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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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w1skcjQ-iPp0IkwkHLKw 1937-11-17 국민보 호놀룰루 기독교회 건축비 지원을 위한 한인들의 연극공연 호놀룰루기독교회 새 예배당 정초식(定礎式)에 대하여 이미 보도한 바이며, 그간 공사는 나날이 순조로이 진행하여 머지 않은 장래에 준공될 예정이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ZxD4ZvOfQ.KgYwH2WOXbGg 1910-12-06 신한국보 布哇(하와이) 視察記 오늘 가는 길은 천백여 리 되는 왜미야난 산을 넘어야 하막구아를 가는지라. 자래로 이곳이 행인도 희소하고 도로가 험악하단 말은 들은 지 오래더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ZHXkZqISRCO402VK1Z6RRQ 1909-07-27 신한국보 쾌재군가 형제 가와이 하나피피 양유찬 씨는 나이 十五세요, 그 아우는 나이 七세라 전부터 국가 사상이 도저하여 수학을 전심하는 터인데 하루는 학교로 가는 길에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30:04 1909 7 0 0 0
zAcFWXEHR6SYcxtQ5W1deQ 1909-08-10 신한국보 배우면 아니될 것이 없음 오호 통재라 오늘날 우리나라 이 어찌 되었으며 부모가 무슨 곤경을 당하였으며, 처자가 무슨 학대를 받나뇨 생각하여 보시오. 이것은 오직 우리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9:54 1909 8 0 0 0
YusSiu1qS0Oxjbn4bAXfsw 1909-05-18 신한국보 最近 俄羅斯史(러시아사) 節略 發端 아라사(러시아)는 一千九百四년으로부터 一千九百七년까지 四년 중에 그 경력한 사실이 곧 一세기를 지낸 것 같도다. 군사를 일으켜 원동을 음습하다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9:37 1909 5 0 0 0
YP898147TpiDaQXCG.LOpQ 1910-08-09 신한국보 飛行家의 競走 법국(프랑스) 파리 八月 七日발 법인(프랑스인) 래담과 미인 웨이맨은 어제 공중 비행하는 기술을 경쟁하였는데 래담은 썰른스 써 맨에서 八十七 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yJDvmHlYSf2kXAMMelj6lQ 1937-02-23 국민보 콜린 신부의 활동 지난번 선거 전후로 요란히 떠들던 디트로이트의 「라디오 신부」콜린 씨는 그의 주일보인 「사회의 공평」이라는 기관을 통하여 대통령이 제의한 바 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YiUnBPQkQg23d-jmLSTq6w 1937-07-07 국민보 법국(프랑스)에 일본 폐풍사진 법국(프랑스)에서는 일본여자배우 전중로자로 중심삼은 「희생」이라는 활동사진을 만들어 사사로이 구경시켰는데 그 사진 중에 일본의 폐풍을 보인 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Y9M.3Ph0TBGSJHMQPUR7Kw 1914-03-28 국민보 國民義務金 카후쿠 지방 김여준 五元 와히호리 이웅태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카후쿠 지방 김여준 五元 와히호리 이응태 五元, 이운용 五元 이상은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여준 이웅태 이응태 이운용 길성녹 이운용 이봉조 허천일 김주현 김상덕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0 0 0
Y1BLJOQMRCCZ6XQAIsuCyA 1910-09-27 신한국보 독사신론 인민의 가족적 관념이 두텁고 국가적 관념이 얕으며 단결력이 환산하여 외로이 서기를 즐겨함은 무슨 연고뇨. 산협이 심벽하여 각지가 초격하매 중앙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Xc6TvRgeRzWwfhc-64IOmA 1913-12-20 국민보 地方會錄 가와이(카우아이) 복각기 지방회는 그간 정지되었다가 다시 복설하고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배치수, 부회장 양용서, 총무 김운선, 서기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배치수, 양용서, 김운선, 김위현, 최운선, 김경화, 홍경화, 김병이, 김경화, 김운선, 최봉학, 이봉관, 박성필, 차홍경, 김영한, 이시화,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47 1 0
X5zcWEprTluLrJSUMCaemg 1937-06-03 국민보 재산의 새 관념 (전호계속) 또 한 예를 들건대 발명이나 발명을 응용하는 제조업들이 대부분은 당장에 이(利)를 취하는 이 개인 저 개인의 재산이 아니요, 긴 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WkDqXrLuSkyNCpkimZNwXg 1914-05-16 국민보 산 넘어 일의 발전 모든 일이 차례로 진행 박종수 씨는 사사이익을 불구하고 전체 농장을 ●●에 교부 임응전, 한태경, 한치운 三 씨는 자농하는 파인애플 밭을 온전히 양여. 가할루농주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waHAPLc3Qsis5LNPPEuDzA 1913-08-23 국민보 國民義務金 골노아 지방 신자성 五元 왜보로이 지방 김판● 五元, 박기태 五元, 임홍서 五元, 안금● 五元 푸네네 十二동 김수복 五元 누아누 지방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김판 박기태 임홍서 안금 김수복 김성 김소한 정사섭 장경선 손순달 박재선 전창준 김홍직 서강순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39 1 0
vZclmbA9SP2QoOBeKodZqw 1937-09-08 국민보 이필연 씨 부인 낙상 본항 이필연 씨 부인은 정원 풀밭에서 실족하여 팔을 짚은 것이 손목뼈가 부러져서 매우 괴로이 지내는데 곧 뼈를 맞추고 치료한 고로 과한 후려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vqqhVklVTCatoDYEkH9R0A 1909-05-25 신한국보 論日工之同盟罷工 일공의 동맹파공을 의논함. 무릇 동맹파공은 二十세기에 가장 불평한 일이라. 노동자와 자본가의 충돌이 점점 격렬하여 미친 바람이 성난 물결을 격동하듯이 흉용한 소리가 스스로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5:54 1909 5 0 0 0
uVuJw0EiSIaaS9sr.MDRFw NULL 국민보 古今의 感想 오늘은 우리 신문의 제육회 기념일이라. 붓을 잡아 글을 쓰고자 하니 광대한 천지 사이에 무궁한 회포를 일일이 기록하기는 어려우나 대개 과거 칠년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UQr9dn4YQXuvRaqOjx6fyQ 1909-08-31 신한국보 天은 自助者를 助함 덕국(독일) 총상 비스마르크이 하루 날에 그 친구로 더불어 유렵하더니, 물가로 지나가다가 그 친구가 실족하여 진흙에 빠진지라. 그 사람이 낭패하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4:32 1909 8 0 0 0
uQBOATn4SfqQToXbXrPskA 1914-03-25 국민보 영국 자유당의 언론 “근왕주의가 성대하게 행하는 괴질 앞에 자유주의는 결단코 한치도 물러가지 않으리라”하며 영국 탁지대신 로이드 조지는 자유당 특별회에 나와 크게 NULL NULL NULL NULL NULL 로이드 조지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uCv1yy5kTmm1NHNalanwWw 1910-12-06 신한국보 청인 간범의 종신 징역 지난 七월에 펀치볼 포르투갈 회당 안에서 포르투갈 계집아이를 겁탈하여 중상케 한 청인 잔로이는 종신 징역에 처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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