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김창수 Kim, Chang Soo, daughter (Chai Pong)

선박부 기록 국민보 20건 사진신부 1건
이민 당시 나이 3세
출신지
Chang Cha Po
탑승 선박 Doric호
도착일 6/13/1905
결혼 상태 single

사진신부 기록

연대기

6/13/1905
Doric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1-11-01
김조씨의 보고 내용
군정부 초청으로 한 三주간 동안 조국에 다녀왔는데 떠나기 전부터 여러분 앞에 본국 말로 보고 드릴 것이 걱정되어 본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말 공부에 힘썼습니다마는 아직 불충분하여 영어로 보고 드리고 한 분이 고국말로 통변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런 자리를 베풀어 주신 간부 여러분과 많이 와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약 四주일 전인 九월...
출처: 국민보
1961-11-01
김쪼씨의 한국시찰 보고
10월 18일 저녁 7시부터 본회 대강당에서 금번 한국군정부 초청으로 조국을 시찰하고 돌아온 김쪼씨의 보고가 있었는데, 이 회합에는 와히아와 같은 먼 곳의 회원도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회합은 총무 박진찬씨의 사회로 애국가 복창, 묵념에 이어 차신호씨・차정임씨・박금우씨・진성찬씨의 환영사와 최분옥씨의 꽃다발 진정(進呈)이 있었고 건강하게 보이는 김쪼씨...
출처: 국민보
1961-10-11
한국 민생고는 여전하고
오늘 하와이 대한인 국민회 총회장 김조 씨는 말하되 (내가 十一년 전에 이곳 와 볼 때나 지금이나 조금도 분간이 없이 어디를 가보든지 민생고는 그대로 있다 하며 정부에서는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잡)일들을 줄 것이 제一 중요한 문제라 하였고 또 금번 군사혁명은 이전 부패를 청산 숙청하기 위하여 혁명 깃발을 들고 (만일 이대로 계속하면 결국 ...
출처: 국민보
1961-10-04
김조 씨와 김창수 양씨 한국군벌정부 초청으로 발정
한국 군사혁명정부에서는 해외단체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오는 十월 一일 (아미 데이) 군사일에 동참케 하여 국민회 대표로 총회장 김조 씨와 동지회 대표로 동지회 중앙부 서기 김창수 양씨가 금 九월 二十七일 하오 一시에 비행기로 발정하였는데 이 두 분은 오는 十월 一일 군사일을 지나 한주일쯤 체류하리라 하며 또 모든 경비는 한국정부에서 전당한다는데 김조 씨는...
출처: 국민보
1961-09-27
총영사관에서 온 공함
국민주보 주필 이운경 귀하 시하 존체만안하심을 근축하옵고 아래 기사를 귀지에 보도 의뢰하오니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 정부에서는 오는 十월 一일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교포 대표를 초청했는데 당지 하와이에는 두 분의 대표가 초청을 받고 불원간에 한국으로 향발하여 九월 二十九일에 서울 도착, 十월 一일 동 석전에 참석한 후 약 一주간 체한하게 ...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20건)

