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신자 Sin, Chi Woon, son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이민 당시 나이 10세
출신지
Sa Dong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12/9/1904
결혼 상태 single

연대기

12/9/1904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10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3-11-27
사설
지금은 우리와 유명을 달리하고 그의 유해는 노예해방을 주장하고 노예폐지를 선언한 후 남부인에게 피살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메모리얼이 내려다보이는 알링턴 국립묘지 언덕에 고요히 그리고 평안히 영면을 시작하였다. 죽음의 곳과 죽인 이에 관하여 케네디 전 대통령의 죽음의 곳인 텍사스는 흑인 지대의 중심으로 약 七백만 명의 인구 중 흑인은 약 백 만에 가깝다. 이러...
출처: 국민보
1963-09-18
사설
요즘 우리 반공진영 울안에서 「범신」의 비극이 몇 차례 버려졌다. 즉 남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서 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기 몸을 태워 자기의 신념을 밝히고 위정자에게 항거한 것이다. 한 여인 즉 남 베트남 「고」대통령의 실제인 고딘뉴 씨의 부인은 이에 대해-우스워 손뼉을 치고 싶을 지경이라 하며 「범신」을 (바비큐-불고기)라 불렀다. 신문지상에 권위 있는 잡...
출처: 국민보
1963-08-28
갈림길에 선 자유 월남(베트남)
지난 五월 八일부터 불붙기 시작한 자유 월남(베트남)의 불교 분쟁은 이제 명확한 정치위기를 불러오고야 말았다. 그러나 앞으로 三. 四개월 내에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면 「고 딘 디엠」 정권은 파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미 국무성의 예측에도 불구하고 「고 딘 디엠」 대통령은 이렇다 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불교도들의 항의는 날로 깊은 혼란과 분쟁을 ...
출처: 국민보
1963-06-26
와히아와 교회 신축에 붙이는 글
하나님의 뜻이 계신 곳에는 마땅히 빛이 나타날 것은 우리 신자로서는 부인할 수 없는 일인지라. 하나님의 뜻만 있을 뿐 아니라 받들어 복종할 충실한 교역자가 있은 연후에 그 신중한 교역자의 형태로부터 교인 되는 수족 전부가 받들어 운동하게 되어 일이 성사되는 바인지라.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은 머리가 되고 교역자는 몸이 되고 교인 일동은 수족이 되어 하나님의 ...
출처: 국민보
1963-05-29
외국인이 본 (제二면에서 계속)
되는 첩경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종 十四년부터는 달라졌다. (三사)가 독립성을 잃고 약해지자 악용하여 출세의 징검다리 구실로 떨어졌다. (대간)의 역할에 변모를 가져와 이를 약화시킨 것은 (조광조) 때문이다. 중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조광조)는 유교 신자의 이념정치를 실시하려다가 역효과를 냈다. 즉 (三사)의 이론적으로 정당함과 불편부당한 비관을...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사설
지금은 우리와 유명을 달리하고 그의 유해는 노예해방을 주장하고 노예폐지를 선언한 후 남부인에게 피살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메모리얼이 내려다보이는 알링턴 국립묘지 언덕에 고요히 그리고 평안히 영면을 시작하였다. 죽음의 곳과 죽인 이에 관하여 케네디 전 대통령의 죽음의 곳인 텍사스는 흑인 지대의 중심으로 약 七백만 명의 인구 중 흑인은 약 백 만에 가깝다. 이러한 인종분포로 빚어내는 장구한 흑인차별을 배후로 지난번 대통령 선거전에서 즉 텍사스 二백三十만 명의 유권자 중 케네디 전 대통령이 획득하였던 표수는 四만 六천二백三十三표이었다. 인...
사설
요즘 우리 반공진영 울안에서 「범신」의 비극이 몇 차례 버려졌다. 즉 남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서 몸에 기름을 끼얹고 자기 몸을 태워 자기의 신념을 밝히고 위정자에게 항거한 것이다. 한 여인 즉 남 베트남 「고」대통령의 실제인 고딘뉴 씨의 부인은 이에 대해-우스워 손뼉을 치고 싶을 지경이라 하며 「범신」을 (바비큐-불고기)라 불렀다. 신문지상에 권위 있는 잡지에 티브이에 생생하게 드러난 그 「범신」의 모습은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태웠다.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참 신앙가에게 있어서는 생존과 신앙은 하나로서 분리할 수 없는 것임은 역...
갈림길에 선 자유 월남(베트남)
지난 五월 八일부터 불붙기 시작한 자유 월남(베트남)의 불교 분쟁은 이제 명확한 정치위기를 불러오고야 말았다. 그러나 앞으로 三. 四개월 내에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면 「고 딘 디엠」 정권은 파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미 국무성의 예측에도 불구하고 「고 딘 디엠」 대통령은 이렇다 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불교도들의 항의는 날로 깊은 혼란과 분쟁을 불러오고 있다. 석가 탄일에 불교기를 달지 못하게 한 것이 도화선이 되어 일어난 불교도의 「데모」와 「범사」=(자기 몸을 불살라 죽는 일)은 지난 七월 十八일 「고」대통령이 불교도...
