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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1-28 |
국민보 |
정신없는 신치준 |
본도 아이에아 지방에 재류하는 동포 신치준은 더러운 욕심이 무슨 정에서 발하였던지 본월 二十一日에 해지방 어떤 학교에서 식공하는 일녀 十五세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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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준, 김하마다, 김동수, 이기선, 양씨 |
2025-09-14 05:5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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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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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1-15 |
국민보 |
장도영 중장 二十七일 첫 공판 |
二十七 명을 네 건으로 나누어. 경향신문 十월 二十三일보 조등 二十三일 혁명 재판소는 전 최고회의 의장이었던 장도영 (예비역 중장) 등 二十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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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3-05 |
국민보 |
김길버트군 금의환향 |
본항 김동수 씨의 자매 길버트군은 미국내지에 가서 유학하던 바 의학을 마치고 三月 三일에 본항으로 돌아왔다는데 김수사부인 (배흥춘 씨의 모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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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배흥춘 |
2025-12-06 08: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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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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