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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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YY5I73TbCOoDxOdVnxAA 1909-05-11 신한국보 叱梁氏書 양재형을 꾸짖는 글 양재형은 어떠한 사람이냐. 적확한 한인이오, 또한 하와이 힐로 쁘딩스쿨에서 졸업한 소학교생이라 동종의 의리가 어떠한지 이 나라 법률이 어떠한지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9:55 1909 5 0 0 0
W2IyJ9xlQaC-ZMIjtNB4yA 1909-05-11 신한국보 호원 이창천 본항 막긱기 스트릿 어떤 서인의 집에서 본월 五일 밤에 봉적한 일로 그날 새벽에 한인 순검 양재형 씨가 부나호 지방에 가서 불문곡직하고 윤희중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6:20 1909 5 0 0 0
OPvv07xaTvyI0nc4W8zKkQ 1909-05-18 신한국보 김씨 방면 양재형 씨가 포착한 김경삼 씨는 무단이 누일 구류하였다가 마침내 죄명을 지명치 못한 고로 할 수 없이 본월 十일에 백방하였다더라. 개도 보호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7:49 1909 5 0 0 0
nPmtkHV5TPeJArA.yukUDg 1909-11-16 신한국보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통상 대의회에서 의결한 五十錢 이상 의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김신환 二元五十錢 이래수 한재명 민한옥 각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6:38 1909 11 0 0 0
KRFMH5aiTduoIQ-Gs--zCg 1910-03-22 신한국보 동포자선 본항 혜화병원에서 일하는 김경삼 씨는 본래 유의자선하여 동포 중 병자가 있으면 극력 구조하더니 본항에 있는 이창운이가 아편인으로 거의 죽을 지경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FdBbiL9QRVa1l.gsoKhRIQ 1914-05-09 국민보 서백리아총회(시베리아총회)와 한인계의 일반 정형 시베리아, 중원 일대 지방에 대한인 국민회가 설립되기를 시작하여 그 세력이 날로 확장하다가 건국기원 四千二百四十五년 二월 十五일에 시베리아 지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CoNXwWs7RJKNjMDvRZj9Wg 1937-07-07 국민보 장례부조에 대한 감사 천식(賤息) 낸시의 상장(喪葬:장례)에 여러분 친구님들의 위문과 물질과 돈으로 많으신 사랑을 받았사온 바, 면면히 찾아뵈옵고 감사를 드리지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2XR66SpQTZeATcyeFE2GQw 1909-05-18 신한국보 영자보의 망설 본항 각 영자보를 거한즉 김경삼 씨는 길에서 잡은 것을 서인의 집에서 포착하였다고 기재하였고 백방한 이유는 감독교 부인의 청촉을 수응함이라 하였 사회 NULL NULL NULL NULL 김경삼 2025-09-14 05:59:55 2026-01-25 03:55:04 1909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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