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홍언

선박부 기록 애국지사 국민보 8건
출신지
서울 서울
南部

애국지사 기록

자강회·국민회 등 관련 언론 활동, 흥사단 창립멤버, 국민회 부회장·서기·신한민보 주필 등 활동.

독립장 (독립장(1995))

연대기

1960-02-24
이조 오백년 야사
(제三면에서 계속) 나라가 국력을 기울이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하여 원병을 내어 놓으려 하지 않았다. 이에 정곤수는 명나라 황제가 있는 황극전 뜰에 밤낮 엿새를 울고 아무것도 먹지 아니하니 명나라 사람들이 그를 옛적 전국시대의 신포서가 인군의 거처하는 방뜰 아래서 이례를 울며 구원병을 청하던 충성에 비하였다. 그런데 명국 병부상서 석성의 부인은 출가하기...
출처: 국민보
1951-07-25
1951년 1월~6월 국민총회 경상비 지출
1월 이명우 월은 125.00 이부인 월은 20.00 김덕윤 5.00 작년도 택스 4.80 라이센스 1.00 지방정부 13.50 중앙정부 65.70 뒤지 2.00 대의원 접대비 15.76 잡비 6.25 1월 지출 259.01 2월 우표 21.00 월은 이명우 125.00 월은 차병수 50.00 경상비 정덕홍 100.00 월은 김쪼...
출처: 국민보
1951-04-18
1951년 1・2・3월 국민총회 경상비 수입과 지출
총회 경상지출 1월부터 3월까지 이명우 두달 250.00, 김쪼 두달 100.00, 차병수 두달 100.00, 정덕홍 택스면제사건으로 100.00, 노동자 보험비 19.00, 이산이 떡값 중으로 10.00, 작년도 택스 미납조 4.80, 불끄는 통 수쇄비 3.00, 전화세 122.95, 전기세 59.84, 물세 90.04, 가스 50.44, 각종 세금...
출처: 국민보
1951-04-04
또 한분 가셨군
六천여 동포가 하와이 각 섬 농장에 이민하여 오실 그때 동기를 돌아보면 우리나라의 정부가 매우 약하여 험악하여가는 때이므로 그 치패하여 가는 정세의 밀리어 온 애국 투사도 있었을 것이오, 또는 생활관으로 금전을 벌려고 혹은 신교육을 목적하고, 또한 문명한 나라에 가서 안락한 생활을 해보고자 하는 여러 가지에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품고 오셨으리라고 대략 볼 ...
출처: 국민보
1951-03-28
동해수부의 별세
북미 대한인 국민총회와 신한민보사에서 다년간 희생적 봉사가 있은 동해수부 홍언 씨가 별세하였다는 것은 三月 二十六일 북미 국민총회장 최진하 씨가 하와이 국민총회로 보낸 특전이다. 홍언 씨는 그전 하와이나 내지에서 행세하던 이름으로는 홍종조 씨요 하와이 한인 사회 조직의 초연에 많은 봉사가 있는 이요, 지인으로도 하와이에 많은 지구들이 있을 줄로 믿는다....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8건)

