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경삼 Kim, Kyeng Sam

선박부 기록 국민보 8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27세
출신지
Tai Koo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12/5/1903
결혼 상태 widower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12/5/1903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27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37-07-07
장례부조에 대한 감사
천식(賤息) 낸시의 상장(喪葬:장례)에 여러분 친구님들의 위문과 물질과 돈으로 많으신 사랑을 받았사온 바, 면면히 찾아뵈옵고 감사를 드리지 못 하옴이 불민(不敏)한 자 힘을 이길 수 없사오며, 또한 분요(紛擾)통에 위문하시고 도우신 분들의 성명이 누락된 데도 많사오니, 용서하시옵소서. 민국 19년 6월 29일 쿠니아 이덕이 부조기(扶助記) 김병률・한...
출처: 국민보
1914-05-09
서백리아총회(시베리아총회)와 한인계의 일반 정형
시베리아, 중원 일대 지방에 대한인 국민회가 설립되기를 시작하여 그 세력이 날로 확장하다가 건국기원 四千二百四十五년 二월 十五일에 시베리아 지방총회의 임시 성립이 정식으로 반포되었으니 이는 곧 지금 일컫는 바 치타 지방총회이라. 그 이듬해 四千二百四十六년 五월에 이르러 대의원회가 제일차로 회집되매 일로조차 시베리아 일경에 산재한 국민회는 정치상에 완전한 계...
출처: 국민보
1910-03-22
동포자선
본항 혜화병원에서 일하는 김경삼 씨는 본래 유의자선하여 동포 중 병자가 있으면 극력 구조하더니 본항에 있는 이창운이가 아편인으로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른 것을 보고 그 행위는 죽는 것이 마땅하되 인명이 가긍하다 하고 병비를 자담 치료케 한다 하니 김씨의 인애자선을 지극히 감사하거니와 아편에 종사하는 동포는 이창운을 감계하여 회개 계연하기를 바라노라....
출처: 국민보
1909-11-16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김신환 二元五十錢 이래수 한재명 민한옥 각 一元 진성찬 七十五錢 이상옥 민찬호 방재순 유원영 박원걸 최상현 신홍균 임계준 이관식 김성진 강영소 홍종표 각 五十錢 원승희 五十五錢. 부나호 지방회 박용주 이경삼 박기환 조병요 하일청 한영석 김경삼 각 五十錢....
출처: 국민보
1909-05-18
김씨 방면
양재형 씨가 포착한 김경삼 씨는 무단이 누일 구류하였다가 마침내 죄명을 지명치 못한 고로 할 수 없이 본월 十일에 백방하였다더라. 개도 보호를 얻어 본월 八일경에 어떤 청인이 거리에서 지나가는 한 개를 타상하였는데 학흑죄로 경무청에 피착하여 심사할 때에 그 개를 불러 대증한 후에 해 청인을 엄중히 중벌하였으니 슬프다. 인류로 생겨나서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8건)

