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Zp7Ix-hTlunUH0HplPRvA |
1909-06-15 |
신한국보 |
海東旅館 開業 廣告 |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30:45 |
1909 |
6 |
0 |
0 |
0 |
|
|
zZOnIRG8QHOXmd2cbDE14A |
1937-03-10 |
국민보 |
국민회 총회관 수리와 임시정부 후원에 노력하자 |
이정근
사람은 법으로 살고 고기는 물로 산다. 근일에 혹은 말하기를 우리는 하와이에 사니 우리의 자유대로 무조직적으로 살자 하니, 만일 그리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
ZzNPOqDNRXmFmNTu3F-WMA |
NULL
|
국민보 |
處世訓 |
전호에 두어 줄을 기록하여 인사할 때에 서로 주의하기를 요구하였으며 그 대저는 손잡는 것과 눈을 서로 맞추는 것과 또한 말하는 태도와 음성에 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
zZjJPdkfTt2MAMGRAA9Ytw |
1913-08-20 |
국민보 |
오칼라 김응필 씨가 칼을 세 번 맞고 총을 세 번 받음 |
행흉자는 청인 아삼
이유는 김씨가 아편연을 금한 까닭
아삼은 도망 경찰관리는 체포 중
김씨의 생명은 보전할 듯
하와이 오칼라 김응필 씨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응필, 아삼, 김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2 |
0 |
0 |
|
|
zYMFffusQBesDj1PtK9.xQ |
1914-04-08 |
국민보 |
일본 군함이 하와이를 심방 |
일본정부는 순양함 천산 (아사마), 오처 아 (수마) 두 척을 파송하여 태평양 순행을 예정하고 하와이, 캘리포니아, 멕시코, 캐나다 각처를 심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
zxEM0IsFSKSSyYXMnUO2oQ |
1937-02-17 |
국민보 |
미국수재 구제금 모금 |
미국수재 구제금의 하와이 수전(모금)은 2월 16일까지 32,560원 가량에 달하였는데, 그 중에,
기독교회 15원
독립단(獨立團) 16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
ZxD4ZvOfQ.KgYwH2WOXbGg |
1910-12-06 |
신한국보 |
布哇(하와이) 視察記 |
오늘 가는 길은 천백여 리 되는 왜미야난 산을 넘어야 하막구아를 가는지라. 자래로 이곳이 행인도 희소하고 도로가 험악하단 말은 들은 지 오래더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
zWxj1TC6QjWOYj9GVEQM-w |
1910-09-27 |
신한국보 |
공지 개량 |
하와이 진흥회의 운동을 인하여 본년으로부터 명년에 이르기까지 미주 대륙에서 만유객이 접종하여 오겠은즉 밖에서 오는 빈객을 영접하는 호항시(호놀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
zWOiZePkaZFCzsts07gq |
NULL
|
국민보 |
국민총회관을 팔고자 |
하와이 한인이 국민공회의 무형한 집은 지어놓았으나 유형한 집은 지어놓지 못하여 오늘까지 남의 집에 들어있는 바이러니 근일에 그 집 주인은 그 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상하 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27 |
NULL
|
NULL
|
1 |
1 |
1 |
|
|
zW.1uq89S-SkY8e-pBXzkg |
1914-07-18 |
국민보 |
피흥선|| 손만수의 거처를 알고자 |
하와이 부나파호아 지방에 있던 피흥선, 손만수 양씨의 거주를 알고자 하오니 각 구역 부장과 일반 동포는 주의하여 본원에게로 통지하여 주심을 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
zVoXFj8MQ.eMkL0ym9ylHQ |
1914-03-14 |
국민보 |
경찰부장의 사면청원 |
하와이 힐로구역 경찰부장 최선주 씨는 근일에 사면청원서를 총회에 제출하였는데 그 내용을 듣건대
최씨는 본래 힐로포팅스쿨에서 수업하던 중인 고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최선주, 김종학.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4 |
3 |
2 |
1 |
1 |
|
|
ZvDnZze6Q9aIY9jD60Q8iQ |
1937-05-26 |
국민보 |
오아후 각 학교 졸업생 현황 |
오아후섬 각 학교의 졸업생이 다음과 같다.
하와이대학에 289인 내에 문학사 22인, 교육학사 11인, 이학사 5인, 5년과 사범증명 57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5 |
0 |
0 |
0 |
|
|
ZuzLsaNkTo6723NCMPY9gw |
1937-02-10 |
국민보 |
교통 전문 기사 十六일 내항 |
해운 파업으로 인하여 하와이 내도가 지체되어 교통전문기사 엘제 피터 씨는 내 十六일에 입항하는 메리포사 선편으로 내착할 예정인 바 동씨는 호놀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
zUb-D1eoRGeQB3tkv8.Ryg |
1910-02-22 |
신한국보 |
호녹가 지방회 조직 |
포와(하와이)에 주재한 한인 동포들은 어느 날이던지 전부가 모두 군민회원이 될 줄로 믿는 바어니와 이제 하와이 호녹가 통신을 거한즉, 밀처소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2 |
0 |
0 |
0 |
|
|
ZtXExi.JR-6JqSqwDT8jwQ |
1914-06-24 |
국민보 |
중앙학원 학생의 연극회와 본항 영문보의 언론 |
중앙학원이 성취하는 학년을 마치는 날에 일반 학도는 비상한 연극을 한번 시험하여 본월 二十일 저녁에 굉장한 광채를 드러낸 바, 제一, 제二, 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
zts3hcPITimmcQqZ58CjLQ |
1938-06-22 |
국민보 |
혁명정신을 태우자 |
[전호연속]
나라와 민족에게 아직까지 갚음이 없는 불초 현순(玄楯)은 하와이에 우거(거주)하는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6,000동포 앞에 공손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
ZsiYgYXLTLCI-3rh82FuHg |
1910-07-12 |
신한국보 |
布哇(하와이)와 勞働同盟 |
뉴욕 七月 九日발 하와이 농주가 아국(러시아) 이민을 학대한 일에 대하여 항의할 목적으로 매디슨 공원에 노동자 대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로 한 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7 |
0 |
0 |
0 |
|
|
ZsgS0PXLQp-5cWxIKmz2NQ |
1909-08-24 |
신한국보 |
NULL
|
전문중학교래함 본항에 소재한 하와이 전문중학교 교장 길모 씨가 추기 개학에 생도를 모집하기 위하여 본사에 보낸 편지사의를 거한즉 동학교는 농학식 |
교육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30:27 |
1909 |
8 |
0 |
0 |
0 |
|
|
zQny0QoxRjGl.XQN6wd2mA |
1914-05-20 |
국민보 |
필리핀 이민을 금지코자 |
노동조합회장의 의견
힐로에 있는 필리핀 노동조합회장 맨빗 씨는 일전 선편에 본항에 도착하여 경주동맹회의 통계부원 미터 씨를 방문하고 그 의향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
ZpZPPBm1ToSW9k76qgwj3w |
1914-04-15 |
국민보 |
일인의 예기를 바●● |
본항에서 발간되는 영문●● 애드버타이저는 언론계에 가●●력이 많은 신문이라 일전에 ●●나 일인 하나는 그 신문에 ●●하여 저희 사람의 소위 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