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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2-10 |
국민보 |
송씨 별세 |
라나이 송수진 씨는 一월 十七일 오전 一시에 별세하여 동일에 동중에서 호장하였는데 씨는 원적이 경기도 양주며 일을 하다가 옷에 불이 붙어 전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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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1-03 |
신한국보 |
동포의 강시 |
경기도 광주군 읍내 거하는 한운집이 가세가 지극히 빈한하여 각처로 돌아다니며 걸식하다가 일전에 혹독한 추위를 당하여 남부 석정동 근처에서 동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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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Cse0SzS-KOX.KzhSBFJA |
1911-01-03 |
신한국보 |
한미흥업과 영국 영사 |
박동 한미 흥업회사에서는 해 회장 미국인 마야 씨가 해사물품을 다수 휴대하고 귀국한 후에 다시 건너오지 않는 일에 대하여 지난 一일에 경기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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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zKrWVhQcuRn9NLbjG4RA |
1911-01-03 |
신한국보 |
한미흥업과 영국 영사 |
박동 한미 흥업회사에서는 해 회장 미국인 마야 씨가 해사물품을 다수 휴대하고 귀국한 후에 다시 건너오지 않는 일에 대하여 지난 一일에 경기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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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AHs3i0Ty-LdZSN-XCKAQ |
1911-01-03 |
신한국보 |
동포의 강시 |
경기도 광주군 읍내 거하는 한운집이 가세가 지극히 빈한하여 각처로 돌아다니며 걸식하다가 일전에 혹독한 추위를 당하여 남부 석정동 근처에서 동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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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08 |
신한국보 |
視死如歸 |
경기도 각 군에 횡행하던 의병장 이은찬 씨가 피착한 후로 루도심사에 귀화치 아니한 일로 五월 十일에 처교에 선고하였는데 해씨가 개연히 탄식하여 |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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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LmiGNXTO6yHdUO8r3jIw |
1913-08-23 |
국민보 |
아편의 결과는 사망 |
마위(마우이) 굴라병원에서 삼년 동안 치료를 받던 지귀남은 금월 十四일에 마침내 세상을 하직하였는데 나이는 三十五 세요, 원적은 경기도 여주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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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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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ug7YyRaWSezJeKGU6eA |
1909-05-25 |
신한국보 |
死而後已 |
재작년 이래로 경기도 각 군에 횡행하던 의병 총장 박래승 씨의 참모장이 되어 각 진의 의장과 의병을 지휘하다가 박래승 씨가 전망한 후에 그 지위 |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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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2-04 |
국민보 |
한국 총선거전 결과 민주공화당이 승리 |
한국 총선거의 개표는 二十七일에 있었는데 여당의 민주공화당은 순조롭게 득표의 증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획득하였다.
二十八일 오전 열 시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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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13 |
국민보 |
소풍 갔던 어린이 등 四十九명이 익사 |
二十三일 하오 二시 四十분 경기도 여주읍 연양리 남한강 「조포」 나루에서 소풍갔던 안양읍 흥안국민학교(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교장 유선무(五十九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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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13 |
국민보 |
유명의 길목서 벗을 그리는 동심 여기 「코스모스」도 우는소리 없는 흐느낌이 |
소풍의 귀로-나룻배 참변에 짝을 잃은 정자(十二세) 양은 교실 앞에 쓸쓸히 핀 「코스모스」 앞에 섰다.
가버린 그의 짝 이경섭(十二세) 양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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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0-30 |
국민보 |
만물상 |
대통령 선거 후의 낙조라고 할까. 한간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그 중 김사만 씨가 「부산, 대구에는 빨갱이가 많다」고 한 말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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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0-16 |
국민보 |
호랑이 소동 (제三면에서 계속) |
三十여 가구가 사는 조그마한 마을인 (경기도 양주군 진접면 연평리 중포) 부락은 지난 八월 二十五일과 六월 十五일, 두 차례 연거푸 호랑이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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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7-17 |
국민보 |
사지형 씨 독창회 |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성악가 사지형 씨는 귀국 도중 「코리안 커뮤니티 카운슬」의 후원을 한국 민요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독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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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7-03 |
국민보 |
국민재건운동원은 五월 동지회에 가입 못 한다 지시어긴 세차장 해임 상신 |
이관구 재건국민운동 본부장은 十八일 국민운동요원의 五월 동지회 가입금지 방침을 재확인하고 그 지시를 어긴 三명의 영관급 간부에 대해 명령 불복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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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6-12 |
국민보 |
연평 조기잡이 본격화 (소만) 사리 맞아 어선 집결 |
一천八十여 척의 조기잡이 배가 연평도 서쪽 五十마일에 있는 「바세」 어장과 서남쪽 二十五마일 되는 「사루골」 어장에서 본격적인 조기잡이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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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5-29 |
국민보 |
철 늦었으나 대풍어 예상 三천여 척 어군 따라 북상 十일 현재 四二五만 킬로톤 잡아 |
十일 (인천) 수산업계는 지난해에 전례 없던 날씨 이변으로 연평도 조기잡이 철이 평년보다 수온이 낮아 늦어질 것이나 예년에 없는 대풍어가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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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5-15 |
국민보 |
서울 대로에 조랑말 신행 |
일요일인 十四일 서울 한복판에 말 탄 신랑과 가마 탄 신부의 행렬이 등장하여 몰려든 수천 관중 때문에 백차가 나오는 등 한때 수선을 피워 화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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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2-19 |
국민보 |
새해부터 대한의 품에 자유의 마을 대성동 돈도 못 갖는 설움 씻고 |
내무부 당국은 완충지대 안에 위치하고 있는 자유의 마을-대성동-을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권 밑에 예속시키기 위하여 그 법적조치를 추진 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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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0-24 |
국민보 |
보물을 찾듯 조심조심 六년 반을 공들여 수삼 一만 근 |
땅속에 묻힌 지 六년 六개월 만에 공들여 키운 씨앗이 인삼으로 캐어 나왔다. 경기도 용인 땅에 삼밭이 생긴 이래 첫 추수였다.
七일서부터 九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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