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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8-29 |
국민보 |
함태영 씨 내항 |
전임 남한(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남한(한국) 장로교 대표로 캐나다 장로교 대회에 참석키로 동행 네 분과 어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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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춘, 대학, 법과, 보스턴, 봉준은, 학생이, 학생이요,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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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4-07 |
국민보 |
동포소식 |
마위(마우이) 와일루쿠에서 四十一年간 사탕농장 일을 하고 따라 지방 전도사로 시무하던 함호영 씨는 八十七세로 금 三月 二十七日에 (푸네네)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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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요, 촌형이요, 함태영, 함호영, 회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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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23 |
국민보 |
동포소식 |
하와이 우리 한인 五十年 기념식에 남선정부(한국정부) 대표로 참석하였던 부통령 함태영 씨는 수일 전에 호항(호놀룰루) 윌슨씨에게 자기가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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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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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23 |
국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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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여민족이 하와이로 이민 온지 五十年이 지남으로 금 十一月 十五日에 호항(호놀룰루)에서는 五十年 기념경축을 거행하였고, 남선부통령(한국부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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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으니, 함태영, 행하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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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02 |
국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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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十一月 十七日 하오에 호항 영사관(호놀룰루 영사관) 내에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 환영초대가 있었는데 당석에 미주 (노스웨스튼)대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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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준,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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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02 |
국민보 |
독자 제군 앞에 용서를 청합니다 |
지난호 국민보 十一月 十八日 내의 시사 (五十 年 기념)란에 호항(호놀룰루) 조간보 잡지 등의 한국부통령 백두진 씨란 기사는 기자의 불명으로 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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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진, 함태영, 함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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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02 |
국민보 |
함태영 씨 |
금번 우리 한인 이민 五十 年 기념의 한국 대표로 온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원적이 함경도요,
교파로는 장로교 목사요,
조선 예수교회의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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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요, 목사요, 아니요, 총장이요, 하고, 함경도요, 함태영, 회장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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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25 |
국민보 |
호항(호놀룰루) 백인 세 사람 명예 한국 시민 돼 |
금번 五十주년 기념에 참석키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어제 총영사관 내에서 빈객 三백 명이 참석한 중에서 미국인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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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원, 오중정,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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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25 |
국민보 |
공산당을 전투하는 것은 오직 교육에 있다고 |
한국부통령 함태영 八十 세는 금번 하와이 우리 한인 이민 五十 年 기념 축하에 참석키로 일전에 내항하여 지난 토요일에 (루스벨트)중학교에서 三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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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하는,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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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25 |
국민보 |
五十 年 기념 연회의 성황 |
호항(호놀룰루) 조석간보와 태평양 주보에서 수차 기재한 五十 年 기념 연회는 어제 저녁에 (라우차이)에서 내외국빈객까지 八백五十 명이 회집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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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오중정,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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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1-18 |
국민보 |
한국부통령 내항 |
어제 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호항비행장(호놀룰루비행장)에 상륙하였는데 비행장에서 영사 오중정 씨와 한국의 필리핀 대사로 지정한 김영기 씨와 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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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이요, 김영기, 사촌이요, 오중정, 인데, 패링턴, 하며, 함태영, 함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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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0-21 |
국민보 |
동포소식 |
남선부통령(한국부통령) 호항(호놀룰루) 온다고 호항(호놀룰루)석간 스타불리튼 十月 十日보에 남선부통령(한국부통령) (함태영) 씨는 十一日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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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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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8-13 |
국민보 |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다시 대통령으로 피선 |
부산 8월 7일에 피발
금번 남한 대통령 선거는, 이박사의 고집대로 헌법을 위반하여 민선제로 공중투표로 하였는데 아직까지 투표 총수가 다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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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인데, 되었고, 되었는데, 선거는, 신흥우, 않았으나, 의장이요, 이시영, 조봉암, 함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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