으로 인한 청원에 대하여 부득이 허면한 후에 사무원은 박상하 씨가 임시 대리케 재무는 한재명 씨가 임시 대리케 가결하다. 하와이 윤년밀회의 무례한 거동은 자세히 사문한 즉, 해회의 가결한 바 아니요 몇 임원의 오해의 경거라고 누차 자복하는 고로 소위 요지서를 날조를 회하려던 해회 임원 정병섭, 유영노, 고석연 三씨는 장정 제 七十八조 제일관에 의지하여 소대직무를 파면한 후에 해회로 통첩하다....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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