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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1-17 |
국민보 |
호놀룰루 기독교회 건축비 지원을 위한 한인들의 연극공연 |
호놀룰루기독교회 새 예배당 정초식(定礎式)에 대하여 이미 보도한 바이며, 그간 공사는 나날이 순조로이 진행하여 머지 않은 장래에 준공될 예정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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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06 |
신한국보 |
布哇(하와이) 視察記 |
오늘 가는 길은 천백여 리 되는 왜미야난 산을 넘어야 하막구아를 가는지라. 자래로 이곳이 행인도 희소하고 도로가 험악하단 말은 들은 지 오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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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27 |
신한국보 |
쾌재군가 형제 |
가와이 하나피피 양유찬 씨는 나이 十五세요, 그 아우는 나이 七세라 전부터 국가 사상이 도저하여 수학을 전심하는 터인데 하루는 학교로 가는 길에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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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0 |
신한국보 |
배우면 아니될 것이 없음 |
오호 통재라 오늘날 우리나라 이 어찌 되었으며 부모가 무슨 곤경을 당하였으며, 처자가 무슨 학대를 받나뇨 생각하여 보시오. 이것은 오직 우리를 |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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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18 |
신한국보 |
最近 俄羅斯史(러시아사) 節略 發端 |
아라사(러시아)는 一千九百四년으로부터 一千九百七년까지 四년 중에 그 경력한 사실이 곧 一세기를 지낸 것 같도다. 군사를 일으켜 원동을 음습하다가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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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09 |
신한국보 |
飛行家의 競走 |
법국(프랑스) 파리 八月 七日발 법인(프랑스인) 래담과 미인 웨이맨은 어제 공중 비행하는 기술을 경쟁하였는데 래담은 썰른스 써 맨에서 八十七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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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2-23 |
국민보 |
콜린 신부의 활동 |
지난번 선거 전후로 요란히 떠들던 디트로이트의 「라디오 신부」콜린 씨는 그의 주일보인 「사회의 공평」이라는 기관을 통하여 대통령이 제의한 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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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07 |
국민보 |
법국(프랑스)에 일본 폐풍사진 |
법국(프랑스)에서는 일본여자배우 전중로자로 중심삼은 「희생」이라는 활동사진을 만들어 사사로이 구경시켰는데 그 사진 중에 일본의 폐풍을 보인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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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28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카후쿠 지방 김여준 五元
와히호리 이웅태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카후쿠 지방 김여준 五元
와히호리 이응태 五元, 이운용 五元
이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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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준
이웅태
이응태
이운용
길성녹
이운용
이봉조
허천일
김주현
김상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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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9-27 |
신한국보 |
독사신론 |
인민의 가족적 관념이 두텁고 국가적 관념이 얕으며 단결력이 환산하여 외로이 서기를 즐겨함은 무슨 연고뇨. 산협이 심벽하여 각지가 초격하매 중앙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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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0 |
국민보 |
地方會錄 |
가와이(카우아이) 복각기 지방회는 그간 정지되었다가 다시 복설하고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배치수, 부회장 양용서, 총무 김운선, 서기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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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수, 양용서, 김운선, 김위현, 최운선, 김경화, 홍경화, 김병이, 김경화, 김운선, 최봉학, 이봉관, 박성필, 차홍경, 김영한, 이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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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6-03 |
국민보 |
재산의 새 관념 |
(전호계속)
또 한 예를 들건대 발명이나 발명을 응용하는 제조업들이 대부분은 당장에 이(利)를 취하는 이 개인 저 개인의 재산이 아니요, 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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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16 |
국민보 |
산 넘어 일의 발전 모든 일이 차례로 진행 |
박종수 씨는 사사이익을 불구하고 전체 농장을 ●●에 교부
임응전, 한태경, 한치운 三 씨는 자농하는 파인애플 밭을 온전히 양여.
가할루농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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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23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골노아 지방 신자성 五元
왜보로이 지방 김판● 五元, 박기태 五元, 임홍서 五元, 안금● 五元
푸네네 十二동 김수복 五元
누아누 지방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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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
박기태
임홍서
안금
김수복
김성
김소한
정사섭
장경선
손순달
박재선
전창준
김홍직
서강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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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9-08 |
국민보 |
이필연 씨 부인 낙상 |
본항 이필연 씨 부인은 정원 풀밭에서 실족하여 팔을 짚은 것이 손목뼈가 부러져서 매우 괴로이 지내는데 곧 뼈를 맞추고 치료한 고로 과한 후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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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25 |
신한국보 |
論日工之同盟罷工 일공의 동맹파공을 의논함. |
무릇 동맹파공은 二十세기에 가장 불평한 일이라. 노동자와 자본가의 충돌이 점점 격렬하여 미친 바람이 성난 물결을 격동하듯이 흉용한 소리가 스스로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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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古今의 感想 |
오늘은 우리 신문의 제육회 기념일이라. 붓을 잡아 글을 쓰고자 하니 광대한 천지 사이에 무궁한 회포를 일일이 기록하기는 어려우나 대개 과거 칠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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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31 |
신한국보 |
天은 自助者를 助함 |
덕국(독일) 총상 비스마르크이 하루 날에 그 친구로 더불어 유렵하더니, 물가로 지나가다가 그 친구가 실족하여 진흙에 빠진지라. 그 사람이 낭패하 |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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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3-25 |
국민보 |
영국 자유당의 언론 |
“근왕주의가 성대하게 행하는 괴질 앞에 자유주의는 결단코 한치도 물러가지 않으리라”하며 영국 탁지대신 로이드 조지는 자유당 특별회에 나와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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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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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06 |
신한국보 |
청인 간범의 종신 징역 |
지난 七월에 펀치볼 포르투갈 회당 안에서 포르투갈 계집아이를 겁탈하여 중상케 한 청인 잔로이는 종신 징역에 처하였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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