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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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0Br1WRQoC0O1m0nZQ0rA 1910-07-26 신한국보 사내를 歡迎 서울 동일 오후발 새로 피임된 통감 사내(寺內正毅)는 어젯밤에 성대한 환영을 받았는데 다수한 고등관리가 참석하였고 미국 사람도 많이 출석하였다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zaiELMFZRsGfZAM50GQAaw 1914-01-24 국민보 감독 해리스가 조선으로 쫓아 호놀룰루에 도착 중앙학원과 국민총회관을 심방 교회 학교를 위하여 미국에서 돈을 일으키고자 본국 서울에 있어 미이교회를 총관하는 감독 해리스는 본月 二十日 차 정치,교육,일상,종교 NULL NULL NULL NULL 해리스, 이 박사 2025-09-14 05:59:51 2026-01-24 05:41:22 1914 1 2 0 0
YdYwLdd4TUmAvSqIBbY4dQ 1914-06-06 국민보 서울 배오개 저자에 큰 화재 동포의 손해가 一만여원 때로 바라보며 날로 기다리는 내지 동포계의 소식은 다만 비참한 것뿐이라. 본년 五월 상순에 경성 이현(배오개)에서는 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y59x91q-TKCRYCkL9YoaRA 1913-11-22 국민보 대통령의 외교관 천거 제일면 전보 연속 대통령 윌슨은 오늘 상의원에 향하여 다수한 외교관을 천거하였는데 일리노이에 사는 헨리. 엠. 핀델은 아라사(러시아)대사로 위스콘신에 사는 조지 NULL NULL NULL NULL NULL 윌슨, 헨리. 엠. 핀델, 조지 제프리, 프레드릭 엠미어링, 휴에스 캅슨, 커스테브 숄, 월리엄 해들리, 미첼 씨 제핸드릭, 램스포드밀러, 조지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11 0 0
xy-hnBPbRpuIpxFTGWTLvQ 1914-03-28 국민보 “찹수이” 태평양 상어는 일인 하나를 잡아가지고 개들이 뼈를 다투듯하더니 일본 정객 사내정의, 대외중신, 덕천가달, 청포규오는 산본(산본권병위)내각을 잡아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상재, 한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xX4HBjEPT3GmRhuHMxvyMQ 1910-05-31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 기소 인하여 피고 오복원 박태은 이응삼 三명의 행흉할 때에 쓸 돈을 담당케하고 피고 전태선은 행흉할 때에 쓸 총을 피고 조창호와 협력하여 타처에서 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X5c8Eh2BSWSUfUklYtKRpA 1937-05-26 국민보 김동삼 외 독립운동가의 정황 수십 년 동안 만주에서 광복사업에 종사하던 김동삼(金東三)선생은, 1930년에 원수에게 잡혀 내지(內地:조선을 가리킴)로 들어가서 옥중의 신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5 0 0 0
Wz1LciASQqCg-Y-gmCRCVA 1910-09-27 신한국보 선교사 대회 본월 十五일에 서울에서 전국 목사 대회를 열기로 작정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vPUXHUr2SkWjdJAM90OnOA 1909-11-02 신한국보 曾彌(曾彌荒助)驚魂 서울 동일 발 이등(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피살한 일로 인하여 본처에서도 선동될 일이 있을 줄 알고 목하에 당지 일본 통감부에서 엄밀히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5:45 1909 11 0 0 0
vpUrdLYBSEyqSq47ZMLr4w 1909-05-25 신한국보 寇韓窺淸 한국 서울 五월 十七일 발 부통감 중미황조는 이등(伊藤博文)의 부르는 바를 인하여 금일 동경으로 전왕하였다는데 그 내용은 이등 통감(伊藤博文)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5:44 1909 5 0 0 0
V1q2..IgScmgvhCSjDLYYw 1914-04-22 국민보 목사 전덕기 씨의 별세 죄악에 빠진 동포를 위하여 생명의 길로 인도하며 여러해 동안 서울 상동 예배당을 주장하던 목사 전덕기 씨는 폐병으로 인하여 해포 신음하더니 불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v-Qq5t2AQkWkCVwJMLU1og 1910-05-03 신한국보 장재신성민족 최근 서울통신을 거한즉 북부인민이 헌병과 상지되어 十여 명이 피착이 되었으나 조금도 두려워하는 빛이 없고 더욱 적개하는 마음이 성하며 또 근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UNW5EYnTQNKbVMXEkAX2SA 1910-07-26 신한국보 이항우 씨가 미국 신문에 기서한 것 으린오 네바다 스태이트저널 기자 각하 경계자 본인은 역려과객으로 어느 곳이든지 좋은 신문 한 장만 있으면 그 곳이 곧 내 집이라. 그런 고로 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TUEHQekkQrqKkZaMFcDoZQ 1937-07-07 국민보 권투선수 심상욱 씨 한인 권투선수로 최근 호항(호놀룰루)에 내도한 심상욱 씨는 七월 十六일 호항(호놀룰루)에서 제一차 경쟁을 시험할 터이라더라. 심상욱 씨는 경상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SUgMF6V3R.WCOB.JLg.3Dw 1910-10-11 신한국보 英國政府의 派兵 지부랄타 동일발 포국(포르투갈) 서울 리스본의 대혼잡을 인하여 재류 영인의 생명이 위험할 염려가 있으므로 영국정부는 재류민을 보호하려고 군함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sC-TRs8USjeAImZc6-wX6Q 1913-12-10 국민보 모스크바의 좋은 소식 모스크바는 루시아(러시아) 예전 서울이라 유럽을 내왕하는 중요 지지인데 우리 나라 청년계에 유지한 모모 제씨가 그곳에 재류하며 환난을 상구하며 NULL NULL NULL NULL NULL 모모 제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saYE20AcRmqq2ICXHiFLTw 1942-02-25 국민보 독립금 예약 참여상황 금년 1월에서 12월까지 독립운동에 쓸 예산을 편성하고 일반민중에게 예약금을 응모 하는데 @@@ 6,000원이 허락된 바 대강만 기재하건대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rqBScKRoT6i1DtW6pRoT8g 1942-04-15 국민보 서울 씨의 특지 TRY ROYAL′S NEW No. 1 With MAGIC MARGIN ONLY ROYAL HAS IT! ● ROYAL more than eve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rjtnJdJvTQefZR-ZpqxAhw 1938-08-24 국민보 희생과 광복사업 우리는 만 사람이면 만 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각각 주장하고 서로간 구하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우리의 광복사업 즉 잃었던 나라를 찾겠다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RJKEcqwKTYmFBISa3W5TTg 1910-05-10 신한국보 루씨 旅程 變改 런던 동일발 영국 황제의 붕어하심으로 인하여 루스벨트 씨의 여행은 다소간 변경이 되었는데 루씨는 목하에 노웨이(노르웨이) 서울 크리스차니아에 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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