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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15 |
신한국보 |
민주당의 야심 |
하와이 민주당 영수로 대의사 후보자 구히오 씨와 경쟁하다가 실패하고 공연히 수만금 재산을 허비한 맥캔들레 씨는 연방의회 상하양원 의석의 대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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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23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골노아 지방 신자성 五元
왜보로이 지방 김판● 五元, 박기태 五元, 임홍서 五元, 안금● 五元
푸네네 十二동 김수복 五元
누아누 지방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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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
박기태
임홍서
안금
김수복
김성
김소한
정사섭
장경선
손순달
박재선
전창준
김홍직
서강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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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12 |
신한국보 |
袁世凱(원세개)가 再任을 拒絶 |
북경 통신을 거한즉 군기대신 겸 외무부회판 나동 씨가 신임직에 총독 단방 씨 착임하기까지 대리로 천진에 갔을 때에 당일 원세개의 시설한 정무를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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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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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1-20 |
국민보 |
광고 |
三月 一日부터 실시한 포성미를 각 지방의 회원의 동의에 의하여 포성금으로 독신자는 매월 十五戔 매 가정은 三十戔씩 모았다가 매월에 한 번씩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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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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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13 |
신한국보 |
國民會 第一回 代議會 |
六월 三十일은 국민회 제一회 대의회를 마치는 날이니 그 의안의 관중한 사항은 총부회장 선거와 교육구제 등 결산과 기타 여러 가지 입안이라 이는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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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1-13 |
국민보 |
광고 |
三月 一日부터 실시한 포성미를 각 지방의 회원의 동의에 의하여 포성금으로 독신자는 매월 十五戔 매 가정은 三十戔씩 모았다가 매월에 한 번씩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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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9 |
국민보 |
한정 있는 일터에 한정 없는 일꾼 |
카할루 파인애플 제조창에서 모든 일을 주관하는 승용환 씨는 일찍이 농주에게 무한한 신용을 얻은 고로 매양 한인에게 대하여 항상 동정을 표하며 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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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1-27 |
국민보 |
광고 |
三月 一日부터 실시한 포성미를 각 지방의 회원의 동의에 의하여 포성금으로 독신자는 매월 十五戔 매 가정은 三十戔씩 모았다가 매월에 한 번씩 지방 |
광고,애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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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26 |
신한국보 |
일인계획 |
목하 경성에 처재하는 일인 예수교 신자 해로명 등이 한국에 전도할 목적을 가지고 일대교당을 건설하기로 계획 중이라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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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2-03 |
국민보 |
광고 |
三月 一日부터 실시한 포성미를 각 지방의 회원의 동의에 의하여 포성금으로 독신자는 매월 十五戔 매 가정은 三十戔씩 모았다가 매월에 한 번씩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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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28 |
신한국보 |
哀西北道之慘災 |
이 세상의 인류가 되어서 비관적으로 말하면 가장 두려운 일이 재앙이요, 가장 슬픈 일이 재앙이요, 가히 구원할 일이 재앙이라. 그런고로 어느 지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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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1 |
국민보 |
기독교 청년회 |
호놀룰루에 우리의 기독교 청년회를 창립하기 위하여 최상호 씨가 도래함은 일반 동포가 일체로 아는 바요, 또 그 회의 성질이 어떠하며 장차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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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01 |
국민보 |
東西格言 판권소유 |
중국 초나라에 한 아이가 있으니 이름은 손숙오요, 나이는 여덟 살이라. 하루는 들에 나가 놀다가 홀연히 한 양두사를 보고 마음에 심히 두려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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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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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19 |
신한국보 |
世界 宗敎信者 總計 |
현금 세계 총인구는 十五億四千四百五十一萬八人이요 각 종교 신자수의 구별은 여좌하더라.
회회교(이슬람교) 一億七千五百二十九萬人
기독교 五億三千四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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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27 |
신한국보 |
宗敎家의 反성을 재촉하노라. |
대저 종교라 하는 것은 인류의 도덕을 배양하며 사회의 풍기를 교정하여 야만으로 문명에 나아가게 하며 압제로 자유에 이르게 하는 신성한 기관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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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0-06 |
국민보 |
여성의 분발과 대한부인구제회 활동 |
대한부인구제회(大韓婦人救濟會)는 일심으로 분기하리로다.
본회를 창설하던 그때의 충심과 열성을 다시 회복합시다. 그때는 준비중이라 창황(蒼黃)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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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13 |
신한국보 |
거마 운둔 |
전 총회장 이래수 씨는 일전에 이민국에서 혼례를 행한 고로 친척은 없지마는 고구를 청요하여 연락지 못한지라. 그런고로 재작일에 특별히 배반을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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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7-26 |
신한국보 |
合邦준비 |
청국 북경 전을 거한즉 일본정부는 한국을 합방할 준비로 자주 한국에 주둔한 군대를 더하며 또 각처에 일본 관리를 파견하여 전신과 우체에 엄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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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14 |
국민보 |
독재총리의 선전부장 |
덕국(독일) 독재 총리 히틀러 씨는 나치내각의 급진주의자들을 숙청시키겠다는데 최근에 히틀러 씨가 덕국인(독일인) 여자 배우 한사람과 연애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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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01 |
신한국보 |
하나마루 지방회 |
거월 十一일 통상회에 궐임된 부회장에 이기석 씨로 신선하고 신자선 최기선 양씨는 신입하고 나태무심한 김덕순, 조병국은 종공출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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