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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8 |
국민보 |
일인의 신문상에 카할루 동포의 소식 |
본항 일인의 신문 포와신보(하와이신보)는 카할루 한인의 군대 운동하는 것을 근심하여 대저 특서로 신문 상에 기재하기를 카할루 지방에는 수백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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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21 |
국민보 |
김광호 씨의 중상 |
카할루 김광호 씨는 일전 월요일 오후에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동포와 한 가지로 줄을 뛰어넘는 운동을 하다가 불행히 실족하며 왼편 다리뼈가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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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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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5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하칼라우 이학선 五元, 김학선 五元, 유병찬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올나 八리 김만진 五元.
하칼라우 문병희 五元.
호항(호놀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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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08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카할루 이자도 五元,
이상은 작년도
가마이 지방 정사준 五元, 이육지 五元, 김경태 五元, 김인기 五元, 박봉조 五元, 황도선 五元, 황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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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04 |
국민보 |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
태극기와 성조기가 바람을 쫓아 날리고 나팔소리와 북소리는 공기를 헤치고 나가는 때에 二百五十 명 육·해군 장졸이 칼과 총을 받들어 국민총회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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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김정집, 김치명, 노명근, 전종순, 서병용, 전연룡, 박응해, 김정윤, 안순남, 김재선, 김익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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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2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마카웰리 二동 송국서 五元, 황중문 五元, 박순옥 五元, 강재풍 五元, 송경삼 五元
마카웰리 四동 박영실 五元, 김장서 五元, 김성문 五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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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29 |
국민보 |
자동 짐차의 광고 |
본인 등의 사용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로 스테이션을 정한 바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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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9 |
국민보 |
한정 있는 일터에 한정 없는 일꾼 |
카할루 파인애플 제조창에서 모든 일을 주관하는 승용환 씨는 일찍이 농주에게 무한한 신용을 얻은 고로 매양 한인에게 대하여 항상 동정을 표하며 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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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18 |
국민보 |
물에 빠진 세 분 동포 하마하면 위험 |
산 넘어 카할루 신희철, 노수영, 박승선 三씨는 작은 배를 타고 강 속에 모래 넣는 일을 하다가 큰 배 함장의 실수로 말미암아 작은 배가 뒤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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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철, 노수영, 박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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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25 |
국민보 |
자동 짐차의 광고 |
본인 등의 사용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 스테이션을 정한 반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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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28 |
국민보 |
地方會錄 |
오아후 카할루 지방회 二月十四日 통상회에 체임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조봉원, 부회장 박근실, 총무 문성주, 서기 박순용, 재무 현공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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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원, 박근실, 문성주, 박순용, 현공춘, 백운학, 박승선, 유순서, 변웅환, 박재화, 장영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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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5 |
국민보 |
“찹수이” |
일본 황태후의 목숨이 떨어지매 일본신문들은 말하기를 六千만 적자가 모두 통곡한다 하여도 하와이 일인들은 춤추고 노래하는 자가 많으니 신문의 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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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4 |
국민보 |
김운배 씨의 이접 |
본사를 위하여 인쇄부에서 많은 괴로움을 겪던 김윤배 씨는 사업상 관계로 인하여 카할루 지방으로 이접하게 된 고로 불일간 반이하기를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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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5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가와일로아김인걸 五元, 전영창 五元
하븨 지방 한봉도 五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파하우 지방 김영조 五元
기알나깃구 황창노 五元, 신원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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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25 |
국민보 |
김성문 씨의 피상 |
이번 화행렬에 참여키를 위하여 호항(호놀룰루) 이외에 카할루, 와히아와, 에와 등지에 각 군대가 일제히 호항(호놀룰루)으로 회집할 새 카할루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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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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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22 |
국민보 |
자동 짐차의 광고 |
본인 등의 사용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 스테이션을 정한 반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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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자동 짐차의 광고 |
본인 등의 사용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로 스테이션을 정한 바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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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8 |
국민보 |
“찹수이” |
남의 가장된 사람들은 가정의 정을 익히지 못하여 배우러 가기를 주저할 때에 그 아내된 여자들은 남편을 재촉하여 어서 칼쓰기를 공부하라고.
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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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1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와이피오 김영순 二元 五十戔
하븨 九동 이원모 二元, 이원희 二元 五十戔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와이피오 이운경 五元
카할루 이재용 五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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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07 |
국민보 |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
각 군대는 대차를 마련하고 지휘관을 선정할 때에 마당에는 관광자가 가득하고 연단 위에는 참의원과 대의원이 총부회장을 인도하여 자리를 정하고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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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명, 홍치범, 임정수, 이종관, 하일청, 정원칠, 서병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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