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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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Vn1ty0R0-ayalQBtMQrQ 1938-02-16 국민보 북미국민회 한인비행사 조종철을 중국전선에 파견 북미국민회(北美國民會)의 배경으로 한인비행사 1인을 원동(遠東:극동)에 파송(派送)하였는데, 그 비행사는 조종철씨인데 원동에 도착한 후에 신한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xy1nQ4PLSpeBwLhUsHOnng 1909-09-21 신한국보 尋人 廣告 황해도 해주 거하는 장명재 씨의 본댁에서 해씨의 소식을 알고자 하여 본인의 가서에 부탁하였으므로 자이 광고하오니 해씨의 거주를 아시는 이는 본인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8:30 1909 9 0 0 0
WFtSClDSRGu-D9fKs9kI5g 1913-12-20 국민보 한정만의 공소공판 한인이 일인의 학대를 받기 시작한 후로 일인이 악독한 수단이 날로 심하여 기괴한 죄명으로 구허날무하여 한인의 애국성을 박멸하고자 함은 세계만국이 NULL NULL NULL NULL NULL 한인, 일인, 한정만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3 0 0
uhaRFBO2RLGPS9qb4ICj.g 1909-03-23 신한국보 奇哉惜哉 황해도 재령군 사립 양원학교 三년급 생도 오민석 씨는 나이 겨우 十三 세인데 본래 총준 영특하여 학업이 초등하고 연설이 능할 뿐더러 국가 정신이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4:15 1909 3 0 0 0
TXAaC.i0SSaJqoaGAeNr5Q 1909-08-10 신한국보 督基光宣學校 共同會來函 마위도(마우이) 부네네 국민회 지방회원 원우현 씨는 강개의협하여 조국의 현상을 비분통곡하던 지사라 해 지방회에 있을 때에 순전히 국민회에 몸을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3:38 1909 8 0 0 0
rppUwen6TPeC78qjjvzoOw 1913-11-01 국민보 김 부인 별세 북간도에 우접한 안명근 씨의 모친 김 부인은 국파가망의 원한을 머금고 이 세상을 이별 북간도에 우접하여 있던 안명근 씨의 모친 김 부인은 나라 NULL NULL NULL NULL NULL 안명근, 김 부인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PXcKqTdeTIGvxxRM4p4HFw 1913-12-24 국민보 옹진군의 대살옥 황해도 옹진군 구연면 부근 토지는 본래 남령위궁 소관으로 현금 경성 윤용구 씨의 소유인 바 거금 八十여 년 전 양안을 거하면 해장토가 이씨조에서 NULL NULL NULL NULL NULL 윤용구, 양우범, 김병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3 0 0
O0C5mi..R5egy-EpJ6wPTg 1914-05-02 국민보 장연군에 우박 내지로 오는 통신을 보건대 황해도 장연군에서는 三월 二十九일 저녁 때부터 큰 바람이 일어나며 우박이 쏟아지기를 시작하여 그 이튿날 이른 아침때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MRPRkgjiRuyZkeJNPk6HDA 1913-12-24 국민보 한정만 씨의 역사 황해도 지방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불복하고 평양 복심법원에 공소한 한정만 씨 사건은 전호에 게재하였거니와 이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모신문을 보 NULL NULL NULL NULL NULL 한정만, 이진용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LOyoz1e6ROGDaN38qyp8yg 1913-11-05 국민보 이씨 별세에 대하여 자세한 소문 본보에 이미 보도한 바 이만포 씨 횡사라한 사실은 이제 콜로아 지방공보를 다시 거한즉 이씨가 횡사함이 아니라 그때 기알리아 지방에서 두류할 때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만포, 이씨, 모모 제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KnZ5icNjRkCf3IxbmZrjcA 1909-04-13 신한국보 日人事業의 可驚 진남포 통신을 거한즉 진남포항구를 건축하는 공사는 해빙 후에 곧 착수할 터인데 본년도 공사비 예산은 十七萬元이라 하고 三화부 광흥만에는 탁지부로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3:19 1909 4 0 0 0
h-JW5F3QSdqwiKjVoSwslA 1909-09-28 신한국보 尋人 廣告 황해도 해주 거하는 장명재 씨의 본댁에서 해씨의 소식을 알고자 하여 본인의 가서에 부탁하였으므로 자에 광고하오니 해씨의 거주를 아시는 이는 본인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53 1909 9 0 0 0
GLw23LIETvSp7CzjTgYg8w 1938-11-16 국민보 국내 결핵요양원 지원 크리스마스실 구입 독려 하와이 한인대학생회에서 연년이 황해도 해주에 있는 폐병요양원 호놀룰루 리아희홈을 후원하는 바, 조선 크리스마스실을 금년에도 팔기로 작정하고 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cR4xmKPlRo6YN9LE7MfiDA 1910-09-13 신한국보 독사신론속 동국 인종을 대략 六종으로 나누니 일왈 선비족이요 이왈 부여족이요 삼왈 지나족이요 사왈 말갈족이요 오왈 여진족이요 육왈 토종이니 선비족은 최초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cLGN0zxITCS.RHSabwnoqg 1914-02-07 국민보 ●●●●●불한당인지 ●●●분별키 ●난 작년 十二月 一삭 동안에 황해도에서만 한인 범죄자를 수색하여 그 죄명을 지어 가지고 심사한 번수를 노렬한 것을 보건대 불한당혐의 十六 번 강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a-Y863nJISFSrVAJYLrwOrg 1914-07-08 국민보 평산읍에 큰 화재 관사만 남고 일읍이 몰소. 五월 二十一일 오전 일시경에 황해도 평산읍에 큰 불이 일어나며 바람이 또한 맹렬하여 미처 걷잡을 겨를이 없이 일 읍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963aca5f-d27c-11f0-8965-227774e1c41c 1961-12-13 국민보 지도이념의 역사적 반성 (계속) 참으로 이씨 왕조가 유사 이래 처음으로 우리 민족의 나라를 멸시시키게 된 중요한 원인의 하나는 바로 이러한 어리석은 쇄국주의 정책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8 2025-12-06 11:20:06 1961 12 0 0 0
93d94912-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6-29 국민보 김명선 박사 내항 본국 연세대학 부교장 김명선 박사는 본국으로 회환하는 중로의 호항(호놀룰루)에 상륙하였는데 한주일 이상을 동포들을 심방하고 발정하리라는데 박사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4 2025-12-06 11:20:06 1960 6 0 0 0
93bb931e-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5-04 국민보 이조 오백년 야사 (계속) (광해주 인조편 광해주 동국의 이면) 광해주는 선조의 둘째 아들로 공빈 김씨의 소생이다. 선조께서는 제일부인으로 반성부원군 박응순의 NULL NULL NULL NULL NULL 답하기를, 류여경, 박동량, 서성, 신흠, 이덕형, 이이첨, 이항복, 임해, 허욱, 형제였고 2025-12-06 08:21:34 2025-12-06 23:59:55 1960 5 0 0 0
93bad178-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5-04 국민보 황온순 양 호항(호놀룰루) 경과 본국 각도 고아원 회장 황온순 양은 해마다 미주에서 개최되는 자녀 교양 문제 회의에 참석하는데 금년에도 몇 달 전에 워싱턴에 전왕 하였다가 금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유택, 태생이오 2025-12-06 08:21:34 2025-12-06 23:59:55 1960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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