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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2 |
국민보 |
베라크루스 군정부 아래 민정부를 세우고 관원을 선거 |
미국 육·해군은 베라크루스 전경에 군법을 반포하고 그 아래 또 민정부를 설립한후 어제 일반 관원을 뽑았는데 총독은 로버트 제커어 {일찍이 시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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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5 |
국민보 |
호놀룰루 우체사장은 찰스|| 바론이 될 듯 |
부통령 마셜과 우정부장 판벌슨과 또 二十八 명 상원의원은 대통령에게 향하여 의향을 제출하되 하와이 각처에 우체사장은 어느 곳을 물론하고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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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5 |
국민보 |
滯留書信 {편지 찾아가오} |
김진규, 김성선, 김두삼, 김승윤, 김연백, 김영순, 김치연, 김원숙, 김태수, 최춘서, 최재섭, 오한국, 찰스박, 주성수, 고순재, 박행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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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滯留書信 {편지 찾으시오} |
피에스이, 찰스박, 김길남, 비에스이,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스에스백, 와이에스 손, 찰리박, 이기윤, 김진호, 김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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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이, 찰스박, 김길남,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스에스백, 와이에스 손, 찰리박, 이기윤, 김진호, 김덕보, 한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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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16 |
신한국보 |
探險家敗績 |
워싱턴 동일 발, 정부 지리회 회원 제독 찰스타 씨가 작일 선언하기를 탐험가 쿡 씨의 증거가 정확치 못한 말이라 하였는데 찰스타 씨는 유명한 과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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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15 |
국민보 |
滯留書信 {편지찾아가오.} |
七월 十一日에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안치운, 정종수, 최칠성, 와트장, 칠래정, 유태평, 김명욱, 김정섭, 김치삼, 김도삼, 김형준,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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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5 |
국민보 |
“찹수이” |
미국은 一千八百九十八년 四월 十九일에는 미서전쟁(미국·스페인전쟁)을 시작하더니 금년 四월 十九일에는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시작코자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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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13 |
신한국보 |
공화당 大會 |
본월 十日 저녁에 오아후 군 공화당에서는 오폄 연회장에 대회를 열고 본년 추기 총 선거에 시장 이하의 후보자를 지명하였는데 그 인원은 여좌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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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15 |
신한국보 |
大統領의 運河視察 |
찰스틴 동일발 대통령 테프트 씨는 본일에 순양함 테니시호를 탑승하고 파나마 운하로 향하였는데 씨는 운하의 공역을 시찰하고 또 운하 연안의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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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17 |
국민보 |
중국정부의 재정 곤란 |
다년간 중국 내지에 있어 중국의 정치 · 경제와 인정 · 풍속을 정통하는 찰스 케이 씨는 목하 본항(호놀룰루)에서 체류 중인데 모처에서 중국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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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케이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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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2-11 |
국민보 |
흉탄에 쓰러진 (제三면에서 계속) |
한때 교원도 지낸 바 있는 그는 열렬한 「링컨」 지지자였고 남북전쟁 중에는 소장으로까지 승진, 一九六三년부터 하원의원 생활, 一八八○년에 상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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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7-24 |
국민보 |
시련 거쳐 커가는 영국 왕자 고된 규율|| 담 길러 나이 十四세 술 마시고 벌 받기도 |
지난 十七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왕관을 이어 받을 찰스 왕자가 말썽을 일으켰다.
왕자의 나이 十四세, 아직 얼굴에 홍조가 감도는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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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5-08 |
국민보 |
한인센터 역사적 개관식 거행 |
약 五○○명의 가주(캘리포니아) 한인들은 五일 하오 八시 (로스앤젤레스)에 마련된 (한인센터)의 개관식에서 그들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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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4-04 |
국민보 |
나성(로스앤젤레스) 소식 (제四면에서 계속) |
이문하 이보은 이살음
이샘 석원 이선두
이애경 이정근 이헬렌
이혜경 이화목 이흥만
임달순 임메불 임인재
임지영 명순조 문성옥
문연실 박기벽 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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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0-11 |
국민보 |
며칠 동안에 호항(호놀룰루) 감역소장 셋 |
수일 전에 호항(호놀룰루) 감역소장 (쪼씨 하퍼) 씨는 호항(호놀룰루) 사회부장 (매리 엘누는) 부인에게 면직을 당하고 하와이 큰 섬(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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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5-31 |
국민보 |
미국 공군 비행기 (비 五十八) 뉴욕에서 법국(프랑스) 파리를 석점 二十분에 도착 |
어제 미국 공군비행기 (비 五十八호)는 뉴욕에서 법국(프랑스) 파리를 석점 二十분 동안에 도착하였는데,
세상은 날로 발달 진보함으로 一九二七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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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0-26 |
국민보 |
할레이바 은행 약탈금 一만 一천元 회복 |
지난 七월 十二일의 어느 강도가 (할레이바) 은행에서 세 사람을 육혈포로 위협하고 一만 二천元을 강탈한 후 당시에 사용한 자동차를 장적으로 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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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7-13 |
국민보 |
메리엄 교수의 지도자론 |
국민보는 본국 서울 민주정@신문 1959년 5월 5일보를 참조하여 본문대로 등재하여 독자 제위의 고막을 울립니다.
본문
참다운 지도자를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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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것이며, 고찰하여, 끝나나, 넷째, 다섯째, 대립, 둘째, 민족, 발명, 부르짖어, 셋째, 심함으로, 아니고, 아들이고, 어당기며,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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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2-24 |
국민보 |
영국 여왕 아들 생산 |
오늘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폐하는 밤 석점 반에 일곱근 반되는 아들을 생산하였는데 여왕의 부군 필립 친왕은 영국 고관들과 세계 수령들에게 이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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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1-27 |
국민보 |
알제리 법인(프랑스인)들 반란 |
아프리카 동북 알제리는 법국(프랑스) 영지인데 이곳에 식민된 법국(프랑스) 사람 중 二만여 명이 현 법국대통령(프랑스대통령) (찰스 지굴) 씨를 |
정치,군사,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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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요, 반란, 손해요, 피살되고,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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