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Korean Immigration History Archive

한처 Han, Il Seung, wife

선박부 기록 국민보 5건
이민 당시 나이 32세
출신지
Mi Ryong Do
탑승 선박 Mongolia호
도착일 12/9/1904
결혼 상태 married

연대기

12/9/1904
Mongolia호를 타고 하와이 도착 (32세)
출처: 선박부 기록
1960-08-03
한국 총선거의 이승만 씨 흉한처럼 투기
이제 남한(한국) 총선거에 금번 정치 혁명에 축출을 당하고, 하와이에 유배되어 있는 이승만 씨는 마치 흉한처럼 취급한다. 금번 국회의원들 총선거에는 학생들의 혁명 운동으로 전복된 이승만 씨 十二년간 정권문제와 반공문제와 비틀거리는 경제문제들이 중점인데 상하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분은 누구나 자기가 이승만 씨를 후원하였다거나 이씨 정책을 찬성한다고 하지 않고,...
출처: 국민보
1960-08-03
1960년 한국 총선거의 정황
서울 7월 25일 (에이피) 이제 남한 총선거의 금번 정치혁명의 축출을 당하고 하와이에 유배되어 있는 이승만(李承晩)씨는 마치 흉한처럼 취급한다. 금번 국회의원들 총선거에는 학생들의 혁명운동으로 전복된 이승만씨 12년간 정권문제와 반공문제와 비틀거리는 경제문제들이 중점인데, 상하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분은 누구나 자기가 이승만씨를 후원하였다거나 이씨 정책을...
출처: 국민보
1960-05-18
二十세기의 인간상
(인간의 강하를) (수원은 확실치 않아도 강물은 여전히 흐른다) 그 근원 그 본질은 알 수 없어도 인간은 이렇게 오늘도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강물이 흘러가고 또 흘러오는 것처럼 하나의 시대가 가면 또 하나의 시대가 온다. 그것은 사람이 치명적 인간의 숙명이며 질서다. (과실 속에 씨)가 있듯이 인간은 모두 죽음이 자기에 육체 속에 깃들여 있다는...
출처: 국민보
1959-02-04
남한(한국)정치 혼란
수일 전의 남한(한국)부통령 장면 박사는 이승만 대통령을 면회하기를 청하였는데 이 박사는 장면 박사의 면회청구를 거절하고 장면 박사는 사사건건 이 박사의 정책을 반대하였으니 면회할 필요가 없다하며 장 박사를 공박하였다. 필자는 미국에서 장인환, 전명운 씨 사건부터 포스마스일아담판사건, 필라델피아에서 국민회를 열파하려던 사건, 하와이 풍파사건 등으로 잘 알...
출처: 국민보
1953-02-25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장개석의 지원 제의 거절
서울 2월 17일 유피(U.P.) 오늘 남한 대통령 이승만(李承晩)박사는 성언하되, 우리 남한정부는 중국 장개석(蔣介石)군인이 한국전쟁에서 남한을 위하여 싸우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며, 또 말하기를 장개석씨는 남을 도와주기 전에 자기네 일부터 처리할 것이라 하며, 장개석씨는 미국에게 후원을 더 청하기 전에 자기네 소유와 형세에 맞추어서 우리 남한처럼 공산...
출처: 국민보

국민보 관련 기사 (5건)

한국 총선거의 이승만 씨 흉한처럼 투기
이제 남한(한국) 총선거에 금번 정치 혁명에 축출을 당하고, 하와이에 유배되어 있는 이승만 씨는 마치 흉한처럼 취급한다. 금번 국회의원들 총선거에는 학생들의 혁명 운동으로 전복된 이승만 씨 十二년간 정권문제와 반공문제와 비틀거리는 경제문제들이 중점인데 상하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분은 누구나 자기가 이승만 씨를 후원하였다거나 이씨 정책을 찬성한다고 하지 않고, 또 정객들은 정치 연설마다 이정부라고 하기도 하고 항다반으로는 그냥 이승만이라고만 부르고, 만일 어느 정객이 이승만 씨 동정자라고 공중에 나서면 이는 一九四八년에 한국이 일본 기...
1960년 한국 총선거의 정황
서울 7월 25일 (에이피) 이제 남한 총선거의 금번 정치혁명의 축출을 당하고 하와이에 유배되어 있는 이승만(李承晩)씨는 마치 흉한처럼 취급한다. 금번 국회의원들 총선거에는 학생들의 혁명운동으로 전복된 이승만씨 12년간 정권문제와 반공문제와 비틀거리는 경제문제들이 중점인데, 상하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분은 누구나 자기가 이승만씨를 후원하였다거나 이씨 정책을 찬성한다고 하지 않고, 또 정객들은 정치 연설마다 이(李)정부라고 하기도 하고 향다반(香茶飯)으로는 그냥 이승만이라고만 부르고, 만일 어느 정객이 이승만씨 동정자라고 공중에 나서...
二十세기의 인간상
(인간의 강하를) (수원은 확실치 않아도 강물은 여전히 흐른다) 그 근원 그 본질은 알 수 없어도 인간은 이렇게 오늘도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강물이 흘러가고 또 흘러오는 것처럼 하나의 시대가 가면 또 하나의 시대가 온다. 그것은 사람이 치명적 인간의 숙명이며 질서다. (과실 속에 씨)가 있듯이 인간은 모두 죽음이 자기에 육체 속에 깃들여 있다는 것을 안다. 인간은 죽음과 함께 탄생되어진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 그렇다. 지금 보는 이 강물은 조금 전에 보던 강물이 아니며 앞으로 흐를 강물은 이미 이 강물은 아닐 것이다....
남한(한국)정치 혼란
수일 전의 남한(한국)부통령 장면 박사는 이승만 대통령을 면회하기를 청하였는데 이 박사는 장면 박사의 면회청구를 거절하고 장면 박사는 사사건건 이 박사의 정책을 반대하였으니 면회할 필요가 없다하며 장 박사를 공박하였다. 필자는 미국에서 장인환, 전명운 씨 사건부터 포스마스일아담판사건, 필라델피아에서 국민회를 열파하려던 사건, 하와이 풍파사건 등으로 잘 알고 있으므로, 이 박사가 남한(한국)에서 국리민복을 위하여 얼마나 잘할 줄을 짐작하였다. 또 장면 박사는 상면한 일은 없지마는 이 분이 천주교의 신실한 신자인줄을 알고 씨의 누차 ...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장개석의 지원 제의 거절
서울 2월 17일 유피(U.P.) 오늘 남한 대통령 이승만(李承晩)박사는 성언하되, 우리 남한정부는 중국 장개석(蔣介石)군인이 한국전쟁에서 남한을 위하여 싸우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며, 또 말하기를 장개석씨는 남을 도와주기 전에 자기네 일부터 처리할 것이라 하며, 장개석씨는 미국에게 후원을 더 청하기 전에 자기네 소유와 형세에 맞추어서 우리 남한처럼 공산군을 대항 전투할 것이요, 또는 장개석씨가 설혹 출병하여 한국전쟁에 참가한다 해도 이는 한강의 소금 한줌과 같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하였다....

가족 관계도

아들
한기찬
8세
아들
한자2
4세

함께 승선한 동향 사람들 Mongolia호 (12/9/1904) · Mi Ryong Do 지역 3명

한기찬
8세
Mi Ryong Do
한자2
4세
Mi Ryong Do
한일성
39세
Mi Ryong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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