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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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7PVj6YSI-QuDL2Ix7gvg 1914-05-02 국민보 베라크루스 군정부 아래 민정부를 세우고 관원을 선거 미국 육·해군은 베라크루스 전경에 군법을 반포하고 그 아래 또 민정부를 설립한후 어제 일반 관원을 뽑았는데 총독은 로버트 제커어 {일찍이 시카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vCku2dd7SzeqZ5CUyfX3iA 1914-04-15 국민보 호놀룰루 우체사장은 찰스|| 바론이 될 듯 부통령 마셜과 우정부장 판벌슨과 또 二十八 명 상원의원은 대통령에게 향하여 의향을 제출하되 하와이 각처에 우체사장은 어느 곳을 물론하고 그 곳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RZqwh.UPQbq7CcnCvfivqQ 1914-04-25 국민보 滯留書信 {편지 찾아가오} 김진규, 김성선, 김두삼, 김승윤, 김연백, 김영순, 김치연, 김원숙, 김태수, 최춘서, 최재섭, 오한국, 찰스박, 주성수, 고순재, 박행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nQa14wcpQcadY.q8yaynMA NULL 국민보 滯留書信 {편지 찾으시오} 피에스이, 찰스박, 김길남, 비에스이,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스에스백, 와이에스 손, 찰리박, 이기윤, 김진호, 김덕보 NULL NULL NULL NULL NULL 피에스이, 찰스박, 김길남,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스에스백, 와이에스 손, 찰리박, 이기윤, 김진호, 김덕보, 한상원.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15 1 0
LuVb4nsZRvK.Rol8SBpg6g 1909-11-16 신한국보 探險家敗績 워싱턴 동일 발, 정부 지리회 회원 제독 찰스타 씨가 작일 선언하기를 탐험가 쿡 씨의 증거가 정확치 못한 말이라 하였는데 찰스타 씨는 유명한 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4:36 1909 11 0 0 0
DSFC9wfwT4CXE974oIpZvg 1914-07-15 국민보 滯留書信 {편지찾아가오.} 七월 十一日에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안치운, 정종수, 최칠성, 와트장, 칠래정, 유태평, 김명욱, 김정섭, 김치삼, 김도삼, 김형준,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D9OK.IKWQgOVw-c.d27OEw 1914-04-25 국민보 “찹수이” 미국은 一千八百九十八년 四월 十九일에는 미서전쟁(미국·스페인전쟁)을 시작하더니 금년 四월 十九일에는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을 시작코자 하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d2hAM3Q0SsyTC5--VAPvOw 1910-09-13 신한국보 공화당 大會 본월 十日 저녁에 오아후 군 공화당에서는 오폄 연회장에 대회를 열고 본년 추기 총 선거에 시장 이하의 후보자를 지명하였는데 그 인원은 여좌하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c9sO5w-BRxajcspPbdoImw 1910-11-15 신한국보 大統領의 運河視察 찰스틴 동일발 대통령 테프트 씨는 본일에 순양함 테니시호를 탑승하고 파나마 운하로 향하였는데 씨는 운하의 공역을 시찰하고 또 운하 연안의 지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C.6gOYUQSkGJyS6eS9jEuA 1913-12-17 국민보 중국정부의 재정 곤란 다년간 중국 내지에 있어 중국의 정치 · 경제와 인정 · 풍속을 정통하는 찰스 케이 씨는 목하 본항(호놀룰루)에서 체류 중인데 모처에서 중국 재 NULL NULL NULL NULL NULL 찰스 케이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99f1616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2-11 국민보 흉탄에 쓰러진 (제三면에서 계속) 한때 교원도 지낸 바 있는 그는 열렬한 「링컨」 지지자였고 남북전쟁 중에는 소장으로까지 승진, 一九六三년부터 하원의원 생활, 一八八○년에 상원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2 0 0 0
