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전체 197 18개 컬럼 PK: id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작업
zWwREt8wSfODD3azs4E4dw 1909-09-14 신한국보 韓國의 日本植民 한국의 일본식민 一千五百만원 가치를 수출케 되었고 수입도 이전은 一년에 一千六百만원에 지나지 아니하더니 一千九百七년에 四千만원에 달하였는지라. 그러나 한인들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30:34 1909 9 0 0 0
ZHXkZqISRCO402VK1Z6RRQ 1909-07-27 신한국보 쾌재군가 형제 가와이 하나피피 양유찬 씨는 나이 十五세요, 그 아우는 나이 七세라 전부터 국가 사상이 도저하여 수학을 전심하는 터인데 하루는 학교로 가는 길에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30:04 1909 7 0 0 0
W0hO7-ZDRBCttZexLIPGXA 1909-11-09 신한국보 韓國이 不亡矣 내가 작일 전보를 열람하다가 세계 강권가(强權家) 이등박문(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한국 협사에게 피살한 것을 보고 나의 뇌근이 뛰놀며 비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6:17 1909 11 0 0 0
sGA7Ezm-TDqoiDdU6TgJKg 1910-02-22 신한국보 駁芝染之對韓策 본항 일인의 포와(하와이) 신보 사장 지염이가 대한정책이란 문제로 앳버타임즈 영자보에 투서한데 대하여 양재형 씨가 논박하는 글을 지어 동영자보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SBfHlN.ZRmGaoS-7s-AENQ 1942-01-28 국민보 태평양전쟁 발발에 즈음한 이승만의 성명서 「이 글은 미일전쟁 이후로 주워싱턴외교위원장 이승만(李承晩)박사의 공포서인 바, 이제 본보가 계간(繼刊)되어 늦게나마 공포서를 기재함」 편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PfyKGQ5MTj2yryhNLhYl8A 1909-06-08 신한국보 韓國巡査減額 한국인 순사는 감액할 차로 근무 연수를 정밀히 조사하는데 축년은 사금을 지발하기로 자정하고 一제 감액한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8:43 1909 6 0 0 0
nhY1tiacQwiQWVqJsDGHAA 1909-05-18 신한국보 제二회 관광단의 모집 근일 이래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 거하는 한국인들이 감정이 독심하여 일인을 반대하며 쟁힐하는 일이 종종 있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6:23 1909 5 0 0 0
MS1sL10kRaWrSSSLadAMdA 1909-11-16 신한국보 韓國이 不亡矣(전호 속) 무릇 한국의 원수는 어떠한 사람이뇨? 가로대 이등(伊藤博文)이라. 한국인은 나라 원수의 매진 바를 알고 마침내 그 원수 갚는 목적을 도달하였으되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5:45 1909 11 0 0 0
mQJYgXgBSFqSOwiXA26iYQ 1909-11-16 신한국보 우리 국민은 의구심이 없나니라. 十월 二十九일 서울 전을 거한즉, 왜로(일본 러시아) 야만들이 성언하기를 이등(伊藤博文)을 포살한 열사는 서울서 제심하여 엄형으로 징치하는 것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5:40 1909 11 0 0 0
lDeu5Bg4RYil6fXPd0ckRQ 1910-05-03 신한국보 獨立國의 自主民 독립국은 타국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자주권리를 굳게 지키거늘 어찌 타국에 의뢰코자 하는 자 있으리오. 대저 타국 사에 간섭하는 자는 자국이익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jyLlCCWsS-aDH5tWeUvcgA 1910-07-19 신한국보 壯哉라 유학생 제씨여 쾌재라 유학생 제씨여 유학생 제씨는 나라가 있음만 알고 몸이 있음은 알지 못하는도다. 일본 동경에서 발행하는 대한흥학보의 정간한 사실은 전보에 이미 게재하였고 별항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JFCCAsSKQKmO6.zzJUsHIg 1909-11-09 신한국보 討日奴書 본항 한인 국민회에서 당시 일인들이 암독한 심장으로 근시없는 와인을 선동하여 한인을 무정부당으로 구함하는 일에 대하여 본항 ●● 타임스. 영자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1:59 1909 11 0 0 0
IqfMsj3PR828Shu6DE5SUw 1909-11-16 신한국보 한국인의 대운동 十월 二十八일 서울 전을 거한즉, 전국 인민이 이등(伊藤博文)의 즉살한 소식을 듣고 크게 쾌락하며 또 국민은 고동하여 장차 일인을 최멸할 터인테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0:53 1909 11 0 0 0
iAmvhg83TSql5KN2m4Mayg 1909-11-16 신한국보 네 말을 누가 믿어 동일 동경 전을 거한즉, 일본 원로대신들은 이등(伊藤博文)의 대한책이 잔학치 않은 줄로 생각하며 도리어 말하기를 한국이 일본의 유지한 힘을 배반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0:18 1909 11 0 0 0
H5t0sNb9SbiYIeLDmfo-Kw 1909-08-10 신한국보 哭裴說公 배설공을 통곡함 오호라 본년 五月 一일은 절세위인 배설공의 졸서한 날이라. 하늘이 달인의 百세를 빌리지 아니하여 홀연히 세상을 떠남이 진실로 정의공리상에 큰 불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00 1909 8 0 0 0
g24NZ7lYSuOYR42zMJf1hg 1914-05-06 국민보 유치원의 현상 근자에 발간한 하와이 유치원과 아동보조회의 보고서를 보건대 호놀룰루 각 유치원에 ●●하는 생도의 수효는 통합 일천 팔십이 명이라. 이를 각 인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FQ5P.0G2Tc2G8CTl0GJ0Kg 1942-04-22 국민보 한인 등록사업의 취지 한인의 국적증명이 오랫동안 문제에 걸려온 것이니, 소재국 관청에서 주장하기를, 국제공법상으로 피정복민은 정복국의 인민이라는 성례 하에 한인이 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DwsK6lHsRDGNdNaWUF9StQ 1909-05-25 신한국보 伊藤統監(伊藤博文)의 政治評 이등 통감(伊藤博文)의 정치평 영국 타임스 신문에 기재한 바를 거한즉 재작년 이래로 한국 행정에 관한 이등 통감(伊藤博文)의 보고한 강령을 기재하여 사설에 평론한 대략이 여좌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5:16 1909 5 0 0 0
dBRk98IoQYCf8TZPh2HPMg 1910-05-10 신한국보 獨立國의 自主民 근세에 법국(프랑스)은 그 혁명 난시에 구라파(유럽) 각국이 그 내정을 간섭코자 하여 동맹한 대병으로 국경을 압박하거늘 법국(프랑스) 사람이 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CXHqpXaYT7y8eamQNxB1Rw 1937-02-10 국민보 일인 가가와의 공한론 현재에 일본 내에서 교류하는 한국인 중 신사와 숙녀와 학생 외에 노동자만이 六十만 이상이라 하는바 오사카에만 三十五만 명이요 교토에만 五만 명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정정/추가 제보

특정 필드를 선택하거나 전체 레코드에 대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g, png, gif, pdf, doc, docx (최대 10MB)

제보 완료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