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임세성 Im, Sei Su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2건 사진신부 4건
이민 당시 나이 24세
출신지
강원도 원주 용소막
탑승 선박 China호
도착일 5/29/1905
결혼 상태 married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5/29/1905
Chin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4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13-08-20
김석률 씨 六十원 사건은 온전히 애매한 듯
육십원 건물이라는 사건으로 말미암아 김석률은 누명을 쓰고 임세성은 소리를 ●던 사건은 근자에 다시 전하는 말을 들으매 원래 김석률, 임세성 양씨가 이 일을 가지고 해동여관에서 변론하여 옆에 있던 여러분의 판단으로 김석률 씨는 애매한대로 돌아가고 임세성 씨는 다만 그 모친의 말만 듣고 오해한 줄로 판결이 되였다 하며, 또는 두 사람이 만일 회계를 정밀이 다지...
출처: 국민보
1913-08-13
육십원 사건에 표백
일본 신호(고베)를 지나다가 김석률에게 육십원 황금을 얻었다 하는 임세성 씨 모친이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한 후에 ●●를 이름 앞에 더러운 명예가 가득하여 좋지 못한 평론이 ●●에 낭자하더니 일전에 김석률 씨가 신호(고베)로부터 본항에 저달하여 임씨 모친과 시비를 ●●●는데 늙은 부인이 말이 ●●같지 못하며 또한 김석률 씨의 ●명이 조리가 분명한 고로 곁에...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건)

김석률 씨 六十원 사건은 온전히 애매한 듯
육십원 건물이라는 사건으로 말미암아 김석률은 누명을 쓰고 임세성은 소리를 ●던 사건은 근자에 다시 전하는 말을 들으매 원래 김석률, 임세성 양씨가 이 일을 가지고 해동여관에서 변론하여 옆에 있던 여러분의 판단으로 김석률 씨는 애매한대로 돌아가고 임세성 씨는 다만 그 모친의 말만 듣고 오해한 줄로 판결이 되였다 하며, 또는 두 사람이 만일 회계를 정밀이 다지면 김석률 씨가 二十三元 건물하였다 하는 것은 고사하고 도리여 받을 것이 얼마가 되는 고로 김씨의 누명을 쓴 것은 온전히 애매하다 하더라....
육십원 사건에 표백
일본 신호(고베)를 지나다가 김석률에게 육십원 황금을 얻었다 하는 임세성 씨 모친이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한 후에 ●●를 이름 앞에 더러운 명예가 가득하여 좋지 못한 평론이 ●●에 낭자하더니 일전에 김석률 씨가 신호(고베)로부터 본항에 저달하여 임씨 모친과 시비를 ●●●는데 늙은 부인이 말이 ●●같지 못하며 또한 김석률 씨의 ●명이 조리가 분명한 고로 곁에 있어 듣는 자도 다 김씨의 ●매함을 깨달았다 하며 임씨도 또한 사기가 그러한 줄로 짐작하므로 임씨는 본사에 와서 정오하기를 청구하는데 임씨는 아직도 김씨의 변명을 다 믿지 않는 ...

가족 관계도

가장
임세성
24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China호 (5/29/1905) · Yong Soo Mak 지역 2명

한소홍
25세
Yong Soo Mak
황기서
25세
Yong Soo Mak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