998f937d-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7-24 국민보 시련 거쳐 커가는 영국 왕자 고된 규율|| 담 길러 나이 十四세 술 마시고 벌 받기도 지난 十七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왕관을 이어 받을 찰스 왕자가 말썽을 일으켰다. 왕자의 나이 十四세, 아직 얼굴에 홍조가 감도는 귀여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7 0 0 0
9755bac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5-08 국민보 한인센터 역사적 개관식 거행 약 五○○명의 가주(캘리포니아) 한인들은 五일 하오 八시 (로스앤젤레스)에 마련된 (한인센터)의 개관식에서 그들 상호 간의 친목과 단결을 더욱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5 0 0 0
965aa1fd-d27c-11f0-8965-227774e1c41c 1962-04-04 국민보 나성(로스앤젤레스) 소식 (제四면에서 계속) 이문하 이보은 이살음 이샘 석원 이선두 이애경 이정근 이헬렌 이혜경 이화목 이흥만 임달순 임메불 임인재 임지영 명순조 문성옥 문연실 박기벽 박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8 2025-12-06 11:20:06 1962 4 0 0 0
9620b5bd-d27c-11f0-8965-227774e1c41c 1961-10-11 국민보 며칠 동안에 호항(호놀룰루) 감역소장 셋 수일 전에 호항(호놀룰루) 감역소장 (쪼씨 하퍼) 씨는 호항(호놀룰루) 사회부장 (매리 엘누는) 부인에게 면직을 당하고 하와이 큰 섬(굴라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8 2025-12-06 11:20:06 1961 10 0 0 0
95c44f7c-d27c-11f0-8965-227774e1c41c 1961-05-31 국민보 미국 공군 비행기 (비 五十八) 뉴욕에서 법국(프랑스) 파리를 석점 二十분에 도착 어제 미국 공군비행기 (비 五十八호)는 뉴욕에서 법국(프랑스) 파리를 석점 二十분 동안에 도착하였는데, 세상은 날로 발달 진보함으로 一九二七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7 2025-12-06 11:20:06 1961 5 0 0 0
942185c0-d27c-11f0-8965-227774e1c41c 1960-10-26 국민보 할레이바 은행 약탈금 一만 一천元 회복 지난 七월 十二일의 어느 강도가 (할레이바) 은행에서 세 사람을 육혈포로 위협하고 一만 二천元을 강탈한 후 당시에 사용한 자동차를 장적으로 호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5 2025-12-06 11:20:06 1960 10 0 0 0
93da433f-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7-13 국민보 메리엄 교수의 지도자론 국민보는 본국 서울 민주정@신문 1959년 5월 5일보를 참조하여 본문대로 등재하여 독자 제위의 고막을 울립니다. 본문 참다운 지도자를 발견 NULL NULL NULL NULL NULL 가지고, 것이며, 고찰하여, 끝나나, 넷째, 다섯째, 대립, 둘째, 민족, 발명, 부르짖어, 셋째, 심함으로, 아니고, 아들이고, 어당기며, 여 2025-12-06 08:21:34 2025-12-06 23:59:56 1960 7 0 0 0
93936318-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2-24 국민보 영국 여왕 아들 생산 오늘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폐하는 밤 석점 반에 일곱근 반되는 아들을 생산하였는데 여왕의 부군 필립 친왕은 영국 고관들과 세계 수령들에게 이 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4 2025-12-06 11:20:06 1960 2 0 0 0
9375ec9d-d27c-11f0-8965-227774e1c41c 1960-01-27 국민보 알제리 법인(프랑스인)들 반란 아프리카 동북 알제리는 법국(프랑스) 영지인데 이곳에 식민된 법국(프랑스) 사람 중 二만여 명이 현 법국대통령(프랑스대통령) (찰스 지굴) 씨를 정치,군사,사회 NULL NULL NULL NULL 명이요, 반란, 손해요, 피살되고, 하며 2025-12-06 08:21:33 2026-01-25 06:35:18 1960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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