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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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7iVwogR1etv0Ff7if.Lg 1910-05-17 신한국보 차장 내하오 함경북도와 강원도 지방의 빈한한 인민은 생활이 곤란하여 근자에 북간도로 가는 사람이 점점 많다는데 사월 내에도 성진을 지나 북간도로 간 자가 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X6bOlEBnQCm55n3XWkF3kA 1910-11-01 신한국보 독사신론 기씨의 이 나라에 주권 됨은 비록 갑족이 을족을 정복하고 인하여 그 땅을 통치한 전례와는 같지 아니하나 이후에 위만 최리 장통 등 객족의 번식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wLxQiXNYQ7iFVXf2bHSJzw 1909-08-10 신한국보 義兵의 消息 강원도 북부의 양구 평강 이천 회양 등 지방에는 지금도 단체를 집합한 의병이 二十명 혹 八十명씩 횡행하여 일병과 충돌함이 전후에 七차요, 쇠하는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6:52 1909 8 0 0 0
VOYXfKFqR7KFOUNG5w.iRg 1914-02-07 국민보 이국선 찾는 광고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연귀, 이국선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uyoH3xqtSU-TIiYClQ5a2g 1909-09-21 신한국보 심우량 씨 경계자 본국 강원도 강릉 성산면 건금리에 거하던 김득길 민수록 두 사람이 아령(러시아령)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지방에 있는 줄은 알되 소식이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4:51 1909 9 0 0 0
ue1PotUXQfatqWj2u-ttzQ 1937-07-07 국민보 고 한웅택 씨의 상장 고 한웅택 씨가 별세하였다함은 이미 보도하였거니와 그 초상과 장사의 상보가 다음과 같다. 씨는 연세가 五十五 세이요, 그 원적이 강원도 홍성인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thbPGkASRcytsL7O0AtRrA 1937-12-15 국민보 죽 떠먹은 자리의 정복 소위 기계전술, 화학전술, 비행전술 만을 의뢰하여 적은 군대를 가지고 거대한 영지를 점령한 중국 안 일본 군대는 너무나 널리 퍼지고 너무나 깊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RUlGI7m.Ts2ekq0rhvp1rA 1909-04-27 신한국보 정선 치적 강원도 정선군 내합을 거한즉 해 군수 박선욱 씨와 교장 유의 씨가 협심 찬동하여 학교를 창립하며 생도를 권장하고 민폐를 일신 혁제하여 해군 인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1:26 1909 4 0 0 0
R8p.l8IQQl2SCF8u2cS5RA 1914-02-11 국민보 이국선 찾는 광고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연귀, 이국선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nI.LPNQrQu-.LAouiA7mMw 1914-02-14 국민보 이국선 찾는 광고 본인이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사직리에 사는 김연귀 씨의 부탁을 받아 이국선 씨를 찾으오니 이씨는 어느 곳에 있든지 즉시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연귀, 이국선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n4nR4bKRQX-pRknP.G1q9Q 1913-11-26 국민보 연기우 씨에 희망소식 을사년 이후로 의병을 거느려 강원도 철원 등지와 경기 안협 삭녕 등지에서 일병을 여러 번 잡은 의병대장 연기우 씨는 기어코 목적을 성취하기로 결 NULL NULL NULL NULL NULL 연기우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HP4jhUCZS-S6onM9l5hYJA 1909-08-17 신한국보 이 고기가 또 나와 근일 강원도 영월군 서면 거하는 모씨가 충북 영춘군 지경 한강지류에서 기어라는 고기 한 마리를 포획하였는데 그 고기는 수미가 고기의 형상이나 四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40 1909 8 0 0 0
gANUf.tySRCvV.Aro6.Yjg 1909-10-05 신한국보 檀君敎布明書(단군교 포명서) 여염 간 풍속에 고사 지내는 성조라 하는 귀신은 옛적에 집집마다 위하던 우리나라를 성조(成造)하신 대황조 신위거늘 지금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가 종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42 1909 10 0 0 0
CPx9IXUdRIe5hxMzSHmqVw 1914-01-07 국민보 정역모 씨의 소식 한일합병 이후로 여러 해 동안에 의병으로 당시 명성이 열렬하여 그 성명을 들을 때마다 일인의 간담을 놀래던 정역모 씨는 五년 전에 피착되어 심사 NULL NULL NULL NULL NULL 정역모, 민긍호, 정관여, 정환극, 이강년, 정익모, 정두욱.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7 0 0
CA2ug8WCSEafpgekLHnMNA 1910-03-15 신한국보 安重根(안중근)氏 公判 第二報 二月 七日 오후 一시에 공판을 다시 열고 연속 심문하는데 피고 안의사가 말하되, 이등(伊藤博文)이 만주에 온다는 말은 거사하기 이틀 전에 해삼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96N9EOwRcujKfJFn525.g 1910-05-17 신한국보 강씨 격전 지난 二十三日에 의병장 강천필 씨는 부하 五十명을 영솔하고 강원도 철원 회현에 있는 일헌병 분견소를 습격하여 四十분 동안이나 격전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99ede48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7 국민보 반정부 음모 조종자 송인명(예비역 해병 중장) 체포 배후에 관련한 모측 통역 한 명도 (춘천에서) 반정부 학생음모사건의 배후 조종자로 현상금 三만 원을 붙여 지명수배 중이던 예비역 해병 준장이며 공화당 경북 영덕지구 위원장이던 (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de2d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7 국민보 수세 면하도록 해 주겠다 여당후보가 암언 선전 (원주에서) 九일 하오 一시부터 원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강원도 제二지구 (원주, 원성) 국회의원 후보자 첫 합동강연회에서 네 번째로 나온 (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83c1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06 국민보 대대장 일가 六명 몰살 도끼로 난사 식모까지 전방 강원도 인제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三○一병기 대대장 이득주 중령이 가족 五명과 식모가 함께 十九일 새벽 一시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자기 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bc350e-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9-18 국민보 일종의 과잉충성 선거 앞둔 전보는 삼가도록 면장 사표 강요는 진상조사 중 박경원 내무부장관은 三일 전라남도 당국이 지시한 「공무원 연고지 전임제」에 언급하여 「선거기를 앞두고 이제 새삼스럽게 지시한 사실은 없고 가능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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