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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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SU5xuUxQxqDEAYu8YBAQw | 1914-07-18 | 국민보 | 민영익 씨는 세상을 하직 | 二十八 년의 성상을 해외에서 보내던 민영익은 금년 六월경에 상해에서 별세하였는데, 소유재산의 하락은 아는자 없는 고로 세인의 비평은 죽은 후에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민영익, 하였는데 | 2025-09-14 05:59:52 | 2025-12-06 23:59:38 | 1914 | 7 | 0 | 0 | 0 | |
| 8a1da6ec-d27c-11f0-8965-227774e1c41c | 1951-05-30 | 국민보 | 한국 일사 | 제二면에서 계속 감옥생활을 한 후에 풀리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다만 전례뿐이다. 전우는 임고산 (고산은 별호이요, 헌회는 이름이다)의 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갔다면, 것이요, 김용준, 맥켄시, 미화로, 민영익, 민영찬, 민영철, 별호이요, 새악, 양만춘, 왜통감, 유홍조, 이홍주, 일본, 장홍법, 진 | 2025-12-06 08:21:18 | 2025-12-06 23:59:02 | 1951 | 5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