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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11 |
신한국보 |
叱梁氏書 양재형을 꾸짖는 글 |
양재형은 어떠한 사람이냐. 적확한 한인이오, 또한 하와이 힐로 쁘딩스쿨에서 졸업한 소학교생이라 동종의 의리가 어떠한지 이 나라 법률이 어떠한지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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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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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06 |
신한국보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의 대청결 |
국민회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서는 지난 十九일 임시회와 본월 三일 통상회에 누월간 월연금 불납한 회원들은 일병 출회하였는데 그 인명과 삭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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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11 |
신한국보 |
호원 이창천 |
본항 막긱기 스트릿 어떤 서인의 집에서 본월 五일 밤에 봉적한 일로 그날 새벽에 한인 순검 양재형 씨가 부나호 지방에 가서 불문곡직하고 윤희중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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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21 |
신한국보 |
일종마물 |
본항에 거류하든 이순흠이는 본대 유처 유자한 자인데 이가는 아편에 종사하고 여인은 남의 눈 맞추기에 종사하더니 그 자식 하나를 청인에게 팔아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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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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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5 |
국민보 |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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