이조 오백년 야사
(제三면에서 계속) 나라가 국력을 기울이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하여 원병을 내어 놓으려 하지 않았다. 이에 정곤수는 명나라 황제가 있는 황극전 뜰에 밤낮 엿새를 울고 아무것도 먹지 아니하니 명나라 사람들이 그를 옛적 전국시대의 신포서가 인군의 거처하는 방뜰 아래서 이례를 울며 구원병을 청하던 충성에 비하였다. 그런데 명국 병부상서 석성의 부인은 출가하기 전에 공전포흠으로 죄를 당하여 죽게 된 부친을 살리기 위하여 청루에 몸을 팔고 천냥 은자를 요구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조선 역관 홍언순이가 사신을 따라 명경에 들어갔다가 그 방을...
1951년 1월~6월 국민총회 경상비 지출
1월 이명우 월은 125.00 이부인 월은 20.00 김덕윤 5.00 작년도 택스 4.80 라이센스 1.00 지방정부 13.50 중앙정부 65.70 뒤지 2.00 대의원 접대비 15.76 잡비 6.25 1월 지출 259.01 2월 우표 21.00 월은 이명우 125.00 월은 차병수 50.00 경상비 정덕홍 100.00 월은 김쪼 50.00 경상비 철기 고친 것 5.00 전화세 61.13 물세 43.56 전기 59.84, 가스 29.92 가스 11.98 합계 555.43 3월 월은 차병수 5...
1951년 1・2・3월 국민총회 경상비 수입과 지출
총회 경상지출 1월부터 3월까지 이명우 두달 250.00, 김쪼 두달 100.00, 차병수 두달 100.00, 정덕홍 택스면제사건으로 100.00, 노동자 보험비 19.00, 이산이 떡값 중으로 10.00, 작년도 택스 미납조 4.80, 불끄는 통 수쇄비 3.00, 전화세 122.95, 전기세 59.84, 물세 90.04, 가스 50.44, 각종 세금 중 정부 89.20, 신문 구람비 20.00, 우비 21.00, 우함세 4.00, 은행비 1.00, 접대비 대의회 재정조사원에게 15.76 합 1,061.03 전보비 홍언 5...
또 한분 가셨군
六천여 동포가 하와이 각 섬 농장에 이민하여 오실 그때 동기를 돌아보면 우리나라의 정부가 매우 약하여 험악하여가는 때이므로 그 치패하여 가는 정세의 밀리어 온 애국 투사도 있었을 것이오, 또는 생활관으로 금전을 벌려고 혹은 신교육을 목적하고, 또한 문명한 나라에 가서 안락한 생활을 해보고자 하는 여러 가지에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품고 오셨으리라고 대략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오고 보니 예상한 바와는 달라서 학대와 피나는 노동을 눈치와 손가락 지휘를 따라서 일하며 풍속도 말도 모르는 수만리 타국에서 한숨과 눈물로 그날 그날의...
동해수부의 별세
북미 대한인 국민총회와 신한민보사에서 다년간 희생적 봉사가 있은 동해수부 홍언 씨가 별세하였다는 것은 三月 二十六일 북미 국민총회장 최진하 씨가 하와이 국민총회로 보낸 특전이다. 홍언 씨는 그전 하와이나 내지에서 행세하던 이름으로는 홍종조 씨요 하와이 한인 사회 조직의 초연에 많은 봉사가 있는 이요, 지인으로도 하와이에 많은 지구들이 있을 줄로 믿는다....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 의안
대한인 국민회 북미지방총회 대의회는 二월 九일에 개회하여 동월 十三일에 폐회하였고 의안은 二十五조의 긴요한 안건을 결정. 제一. 본 총회의 행정상 필요를 위하여 소재국 정부의 인가를 얻을 일 제二. 묵국(멕시코)에 시찰을 파송케한 작년도 의안을 실시케 한 일 제三. 신한민보는 학무부에서 다시 총회 임원회로 보낼 일 제四. 신문간행의 편리를 위하여 신식활자 한 틀을 사게 한 일 제五. 내지로서 청년 남녀학생의 건너오는 일을 강구할 일 제六. 신문사 가옥을 중수 보관케 할 일 제七. 신문사 가옥 전집된 금액은 금년 안으로 ...
북미지방 총회의 총부회장 후보자
북미지방 총회에서 매년 연종을 임하여 의회를 열고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중 총부 회장을 새로 천거하는데 명년도 총부 회장후보자는 총회장은 이대위, 홍언량 씨로 부회장은 조성학, 신광희 양씨로 전망하였더라....
신한국보를 대신하여 국민보로 발행
서산에 달이 떨어짐이여 동천에 해가 돋도다. 신한국보의 늙은 얼굴이 변함이여 국민보의 새 이름이 생겼도다. 청컨대 동포들은 달이 떨어지는 것을 한하지 말라. 태양의 빛이 더욱 밝으리라. 신한국보는 이제 二百五十호에 그치고 국민보는 다시 一호로 좇아 시작하나니 이는 우리 신문계에 한 번 새 시대를 만드는 것이라. 오늘은 이것이 과연 당신들의 신문이요, 당신들의 기관이라. 그러므로 국민보는 오늘부터 일반 국민과 국민공회에 대하여 동일하게 충성을 다하며 동일하게 이익을 도모코자 하노라. 신문 이름을 고치는 이유는 전호 잡보에 대강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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