장례부조에 대한 감사
천식(賤息) 낸시의 상장(喪葬:장례)에 여러분 친구님들의 위문과 물질과 돈으로 많으신 사랑을 받았사온 바, 면면히 찾아뵈옵고 감사를 드리지 못 하옴이 불민(不敏)한 자 힘을 이길 수 없사오며, 또한 분요(紛擾)통에 위문하시고 도우신 분들의 성명이 누락된 데도 많사오니, 용서하시옵소서. 민국 19년 6월 29일 쿠니아 이덕이 부조기(扶助記) 김병률・한봉탄모친・이기선・김명열・김상봉・이홍식・안현경・이일택부인・강순남・강순근・김경삼・김남문・한기찬・장성서・전성완・서치수・김인수・조상린・정만서・고덕원・김경옥부인・양기준・양남수・윤동찬・정동호...
서백리아총회(시베리아총회)와 한인계의 일반 정형
시베리아, 중원 일대 지방에 대한인 국민회가 설립되기를 시작하여 그 세력이 날로 확장하다가 건국기원 四千二百四十五년 二월 十五일에 시베리아 지방총회의 임시 성립이 정식으로 반포되었으니 이는 곧 지금 일컫는 바 치타 지방총회이라. 그 이듬해 四千二百四十六년 五월에 이르러 대의원회가 제일차로 회집되매 일로조차 시베리아 일경에 산재한 국민회는 정치상에 완전한 계제를 갖추고 무한한 능력을 발휘. 근자에 이르러 치타 총회에서는 김형보, 김인현 양씨를 특파하여 흑룡강 연안에 거점 하는 동포를 심방하고 나심연, 수합스크, 알렉산더 릅스코 세곳...
동포자선
본항 혜화병원에서 일하는 김경삼 씨는 본래 유의자선하여 동포 중 병자가 있으면 극력 구조하더니 본항에 있는 이창운이가 아편인으로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른 것을 보고 그 행위는 죽는 것이 마땅하되 인명이 가긍하다 하고 병비를 자담 치료케 한다 하니 김씨의 인애자선을 지극히 감사하거니와 아편에 종사하는 동포는 이창운을 감계하여 회개 계연하기를 바라노라....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김신환 二元五十錢 이래수 한재명 민한옥 각 一元 진성찬 七十五錢 이상옥 민찬호 방재순 유원영 박원걸 최상현 신홍균 임계준 이관식 김성진 강영소 홍종표 각 五十錢 원승희 五十五錢. 부나호 지방회 박용주 이경삼 박기환 조병요 하일청 한영석 김경삼 각 五十錢....
김씨 방면
양재형 씨가 포착한 김경삼 씨는 무단이 누일 구류하였다가 마침내 죄명을 지명치 못한 고로 할 수 없이 본월 十일에 백방하였다더라. 개도 보호를 얻어 본월 八일경에 어떤 청인이 거리에서 지나가는 한 개를 타상하였는데 학흑죄로 경무청에 피착하여 심사할 때에 그 개를 불러 대증한 후에 해 청인을 엄중히 중벌하였으니 슬프다. 인류로 생겨나서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자는 저 미국 개를 보면 마땅히 생각함이 있으리라....
영자보의 망설
본항 각 영자보를 거한즉 김경삼 씨는 길에서 잡은 것을 서인의 집에서 포착하였다고 기재하였고 백방한 이유는 감독교 부인의 청촉을 수응함이라 하였으니 분명한 죄가 있을진데 어찌 해부인의 촉탁을 시행하리오. 이는 다만 경찰의 의구함을 신청함이니 실로 해망한 말이라더라....
叱梁氏書 양재형을 꾸짖는 글
양재형은 어떠한 사람이냐. 적확한 한인이오, 또한 하와이 힐로 쁘딩스쿨에서 졸업한 소학교생이라 동종의 의리가 어떠한지 이 나라 법률이 어떠한지 반드시 짐작함이 있을것이어늘 불행히 본항 지방 재판소에 二十五호 순검을 피임한 후로 잔혹한 수단이 공리를 위반하니 방치를 히리하며 보람을 옷깃에 붙인 것이 그대에게는 영화롭다만은 우리 한인의 놀랜 혼은 거의 민멸할 지경에 이르렀도다. 여보 동포들이여, 옛말에 이르기를 호랑이를 피하면 이리를 만난다 하더니 우리가 이곳 와서도 독수를 받을 줄 어찌 알았으리오. 말하자면 몸이 먼저 떨려 입을 열기...
호원 이창천
본항 막긱기 스트릿 어떤 서인의 집에서 본월 五일 밤에 봉적한 일로 그날 새벽에 한인 순검 양재형 씨가 부나호 지방에 가서 불문곡직하고 윤희중 주선모 김경삼 유창근 등 제씨를 잡아다가 구류하였는데 증거 없이는 조률할 수 없는 고로 그 익일 재판에 윤희중 주선으로 양씨는 무사히 방면하였고 김경삼 씨는 더 심사할 일이 있다하여 아직 피수 중이며, 유창근 씨는 두 주일 논 죄로 三개월 징역에 처하였고 동 七일에 강달제 장세환 양씨를 착수하였다가 장 씨는 즉시 방면하고 강달제 씨는 유식 죄로 三개월 징역에 처하였으니 실로 통탄할 일이로다....

가족 관계도

가장
김경삼
27세
부인
김처
아들
김자2
아들
김자
아들
김자
아들
김자
아들
김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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