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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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PcZxqNQWOkrf1IZD4zzg 1937-06-09 국민보 일제의 한인 소련군사정탐원 체포 한국내에 특별히 북방변경으로 소위 소련의 군사정탐이라는 이름으로 일경이 다수 동포를 검거하는데, 함남 일경의 보고에 의하면, 본적 함남 신흥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U8Y3cGYjSG2jwuocQVkBeg 1910-03-01 신한국보 함남면 이폐합 각 군의 면과 리를 폐합한다 함은 이미 보도한 바어니와 함경남도 면리정리에 관한 건은 一월 二十일 내부령으로 반포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9600ebd8-d27c-11f0-8965-227774e1c41c 1961-08-23 국민보 위국 의민 위인열전 최영 장군편 (계속) 우왕 四년 四月에 왜구는 또다시 승천부 풍덕을 침범하는 동시에 장차 경도를 처들어 올 것을 선언하였으므로 인심이 모두 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8 2025-12-06 11:20:06 1961 8 0 0 0
91fe9780-d27c-11f0-8965-227774e1c41c 1958-11-26 국민보 암흑의 장 계속(김동명) 내가 이구하씨의 뒤를 이어 조선 민주당 함경남도 당부 위원장으로 취임한 것은 八월 상순경의 일이었다. 내가 위원장직을 인수할 당시에는 군당부의 NULL NULL NULL NULL NULL 군에, 다니고, 떠들고, 박승철, 송춘화, 아니라, 예찬이요, 이구하, 이구화, 이봉근 2025-12-06 08:21:31 2025-12-06 23:59:46 1958 11 0 0 0
91fe5c36-d27c-11f0-8965-227774e1c41c 1958-11-26 국민보 흑암의 장 (계속) 그런데다가 더욱이 전함남이 통 민주당으로 휩쓸려 들어가는 듯한 노도같은 기세라 아무리 벽창호같은 저들이기로 언제까지 태연해 낼 수는 없었을 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노동당 2025-12-06 08:21:31 2025-12-06 23:59:46 1958 11 0 0 0
915fef19-d27c-11f0-8965-227774e1c41c 1958-11-05 국민보 붉은 지구에서의 나의 생활 백서 김동명 (민주당과 나) 때는 一九四六년 六월도 다 저물어가는 어느 날 이웃고을 함흥으로부터 나를 찾아 온 두 사람의 방문객이 있었다. 함남교계의 중진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영숙, 이윤영, 이현관, 조만식 2025-12-06 08:21:30 2025-12-06 23:59:46 1958 11 0 0 0
915c4bf1-d27c-11f0-8965-227774e1c41c 1958-10-08 국민보 근대 인물전 계속.. 안중근 은 우덕순 과 더불어 덕절 돌입의 태세로 할빈(하얼빈)으로 갔는데 할빈(하얼빈)으로 가기 이틀 전에 연추(클라스키노)로부터 해삼위(블라디 NULL NULL NULL NULL NULL 사람이요 2025-12-06 08:21:30 2025-12-06 23:59:46 1958 10 0 0 0
8f371fb3-d27c-11f0-8965-227774e1c41c 1956-09-19 국민보 단편 소설 외로움 내 아버지가 가신 지가 벌써 十年이 되었다. 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문학을 공부하고 또 아버지의 귀염을 따로히 받은 막내딸로서 남다른 의무감을 NULL NULL NULL NULL NULL 고르고, 흔들고 2025-12-06 08:21:26 2025-12-06 23:59:35 1956 9 0 0 0
8e051d53-d27c-11f0-8965-227774e1c41c 1955-09-28 국민보 대당투쟁 계속 (신라와 당의 결전) 나당동맹에 있어서 동상이몽이 백제 고구려 토멸에서부터 노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니 신라가 이 양전에 자신과 대한군사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24 2025-12-06 11:20:06 1955 9 0 0 0
8b006d35-d27c-11f0-8965-227774e1c41c 1952-05-14 국민보 여성기관사 박춘월 영웅 당년 二一 세의 젊은 여성 기관사 박춘월은 조국독립과 지유를 위하여 미제 무력 침공자들과 그의 주구들을 반대하는 조국해방 전쟁의 승리를 위한 성 NULL NULL NULL NULL NULL 강인성, 국신복, 박지준, 빠짐없이, 이순임, 조회옥, 태선희 2025-12-06 08:21:19 2025-12-06 23:59:07 1952 5 0 0 0
8ab9b7e3-d27c-11f0-8965-227774e1c41c 1952-02-20 국민보 전쟁인가 평화인가 한국 정전회의에 관하여 미국 측의 보도로는 연합국 대표단 마지막으로 二개 난관의 조건들, 즉 포로병 교환과 북한비행 급 방공설비에 관하여 마저 NULL NULL NULL NULL NULL 고성, 미국, 성진, 원산, 쟁뿐이요, 조건들, 포레 2025-12-06 08:21:19 2025-12-06 23:59:06 1952 2 0 0 0
89c1198b-d27c-11f0-8965-227774e1c41c 1950-12-20 국민보 한국의 참극이 계속 十二月 十六일 전선 보고에 한국 동북 전선에서는 무수한 중공(중국)군이 물결같이 들이어치는 통에 미군은 함흥을 불질러 잿더미를 만들고 물러나갔 NULL NULL NULL NULL NULL 나아갔고, 성진, 원산, 중인데, 청진 2025-12-06 08:21:17 2025-12-06 23:58:59 1950 12 0 0 0
89c07aa3-d27c-11f0-8965-227774e1c41c 1950-12-13 국민보 전선과 기타 각처 十二七 九일까지의 보고들에 창진의 수력발전소에 들어갔다가 길이 끊어졌던 미국 해군육전대와 육군은 함남과 함흥의 길로 원산을 향하여 나아오는 중 NULL NULL NULL NULL NULL 각처, 일부요, 퇴진, 하였는데, 확장 2025-12-06 08:21:17 2025-12-06 23:58:59 1950 12 0 0 0
89a05780-d27c-11f0-8965-227774e1c41c 1950-11-01 국민보 전선 소식의 종종 十月 二十七일까지의 전선 소식은 종합하면 남선군(한국군)의 전위대, 즉 제一·제六 양 사단은 미군사령의 전진 정지 명령을 불구하고 전진을 계속 NULL NULL NULL NULL NULL 만주, 전위대, 하고, 후위 2025-12-06 08:21:17 2025-12-06 23:58:58 1950 11 0 0 0
899fa52b-d27c-11f0-8965-227774e1c41c 1950-10-25 국민보 소위 남선군(한국군)의 전진 十月 二十日 한국 전선 보고에 의하면 연합군이라는 이름을 가진 미군 총사령부는 미군이 평양에 입성한 후에 일반 전선 군대는 전진을 정지하라고 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7 2025-12-06 11:20:06 1950 10 0 0 0
85e2109c-d27c-11f0-8965-227774e1c41c 1946-06-26 국민보 전승기념대회장에 박림호의 수류탄 투척 5월 8일에 훈련원에서 개최된 전승기념대회장에 돌발한 수류탄사건 범인은 경찰에게 검거되어 엄중한 취조를 받고 있는데, 범인은 함남 북청 출생 박 NULL NULL NULL NULL NULL 박림호요, 이종형, 있는데, 출신인데, 하며 2025-12-06 08:21:11 2025-12-06 23:58:36 1946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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