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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7-26 |
신한국보 |
사내를 歡迎 |
서울 동일 오후발 새로 피임된 통감 사내(寺內正毅)는 어젯밤에 성대한 환영을 받았는데 다수한 고등관리가 참석하였고 미국 사람도 많이 출석하였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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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1-24 |
국민보 |
감독 해리스가 조선으로 쫓아 호놀룰루에 도착 |
중앙학원과 국민총회관을 심방
교회 학교를 위하여 미국에서 돈을 일으키고자
본국 서울에 있어 미이교회를 총관하는 감독 해리스는 본月 二十日 차 |
정치,교육,일상,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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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이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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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6-06 |
국민보 |
서울 배오개 저자에 큰 화재 |
동포의 손해가 一만여원
때로 바라보며 날로 기다리는 내지 동포계의 소식은 다만 비참한 것뿐이라. 본년 五월 상순에 경성 이현(배오개)에서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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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22 |
국민보 |
대통령의 외교관 천거 제일면 전보 연속 |
대통령 윌슨은 오늘 상의원에 향하여 다수한 외교관을 천거하였는데 일리노이에 사는 헨리. 엠. 핀델은 아라사(러시아)대사로 위스콘신에 사는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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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헨리. 엠. 핀델, 조지 제프리, 프레드릭 엠미어링, 휴에스 캅슨, 커스테브 숄, 월리엄 해들리, 미첼 씨 제핸드릭, 램스포드밀러,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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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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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28 |
국민보 |
“찹수이” |
태평양 상어는 일인 하나를 잡아가지고 개들이 뼈를 다투듯하더니 일본 정객 사내정의, 대외중신, 덕천가달, 청포규오는 산본(산본권병위)내각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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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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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31 |
신한국보 |
李在明(이재명)氏 기소 |
인하여 피고 오복원 박태은 이응삼 三명의 행흉할 때에 쓸 돈을 담당케하고 피고 전태선은 행흉할 때에 쓸 총을 피고 조창호와 협력하여 타처에서 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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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5-26 |
국민보 |
김동삼 외 독립운동가의 정황 |
수십 년 동안 만주에서 광복사업에 종사하던 김동삼(金東三)선생은, 1930년에 원수에게 잡혀 내지(內地:조선을 가리킴)로 들어가서 옥중의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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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27 |
신한국보 |
선교사 대회 |
본월 十五일에 서울에서 전국 목사 대회를 열기로 작정하였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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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02 |
신한국보 |
曾彌(曾彌荒助)驚魂 |
서울 동일 발 이등(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피살한 일로 인하여 본처에서도 선동될 일이 있을 줄 알고 목하에 당지 일본 통감부에서 엄밀히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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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25 |
신한국보 |
寇韓窺淸 |
한국 서울 五월 十七일 발 부통감 중미황조는 이등(伊藤博文)의 부르는 바를 인하여 금일 동경으로 전왕하였다는데 그 내용은 이등 통감(伊藤博文)이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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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2 |
국민보 |
목사 전덕기 씨의 별세 |
죄악에 빠진 동포를 위하여 생명의 길로 인도하며 여러해 동안 서울 상동 예배당을 주장하던 목사 전덕기 씨는 폐병으로 인하여 해포 신음하더니 불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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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03 |
신한국보 |
장재신성민족 |
최근 서울통신을 거한즉 북부인민이 헌병과 상지되어 十여 명이 피착이 되었으나 조금도 두려워하는 빛이 없고 더욱 적개하는 마음이 성하며 또 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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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7-26 |
신한국보 |
이항우 씨가 미국 신문에 기서한 것 |
으린오 네바다 스태이트저널 기자 각하
경계자 본인은 역려과객으로 어느 곳이든지 좋은 신문 한 장만 있으면 그 곳이 곧 내 집이라. 그런 고로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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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07 |
국민보 |
권투선수 심상욱 씨 |
한인 권투선수로 최근 호항(호놀룰루)에 내도한 심상욱 씨는 七월 十六일 호항(호놀룰루)에서 제一차 경쟁을 시험할 터이라더라.
심상욱 씨는 경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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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0-11 |
신한국보 |
英國政府의 派兵 |
지부랄타 동일발 포국(포르투갈) 서울 리스본의 대혼잡을 인하여 재류 영인의 생명이 위험할 염려가 있으므로 영국정부는 재류민을 보호하려고 군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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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10 |
국민보 |
모스크바의 좋은 소식 |
모스크바는 루시아(러시아) 예전 서울이라 유럽을 내왕하는 중요 지지인데 우리 나라 청년계에 유지한 모모 제씨가 그곳에 재류하며 환난을 상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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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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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2-25 |
국민보 |
독립금 예약 참여상황 |
금년 1월에서 12월까지 독립운동에 쓸 예산을 편성하고 일반민중에게 예약금을 응모 하는데 @@@ 6,000원이 허락된 바 대강만 기재하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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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04-15 |
국민보 |
김서울 씨의 특지 |
TRY ROYAL′S NEW No. 1
With MAGIC MARGIN
ONLY ROYAL HA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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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8-24 |
국민보 |
희생과 광복사업 |
우리는 만 사람이면 만 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각각 주장하고 서로간 구하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우리의 광복사업 즉 잃었던 나라를 찾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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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10 |
신한국보 |
루씨 旅程 變改 |
런던 동일발 영국 황제의 붕어하심으로 인하여 루스벨트 씨의 여행은 다소간 변경이 되었는데 루씨는 목하에 노웨이(노르웨이) 서울 크리스차니아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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