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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6-22 |
국민보 |
혁명정신을 태우자 |
[전호연속]
나라와 민족에게 아직까지 갚음이 없는 불초 현순(玄楯)은 하와이에 우거(거주)하는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6,000동포 앞에 공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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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3-03 |
국민보 |
김구선생이 3・1절을 맞이하여 드리는 말씀 |
제19회 3・1절 축하함을 당하여 여러분 자매와 형제께 소회(所懷)를 말씀코자 하는 나는 먼저 무량한 감개를 금치 못하며 그지없는 기쁨을 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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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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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01 |
국민보 |
하와이 동포를 작별 |
태평양 낙원을 하직하고 동반도 흑운을 무릅쓰고 동으로 고생스러운 바다를 건너는 최형준은 귀중한 국민보의 한 조각을 빌어 두어 마디 거친 말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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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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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9-01 |
국민보 |
대한민국임시정부 포고문 |
대한민국 19년 7월 16일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비서국(秘書局) 발(發)
국무회의기사
포고문
우리가 조국을 원수 일본에게 빼앗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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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27 |
신한국보 |
兩女士 전別會에 對한 感言 양여사 전별회에 대한 감언 |
본월 二十一일은 본항 런던교회 한인들이 양여사를 위하여 전별회를 여는 날이니 양여사는 어떠한 사람이뇨. 영국인 미스(처녀) 벅클리(Miss Id |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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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2-02 |
국민보 |
심청전 사진전 개최 |
심청전은 효도로 유명한 심봉사의 딸이니 심청의 이야기는 타령으로, 이야기로 듣고 또 들어 한인들에게는 동요가 되다시피 심청의 이름이 전하여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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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12 |
신한국보 |
布哇視察實記(其三) |
슬프다. 나는 일생에 괴로운 사람이요 가련한 사람이라. 다행히 여러 동지자의 힘을 입어 장래 희망을 얻음이 적은 바는 아니로되 十년 해상에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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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30 |
신한국보 |
康永昇(강영승)氏의 布哇(하와이)視察談 강영승 씨의 포와(하와이)를 시찰한 말 |
속
사람마다 자기 고향을 타향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동서양을 물론하고 인류의 상정이라. 그런고로 구미열국에서 말하기를 사람마다 자기 고향을 사랑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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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19 |
신한국보 |
안씨장지 |
안중근 씨의 유체는 고국으로 귀장함을 불허하는 고로 여순감옥 공동장지에 매장 하였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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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1 |
국민보 |
국민회 기념식과 내외인의 감화력 |
오년 전 二月 一日은 하와이 한인의 애국심을 합하여 한 덩이에 묶어놓은 날이요, 오년 후 二月 一일 오늘은 곧 하와이 한인의 국혼을 불러 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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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1 |
국민보 |
국민공회의 생명을 구하는데 에와 동포가 먼저 착수 |
공회의 위급한 정형으로 인하여 각 지방 동포의 비상한 활동을 시험함은 일체로 감격하는 바어니와 용감과 혈성을 아을나다하는 에와 지방회 국민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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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27 |
신한국보 |
一片丹生 著述 |
제(三)차 모용황이 휼계를 내어 환도를 엄습하매 대병이 패를 당하고 국군이 파천하여 비록 우리 북도 인사의 충용으로 저의 날랜 칼날을 꺾어 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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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8-04 |
국민보 |
원●전쟁 |
매일●●명하여 ●는 듯한 것은 고국경 근경에서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가 교전하는 것이 우연한 ●●한 것이다. 그 자리에 있는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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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4 |
국민보 |
국민회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제三百호 연속) |
국민회 기념일 아침예식과 오후운동이 얼마나 엄숙하고 얼마나 웅장한 것은 오히려 둘째로 밀어놓고 당일 일반 흥미와 일만 감상을 다 모아 오직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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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4 |
국민보 |
국민회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제三百호 연속] |
제一면 연속
연극의 초막은 내지동포들이 간도로 반이하는 정형이나 연극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노래와 무도로 인도하여 휘장은 아직 들지 않고 등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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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7 |
신한국보 |
越人之血淚書 |
일본에 재류한 월남인 남광충(南廣忠) 씨가 한인흥학회에 글을 보낸 전문이 여좌하니.
삼가 글을 받들어 귀회 제공 각하에 올리며 하감하심을 바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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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5-04 |
국민보 |
「한민(韓民)」의 김구선생 모친 기사 |
김구선생 대부인-「한민에서」.
백범선생의 자당(郭樂園여사)은 금년이 80세의 고령이시다. 지난 음력 2월 26일이 그의 생신이었는데, 백범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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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3-03 |
국민보 |
임영신이 동포에게 드리는 글 |
금번에 하와이에 와서 각 단체 각 개인 우리 동포 여러분에게 크신 사랑과 넘치는 은 혜를 입자온 데는, 이 몸과 마음속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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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4-21 |
국민보 |
임영신이 하와이 한인들에게 드리는 글 |
4월 1일에 임영신
사랑이 많으신 여러 부모・형제・자매의 크신 은덕으로 의외의 좋은 성적을 얻어 가지고 미주로 가옵니다. 내내 안녕히 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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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04 |
신한국보 |
病後 記夢 병든 후에 꿈을 기록한 글 |
중심에 쌓인 근심이 어찌할 수 없는 병을 이루어 문을 닫고 신음한지 十여 일이라 다사다려함이 가장 위생에 해롭지만은 신정이 공연히 황홀하며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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