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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14 |
신한국보 |
韓國의 日本植民 한국의 일본식민 |
一千五百만원 가치를 수출케 되었고 수입도 이전은 一년에 一千六百만원에 지나지 아니하더니 一千九百七년에 四千만원에 달하였는지라.
그러나 한인들은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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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27 |
신한국보 |
쾌재군가 형제 |
가와이 하나피피 양유찬 씨는 나이 十五세요, 그 아우는 나이 七세라 전부터 국가 사상이 도저하여 수학을 전심하는 터인데 하루는 학교로 가는 길에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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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09 |
신한국보 |
韓國이 不亡矣 |
내가 작일 전보를 열람하다가 세계 강권가(强權家)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한국 협사에게 피살한 것을 보고 나의 뇌근이 뛰놀며 비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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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2-22 |
신한국보 |
駁芝染之對韓策 |
본항 일인의 포와(하와이) 신보 사장 지염이가 대한정책이란 문제로 앳버타임즈 영자보에 투서한데 대하여 양재형 씨가 논박하는 글을 지어 동영자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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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1-28 |
국민보 |
태평양전쟁 발발에 즈음한 이승만의 성명서 |
「이 글은 미일전쟁 이후로 주워싱턴외교위원장 이승만(李承晩)박사의 공포서인 바, 이제 본보가 계간(繼刊)되어 늦게나마 공포서를 기재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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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08 |
신한국보 |
韓國巡査減額 |
한국인 순사는 감액할 차로 근무 연수를 정밀히 조사하는데 축년은 사금을 지발하기로 자정하고 一제 감액한다더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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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18 |
신한국보 |
제二회 관광단의 모집 |
근일 이래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 거하는 한국인들이 감정이 독심하여 일인을 반대하며 쟁힐하는 일이 종종 있다더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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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16 |
신한국보 |
韓國이 不亡矣(전호 속) |
무릇 한국의 원수는 어떠한 사람이뇨? 가로대 이등(伊藤博文)이라. 한국인은 나라 원수의 매진 바를 알고 마침내 그 원수 갚는 목적을 도달하였으되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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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16 |
신한국보 |
우리 국민은 의구심이 없나니라. |
十월 二十九일 서울 전을 거한즉, 왜로(일본 러시아) 야만들이 성언하기를 이등(伊藤博文)을 포살한 열사는 서울서 제심하여 엄형으로 징치하는 것은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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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03 |
신한국보 |
獨立國의 自主民 |
독립국은 타국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자주권리를 굳게 지키거늘 어찌 타국에 의뢰코자 하는 자 있으리오. 대저 타국 사에 간섭하는 자는 자국이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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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7-19 |
신한국보 |
壯哉라 유학생 제씨여 쾌재라 유학생 제씨여 |
유학생 제씨는 나라가 있음만 알고 몸이 있음은 알지 못하는도다. 일본 동경에서 발행하는 대한흥학보의 정간한 사실은 전보에 이미 게재하였고 별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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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09 |
신한국보 |
討日奴書 |
본항 한인 국민회에서 당시 일인들이 암독한 심장으로 근시없는 와인을 선동하여 한인을 무정부당으로 구함하는 일에 대하여 본항 ●● 타임스. 영자보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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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16 |
신한국보 |
한국인의 대운동 |
十월 二十八일 서울 전을 거한즉, 전국 인민이 이등(伊藤博文)의 즉살한 소식을 듣고 크게 쾌락하며 또 국민은 고동하여 장차 일인을 최멸할 터인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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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16 |
신한국보 |
네 말을 누가 믿어 |
동일 동경 전을 거한즉, 일본 원로대신들은 이등(伊藤博文)의 대한책이 잔학치 않은 줄로 생각하며 도리어 말하기를 한국이 일본의 유지한 힘을 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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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0 |
신한국보 |
哭裴說公 배설공을 통곡함 |
오호라 본년 五月 一일은 절세위인 배설공의 졸서한 날이라. 하늘이 달인의 百세를 빌리지 아니하여 홀연히 세상을 떠남이 진실로 정의공리상에 큰 불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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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6 |
국민보 |
유치원의 현상 |
근자에 발간한 하와이 유치원과 아동보조회의 보고서를 보건대 호놀룰루 각 유치원에 ●●하는 생도의 수효는 통합 일천 팔십이 명이라. 이를 각 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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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4-22 |
국민보 |
한인 등록사업의 취지 |
한인의 국적증명이 오랫동안 문제에 걸려온 것이니, 소재국 관청에서 주장하기를, 국제공법상으로 피정복민은 정복국의 인민이라는 성례 하에 한인이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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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25 |
신한국보 |
伊藤統監(伊藤博文)의 政治評 이등 통감(伊藤博文)의 정치평 |
영국 타임스 신문에 기재한 바를 거한즉 재작년 이래로 한국 행정에 관한 이등 통감(伊藤博文)의 보고한 강령을 기재하여 사설에 평론한 대략이 여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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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10 |
신한국보 |
獨立國의 自主民 |
근세에 법국(프랑스)은 그 혁명 난시에 구라파(유럽) 각국이 그 내정을 간섭코자 하여 동맹한 대병으로 국경을 압박하거늘 법국(프랑스) 사람이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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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2-10 |
국민보 |
일인 가가와의 공한론 |
현재에 일본 내에서 교류하는 한국인 중 신사와 숙녀와 학생 외에 노동자만이 六十만 이상이라 하는바 오사카에만 三十五만 명이요 교토에만 五만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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