와히아와 교회 신축에 붙이는 글
하나님의 뜻이 계신 곳에는 마땅히 빛이 나타날 것은 우리 신자로서는 부인할 수 없는 일인지라. 하나님의 뜻만 있을 뿐 아니라 받들어 복종할 충실한 교역자가 있은 연후에 그 신중한 교역자의 형태로부터 교인 되는 수족 전부가 받들어 운동하게 되어 일이 성사되는 바인지라.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은 머리가 되고 교역자는 몸이 되고 교인 일동은 수족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와히아와 감리교회와 전 교인 가정에서 천부께 돌리고 근역하는 것 같소이다. 二, 三년 전에는 그곳 교회가 유야무야하여 교인이 十三, 四인에 불과하고 주일 학생은 중절하였던바...
외국인이 본 (제二면에서 계속)
되는 첩경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종 十四년부터는 달라졌다. (三사)가 독립성을 잃고 약해지자 악용하여 출세의 징검다리 구실로 떨어졌다. (대간)의 역할에 변모를 가져와 이를 약화시킨 것은 (조광조) 때문이다. 중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조광조)는 유교 신자의 이념정치를 실시하려다가 역효과를 냈다. 즉 (三사)의 이론적으로 정당함과 불편부당한 비관을 못하도록 약화시키고 오직 권력을 잡는 발판으로서의 선례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더욱 문제가 복잡하게 된 것은 이조의 행정체계는 서구라파(서유럽) 여러 나라 중세 교직제도의 「피라...
검은 「미사」 악마에 바치는 제전 산 여인 지지는 「사디즘」의 광태
최근 영국 「베드포드셔」 주에 있는 「클로프힐」에서는 기괴한 사건이 일어나서 경찰을 긴장시키고 있다. 「클로프힐」 六가에는 十세기에 세워진 어둠침침한 검은 빛깔의 교회가 우뚝 솟아있다. 이곳은 기념관으로서 폐쇄되어 있어 아무도 드나들지 않는다. 성 「마리」의 교회라고 불리는 이 검은 건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캐비지」 밭이 있는데 그 밭 둘레에는 죽은 비둘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이 폐허 같은 교회 근처에는 인가가 눈에 띄지 않으며 들장미의 덩굴이 얽히고 설켜 담을 이루고 있다. (옵서버) 지에 의하면 이곳에서 최근 「검은 ...
두 모자가 숨져간 「연서의 비극」
애인으로부터 온 편지를 뜯어보고 동료들 앞에서 희롱하는 상관 두 명을 총으로 쏘아 죽인 죄로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던 최영오(二五세, 서울대학교 물리과대학 기상학과 재학 중 학적 보유병으로 입대) 일등병은 十八일 하오 二시 四十분 서울근교의 수색에서 총살형이 집행되었다. 十九일 상오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한 육군 당국은 최 일등병에 대한 총살 집행 명령은 十五일 이미 국방부 장관에 의해 내려졌고 이날 육군 고등 군법회의의 검찰관 서기 군목 및 군의관 등이 입회한 가운데 총살형 집행 절차에 따라 다른 네 명의 죄수와 함께 진행되었...
나는 그리스도교에 반대하지 않는다
그간 주 상의원에―(크리스마스) 날과 (굳 프라이데이=성 금요일)의 공휴일을 폐지하고 (석가)의 탄일로 지나는 (꽃제사) 날을 휴일로 하자는 제안을 하였던 (아베) 상원위원은 수술 후 정양을 위하여 현재 (쿠아키니) 병원에 입원 중인데 그는 지난주 의회에 나와 그의 제안 내용을 여러 가지로 변명하는 설명을 하였는데 그 요지는 대개 다음과 같다. 一. 자기는 그리스도 신자는 아니나 그렇다고 하여 그리스도 교도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취하는 자도 아니다. 一. 부모가 불교도였으므로 자기도 불교도인데 장례식과 결혼식 때에 절에 갈 뿐이다....
사랑을 베푸는 이방인들
대구 시내 (삼덕동)에 있는 (가톨릭 근로소년원)의 딱딱한 온돌방에서 구두닦이 소년들과 함께 침식을 같이하면서 그들을 위함이라면 일생을 바치겠다는 신념속에 청춘을 불태우고 있는 벽안의 두 여인-영국 출신의 (양 수산나) 양 二十六세와 (오스트리아) 출신의 (하 마리아) 양 三十二세는 좋은 집안의 규수로 두 양은 최고학부를 나왔지만 모국의 생활양식을 팽개친 채, 오늘도 이 땅의 불우한 소년들에게 (사랑)을 베풀기에 여념이 없다. 이들 두 여인이 한국에 온 것은 二년전인 一九六十년-가톨릭의 독실한 신자로 수녀는 아니지만 한국 천주교회가...
로마 교황청에서 한국에 三교구 설정
한국에는 천주교가 전교된지 一백三十一년만에 로마 교황청의 (대목구)로부터 (교구)로 정식 승격되는데, 이와 때를 같이하여 대주교구로 승격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서울대주교구의 아키비숍, (대주교)로 노기남, 대주교구 대주교로 (해롤드 헨리), 三대주교의 승격식전인 대례미사가 二十九일 하오 四시에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주한 교황 사절(못돈) 몽시니욜 집전 하에 각 교구장과 성직자를 비롯한 전국 가톨릭 신자가 참집한 가운데 거행된다고 한다....

가족 관계도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ongolia호 (12/9/1904) · Sa Dong 지역 12명

박춘서
42세
Sa Dong
윤진석
33세
Sa Dong
신치운
32세
Sa Dong
이영춘
29세
Sa Dong
신봉서
24세
Sa Dong
조남극
24세
Sa Dong
정인찬
19세
Sa Dong
임소민
18세
Sa Dong
장인명
18세
Sa Dong
이영길
18세
Sa Dong
조재근
17세
Sa Dong
박자
11세
Sa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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