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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2-16 |
국민보 |
북미국민회 한인비행사 조종철을 중국전선에 파견 |
북미국민회(北美國民會)의 배경으로 한인비행사 1인을 원동(遠東:극동)에 파송(派送)하였는데, 그 비행사는 조종철씨인데 원동에 도착한 후에 신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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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21 |
신한국보 |
尋人 廣告 |
황해도 해주 거하는 장명재 씨의 본댁에서 해씨의 소식을 알고자 하여 본인의 가서에 부탁하였으므로 자이 광고하오니 해씨의 거주를 아시는 이는 본인 |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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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0 |
국민보 |
한정만의 공소공판 |
한인이 일인의 학대를 받기 시작한 후로 일인이 악독한 수단이 날로 심하여 기괴한 죄명으로 구허날무하여 한인의 애국성을 박멸하고자 함은 세계만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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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일인, 한정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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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23 |
신한국보 |
奇哉惜哉 |
황해도 재령군 사립 양원학교 三년급 생도 오민석 씨는 나이 겨우 十三 세인데 본래 총준 영특하여 학업이 초등하고 연설이 능할 뿐더러 국가 정신이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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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0 |
신한국보 |
督基光宣學校 共同會來函 |
마위도(마우이) 부네네 국민회 지방회원 원우현 씨는 강개의협하여 조국의 현상을 비분통곡하던 지사라 해 지방회에 있을 때에 순전히 국민회에 몸을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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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01 |
국민보 |
김 부인 별세 |
북간도에 우접한 안명근 씨의 모친 김 부인은 국파가망의 원한을 머금고 이 세상을 이별
북간도에 우접하여 있던 안명근 씨의 모친 김 부인은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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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근, 김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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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4 |
국민보 |
옹진군의 대살옥 |
황해도 옹진군 구연면 부근 토지는 본래 남령위궁 소관으로 현금 경성 윤용구 씨의 소유인 바 거금 八十여 년 전 양안을 거하면 해장토가 이씨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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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구, 양우범, 김병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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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2 |
국민보 |
장연군에 우박 |
내지로 오는 통신을 보건대 황해도 장연군에서는 三월 二十九일 저녁 때부터 큰 바람이 일어나며 우박이 쏟아지기를 시작하여 그 이튿날 이른 아침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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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4 |
국민보 |
한정만 씨의 역사 |
황해도 지방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불복하고 평양 복심법원에 공소한 한정만 씨 사건은 전호에 게재하였거니와 이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모신문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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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만, 이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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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05 |
국민보 |
이씨 별세에 대하여 자세한 소문 |
본보에 이미 보도한 바 이만포 씨 횡사라한 사실은 이제 콜로아 지방공보를 다시 거한즉 이씨가 횡사함이 아니라 그때 기알리아 지방에서 두류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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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포, 이씨, 모모 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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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13 |
신한국보 |
日人事業의 可驚 |
진남포 통신을 거한즉 진남포항구를 건축하는 공사는 해빙 후에 곧 착수할 터인데 본년도 공사비 예산은 十七萬元이라 하고
三화부 광흥만에는 탁지부로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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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28 |
신한국보 |
尋人 廣告 |
황해도 해주 거하는 장명재 씨의 본댁에서 해씨의 소식을 알고자 하여 본인의 가서에 부탁하였으므로 자에 광고하오니 해씨의 거주를 아시는 이는 본인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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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1-16 |
국민보 |
국내 결핵요양원 지원 크리스마스실 구입 독려 |
하와이 한인대학생회에서 연년이 황해도 해주에 있는 폐병요양원 호놀룰루 리아희홈을 후원하는 바, 조선 크리스마스실을 금년에도 팔기로 작정하고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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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13 |
신한국보 |
독사신론속 |
동국 인종을 대략 六종으로 나누니 일왈 선비족이요 이왈 부여족이요 삼왈 지나족이요 사왈 말갈족이요 오왈 여진족이요 육왈 토종이니 선비족은 최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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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07 |
국민보 |
●●●●●불한당인지 ●●●분별키 ●난 |
작년 十二月 一삭 동안에 황해도에서만 한인 범죄자를 수색하여 그 죄명을 지어 가지고 심사한 번수를 노렬한 것을 보건대
불한당혐의 十六 번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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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08 |
국민보 |
평산읍에 큰 화재 |
관사만 남고 일읍이 몰소.
五월 二十一일 오전 일시경에 황해도 평산읍에 큰 불이 일어나며 바람이 또한 맹렬하여 미처 걷잡을 겨를이 없이 일 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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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2-13 |
국민보 |
지도이념의 역사적 반성 |
(계속)
참으로 이씨 왕조가 유사 이래 처음으로 우리 민족의 나라를 멸시시키게 된 중요한 원인의 하나는 바로 이러한 어리석은 쇄국주의 정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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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6-29 |
국민보 |
김명선 박사 내항 |
본국 연세대학 부교장 김명선 박사는 본국으로 회환하는 중로의 호항(호놀룰루)에 상륙하였는데 한주일 이상을 동포들을 심방하고 발정하리라는데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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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5-04 |
국민보 |
이조 오백년 야사 |
(계속)
(광해주 인조편 광해주 동국의 이면)
광해주는 선조의 둘째 아들로 공빈 김씨의 소생이다. 선조께서는 제일부인으로 반성부원군 박응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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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기를, 류여경, 박동량, 서성, 신흠, 이덕형, 이이첨, 이항복, 임해, 허욱, 형제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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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5-04 |
국민보 |
황온순 양 호항(호놀룰루) 경과 |
본국 각도 고아원 회장 황온순 양은 해마다 미주에서 개최되는 자녀 교양 문제 회의에 참석하는데 금년에도 몇 달 전에 워싱턴에 전왕 하였다가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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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택, 태생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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