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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17 |
신한국보 |
차장 내하오 |
함경북도와 강원도 지방의 빈한한 인민은 생활이 곤란하여 근자에 북간도로 가는 사람이 점점 많다는데 사월 내에도 성진을 지나 북간도로 간 자가 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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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1-01 |
신한국보 |
독사신론 |
기씨의 이 나라에 주권 됨은 비록 갑족이 을족을 정복하고 인하여 그 땅을 통치한 전례와는 같지 아니하나 이후에 위만 최리 장통 등 객족의 번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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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0 |
신한국보 |
義兵의 消息 |
강원도 북부의 양구 평강 이천 회양 등 지방에는 지금도 단체를 집합한 의병이 二十명 혹 八十명씩 횡행하여 일병과 충돌함이 전후에 七차요, 쇠하는 |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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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07 |
국민보 |
이국선 찾는 광고 |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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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귀, 이국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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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21 |
신한국보 |
심우량 씨 |
경계자 본국 강원도 강릉 성산면 건금리에 거하던 김득길 민수록 두 사람이 아령(러시아령)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지방에 있는 줄은 알되 소식이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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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7-07 |
국민보 |
고 한웅택 씨의 상장 |
고 한웅택 씨가 별세하였다함은 이미 보도하였거니와 그 초상과 장사의 상보가 다음과 같다.
씨는 연세가 五十五 세이요, 그 원적이 강원도 홍성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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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12-15 |
국민보 |
죽 떠먹은 자리의 정복 |
소위 기계전술, 화학전술, 비행전술 만을 의뢰하여 적은 군대를 가지고 거대한 영지를 점령한 중국 안 일본 군대는 너무나 널리 퍼지고 너무나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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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27 |
신한국보 |
정선 치적 |
강원도 정선군 내합을 거한즉 해 군수 박선욱 씨와 교장 유의 씨가 협심 찬동하여 학교를 창립하며 생도를 권장하고 민폐를 일신 혁제하여 해군 인민 |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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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1 |
국민보 |
이국선 찾는 광고 |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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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귀, 이국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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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2-14 |
국민보 |
이국선 찾는 광고 |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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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귀, 이국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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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26 |
국민보 |
연기우 씨에 희망소식 |
을사년 이후로 의병을 거느려 강원도 철원 등지와 경기 안협 삭녕 등지에서 일병을 여러 번 잡은 의병대장 연기우 씨는 기어코 목적을 성취하기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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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우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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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17 |
신한국보 |
이 고기가 또 나와 |
근일 강원도 영월군 서면 거하는 모씨가 충북 영춘군 지경 한강지류에서 기어라는 고기 한 마리를 포획하였는데 그 고기는 수미가 고기의 형상이나 四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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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05 |
신한국보 |
檀君敎布明書(단군교 포명서) |
여염 간 풍속에 고사 지내는 성조라 하는 귀신은 옛적에 집집마다 위하던 우리나라를 성조(成造)하신 대황조 신위거늘 지금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가 |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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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1-07 |
국민보 |
정역모 씨의 소식 |
한일합병 이후로 여러 해 동안에 의병으로 당시 명성이 열렬하여 그 성명을 들을 때마다 일인의 간담을 놀래던 정역모 씨는 五년 전에 피착되어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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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모, 민긍호, 정관여, 정환극, 이강년, 정익모, 정두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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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3-15 |
신한국보 |
安重根(안중근)氏 公判 第二報 |
二月 七日 오후 一시에 공판을 다시 열고 연속 심문하는데 피고 안의사가 말하되, 이등(伊藤博文)이 만주에 온다는 말은 거사하기 이틀 전에 해삼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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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17 |
신한국보 |
강씨 격전 |
지난 二十三日에 의병장 강천필 씨는 부하 五十명을 영솔하고 강원도 철원 회현에 있는 일헌병 분견소를 습격하여 四十분 동안이나 격전하였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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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27 |
국민보 |
반정부 음모 조종자 송인명(예비역 해병 중장) 체포 배후에 관련한 모측 통역 한 명도 |
(춘천에서)
반정부 학생음모사건의 배후 조종자로 현상금 三만 원을 붙여 지명수배 중이던 예비역 해병 준장이며 공화당 경북 영덕지구 위원장이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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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27 |
국민보 |
수세 면하도록 해 주겠다 여당후보가 암언 선전 |
(원주에서)
九일 하오 一시부터 원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강원도 제二지구 (원주, 원성) 국회의원 후보자 첫 합동강연회에서 네 번째로 나온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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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11-06 |
국민보 |
대대장 일가 六명 몰살 도끼로 난사 식모까지 |
전방 강원도 인제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三○一병기 대대장 이득주 중령이 가족 五명과 식모가 함께 十九일 새벽 一시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자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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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9-18 |
국민보 |
일종의 과잉충성 선거 앞둔 전보는 삼가도록 면장 사표 강요는 진상조사 중 |
박경원 내무부장관은 三일 전라남도 당국이 지시한 「공무원 연고지 전임제」에 언급하여 「선거기를 앞두고 이제 새삼스럽게 지시한 사실은 없고 가능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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