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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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s3hcPITimmcQqZ58CjLQ 1938-06-22 국민보 혁명정신을 태우자 [전호연속] 나라와 민족에게 아직까지 갚음이 없는 불초 현순(玄楯)은 하와이에 우거(거주)하는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6,000동포 앞에 공손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YXiZey98QSaSdbVurOMi7Q 1937-03-03 국민보 김구선생이 3・1절을 맞이하여 드리는 말씀 제19회 3・1절 축하함을 당하여 여러분 자매와 형제께 소회(所懷)를 말씀코자 하는 나는 먼저 무량한 감개를 금치 못하며 그지없는 기쁨을 이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YfEQwyzxTbSNHxNTemTzvA 1913-11-01 국민보 하와이 동포를 작별 태평양 낙원을 하직하고 동반도 흑운을 무릅쓰고 동으로 고생스러운 바다를 건너는 최형준은 귀중한 국민보의 한 조각을 빌어 두어 마디 거친 말로 우 NULL NULL NULL NULL NULL 최형준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Xmjh7ncCQCqZPU29GDRiDg 1937-09-01 국민보 대한민국임시정부 포고문 대한민국 19년 7월 16일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비서국(秘書局) 발(發) 국무회의기사 포고문 우리가 조국을 원수 일본에게 빼앗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VrrPwetWTuSl0-ee0dPOlg 1909-07-27 신한국보 兩女士 전別會에 對한 感言 양여사 전별회에 대한 감언 본월 二十一일은 본항 런던교회 한인들이 양여사를 위하여 전별회를 여는 날이니 양여사는 어떠한 사람이뇨. 영국인 미스(처녀) 벅클리(Miss Id 종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5:57 1909 7 0 0 0
uGrTSO3kTau9CDTr1bwTwA 1938-02-02 국민보 심청전 사진전 개최 심청전은 효도로 유명한 심봉사의 딸이니 심청의 이야기는 타령으로, 이야기로 듣고 또 들어 한인들에게는 동요가 되다시피 심청의 이름이 전하여 오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Sfft6Ol.R7CwKe2g1TQ4LQ 1909-10-12 신한국보 布哇視察實記(其三) 슬프다. 나는 일생에 괴로운 사람이요 가련한 사람이라. 다행히 여러 동지자의 힘을 입어 장래 희망을 얻음이 적은 바는 아니로되 十년 해상에 남은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1:59 1909 10 0 0 0
RSTy1C-QRLy8.DLqeEhISw 1909-03-30 신한국보 康永昇(강영승)氏의 布哇(하와이)視察談 강영승 씨의 포와(하와이)를 시찰한 말 속 사람마다 자기 고향을 타향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동서양을 물론하고 인류의 상정이라. 그런고로 구미열국에서 말하기를 사람마다 자기 고향을 사랑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1:21 1909 3 0 0 0
qtr4-5vRRe2OYuq9W8zxlg 1910-04-19 신한국보 안씨장지 안중근 씨의 유체는 고국으로 귀장함을 불허하는 고로 여순감옥 공동장지에 매장 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Qkq1nPwJRCmMLYx3aJv3Ww 1914-02-11 국민보 국민회 기념식과 내외인의 감화력 오년 전 二月 一日은 하와이 한인의 애국심을 합하여 한 덩이에 묶어놓은 날이요, 오년 후 二月 一일 오늘은 곧 하와이 한인의 국혼을 불러 원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pyT8XlB7QJGkOhyYjLRwjw 1914-04-11 국민보 국민공회의 생명을 구하는데 에와 동포가 먼저 착수 공회의 위급한 정형으로 인하여 각 지방 동포의 비상한 활동을 시험함은 일체로 감격하는 바어니와 용감과 혈성을 아을나다하는 에와 지방회 국민 전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PVv937NuSLmKzJugZI8.QA 1910-12-27 신한국보 一片丹生 著述 제(三)차 모용황이 휼계를 내어 환도를 엄습하매 대병이 패를 당하고 국군이 파천하여 비록 우리 북도 인사의 충용으로 저의 날랜 칼날을 꺾어 물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PPiZ1PnKRtm2wLrrFpkDTg 1937-08-04 국민보 원●전쟁 매일●●명하여 ●는 듯한 것은 고국경 근경에서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가 교전하는 것이 우연한 ●●한 것이다. 그 자리에 있는 미국 통신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OZIJoEFnSsKZ9BzUdF-mfQ 1914-02-14 국민보 국민회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제三百호 연속) 국민회 기념일 아침예식과 오후운동이 얼마나 엄숙하고 얼마나 웅장한 것은 오히려 둘째로 밀어놓고 당일 일반 흥미와 일만 감상을 다 모아 오직 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o9DHxgDxTF--S6Eb8OzfVg 1914-02-14 국민보 국민회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제三百호 연속] 제一면 연속 연극의 초막은 내지동포들이 간도로 반이하는 정형이나 연극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노래와 무도로 인도하여 휘장은 아직 들지 않고 등불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MoStQHg1RdyjlS5A8NFO1Q 1909-08-17 신한국보 越人之血淚書 일본에 재류한 월남인 남광충(南廣忠) 씨가 한인흥학회에 글을 보낸 전문이 여좌하니. 삼가 글을 받들어 귀회 제공 각하에 올리며 하감하심을 바라나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5:37 1909 8 0 0 0
mBmX1giwQwa9YdJZT6ul9g 1938-05-04 국민보 「한민(韓民)」의 김구선생 모친 기사 김구선생 대부인-「한민에서」. 백범선생의 자당(郭樂園여사)은 금년이 80세의 고령이시다. 지난 음력 2월 26일이 그의 생신이었는데, 백범선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l2p1NmBIRdKc51zRDLbGOg 1937-03-03 국민보 임영신이 동포에게 드리는 글 금번에 하와이에 와서 각 단체 각 개인 우리 동포 여러분에게 크신 사랑과 넘치는 은 혜를 입자온 데는, 이 몸과 마음속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JZ4tt6paQfqIAHIyHHK0rA 1937-04-21 국민보 임영신이 하와이 한인들에게 드리는 글 4월 1일에 임영신 사랑이 많으신 여러 부모・형제・자매의 크신 은덕으로 의외의 좋은 성적을 얻어 가지고 미주로 가옵니다. 내내 안녕히 계시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j0VymQbcSySFnlwvJzq8Ug 1909-05-04 신한국보 病後 記夢 병든 후에 꿈을 기록한 글 중심에 쌓인 근심이 어찌할 수 없는 병을 이루어 문을 닫고 신음한지 十여 일이라 다사다려함이 가장 위생에 해롭지만은 신정이 공연히 황홀하며 심사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1:13 1909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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