김조씨의 보고 내용
군정부 초청으로 한 三주간 동안 조국에 다녀왔는데 떠나기 전부터 여러분 앞에 본국 말로 보고 드릴 것이 걱정되어 본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말 공부에 힘썼습니다마는 아직 불충분하여 영어로 보고 드리고 한 분이 고국말로 통변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런 자리를 베풀어 주신 간부 여러분과 많이 와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약 四주일 전인 九월 二十七일 여러분이 환송하여 주시는 가운데 이곳 떠나 七시간 동안에 동경(도쿄)으로 나르는 도중 잠깐 웨이크 섬에 들렀었고 동경(도쿄) 공항에서의 수속이나 세관의 절차는 수월하였습...
김쪼씨의 한국시찰 보고
10월 18일 저녁 7시부터 본회 대강당에서 금번 한국군정부 초청으로 조국을 시찰하고 돌아온 김쪼씨의 보고가 있었는데, 이 회합에는 와히아와 같은 먼 곳의 회원도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회합은 총무 박진찬씨의 사회로 애국가 복창, 묵념에 이어 차신호씨・차정임씨・박금우씨・진성찬씨의 환영사와 최분옥씨의 꽃다발 진정(進呈)이 있었고 건강하게 보이는 김쪼씨 보고강연에 온 관중(觀衆)의 주의가 쏠리었다. 김쪼씨 보고내용 군정부 초청으로 한 3주간 동안 조국에 다녀왔는데, 떠나기 전부터 여러분 앞에 본국말로 보고드릴 것이 걱정되어 ...
한국 민생고는 여전하고
오늘 하와이 대한인 국민회 총회장 김조 씨는 말하되 (내가 十一년 전에 이곳 와 볼 때나 지금이나 조금도 분간이 없이 어디를 가보든지 민생고는 그대로 있다 하며 정부에서는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잡)일들을 줄 것이 제一 중요한 문제라 하였고 또 금번 군사혁명은 이전 부패를 청산 숙청하기 위하여 혁명 깃발을 들고 (만일 이대로 계속하면 결국 혼돈지경에 함락될 터이니 사세부득 권력으로라도 부패를 숙청하고 또 점차로 정권을 국민에게 이양하겠다) 하였다. 나 보기에는 금번 군사혁명은 국가계획을 새 방향으로 전환하자는 것인...
김조 씨와 김창수 양씨 한국군벌정부 초청으로 발정
한국 군사혁명정부에서는 해외단체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오는 十월 一일 (아미 데이) 군사일에 동참케 하여 국민회 대표로 총회장 김조 씨와 동지회 대표로 동지회 중앙부 서기 김창수 양씨가 금 九월 二十七일 하오 一시에 비행기로 발정하였는데 이 두 분은 오는 十월 一일 군사일을 지나 한주일쯤 체류하리라 하며 또 모든 경비는 한국정부에서 전당한다는데 김조 씨는 윤보선 대통령과 박정희 최고위원장께 각각 하와이 소산 (멍키파드) 함박을 하와이 대한인국민회 명하로 증정하리라더라....
총영사관에서 온 공함
국민주보 주필 이운경 귀하 시하 존체만안하심을 근축하옵고 아래 기사를 귀지에 보도 의뢰하오니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 정부에서는 오는 十월 一일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교포 대표를 초청했는데 당지 하와이에는 두 분의 대표가 초청을 받고 불원간에 한국으로 향발하여 九월 二十九일에 서울 도착, 十월 一일 동 석전에 참석한 후 약 一주간 체한하게 될 것이며 두 대표에 대한 황복 여비를 포임한 일체비용을 정부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동 식전에 참석하게 된 대표는 국민회 총회장 김조 - 씨와 동지회 중앙부 서기 김창수 씨 두 ...
임시 총임원과 대표들 회 경과사항
금 九월 二十三일의 총회장 김조 씨가 임시회의를 총회관 사무실 내에서 개최하였는데 (一) 우리 나라 정부에서 하와이 양대 단체 동지회와 국민회 대표를 초청하여 오는 十월 一일 (아미 데이) 한국 국군의 날 식전에 참석하려 한 바 동지회에서는 동지회 중앙부장 이영춘 씨가 사고로 인하여 중앙부 총서기 김창수 씨가 가게 되고 국민회로서는 총회장 김조 씨를 파견키로 결의한 사 (二) 한국정부에서 내왕 모든 경비를 전담하겠다함을 감사히 생각하는 동시에 총회장의 각 방면 중요예식의 사용하는 금액은 총회장 자의에 위임하고 총회장이 회환한 후...
보안법 포강을 비판하다
(제二면에서 계속) 게하고 있다. 예로 (적기가) 부르는 것 또는 간첩 감시 위무 등은 현행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 실례를 들자면 현행법으로 면소 재판된 것 九건, 무죄 판결 된 것이 四건 등이 현행법에 처벌 조항이 없어 처벌모사 하고 있는 것이다. 또 三천포 시의원 조모가 적기가를 불렀으나 구속 못하였던 것이다. 대구에서 투표용지에 김일성 만세를 썼는데, 이것을 벽에 붙여도 처벌 못하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보아 이 안을 제안하는 것이 옳으냐 하는 문제인데 지금 이 법안을 보류 철회한다고 지금의 소란한 (데모) 사태가 완화...
민주당의 전모
(계속) 해방되던 바로 그해 九월 十六일 송진우, 김성수 등을 중심으로 우익세력과 대항하여 생긴 보수 정당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서 돌아온 이승만 씨를 업어 그의 노선에 뒤따랐고 구성 성분으로는 전라도지방의 지주계급으로 굉장한 비중을 차지하여 말하자면 일종의 극우 보수정당인 셈이었다. 또 이들은 건국 후의 첫 정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미 군정에 발벗고 합력하였을 뿐 아니라 이승만 씨의 노선을 추종하여 남북 협상을 박차고 五·十선거에 적극 참여 하였다. 그러나 정작 선거가 이루어지고 이승만 씨가 초대 대통령으로 뽑히자...
동지회 신임 중앙부원들
작년 하절부터 동지회 영도자 문제로 분규 되었던 불상사는 금번 두주일간 회의에서 융화로이 해결되고 중앙부 임원들은 이내와 같이 선정되었다. 중앙부장 최백렬 씨 총무 이영춘 씨 총서기 겸 총재무 김창수 씨 주보 주필 최선주 씨 이사 윤동찬·김일만·임봉내·김찬제·김정순이·김주수 제씨요 四백 명 가량은 한국후생이요, 이승만 박사가 동지회 창립자로 이 회의 총재라 하였더라....
보고 듣는 대로
본항 영자신문 조·석 간부 양일 간에는 동지회 분규사건이 기재되었는데 국민보는 그대로 기재한다. 본항 전임 한인기독교 목사요, 현임 (잭슨)대학 교수인 유경상 박사는 말하되 지난해 동지회 연회에서 박승준 씨를 중앙부장으로 선정하였고 자기를 총서기로 선정하였는데 전진택 씨를 중앙부장이란 것은 착오라 하며 또 전진택 씨가 한국에 가서 오래 있는 중 김창수 씨를 임시 중앙부장으로 시무케 하는 것도 동지회 헌장에 위배라 하며 회금 七백 달러가 무면이라 하였다더라....

가족 관계도

부인
김처
34세
김창수
4세
김창수
1세
자녀
채봉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Doric호 (6/13/1905) · Chang Cha Po 지역 4명

김창수
4세
Chang Cha Po
김처
34세
Chang Cha Po
김창수
24세
Chang Cha Po
김창수
1세
Chang Cha Po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