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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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a-FOvucMWT9uJIX9fZdUMqw | 오국(오스트리아) 왕자의 낙담 | 오경(오스트리아 수도) 유야랍(비에나) 동일발. 오지리(오스트리아) 왕자 폐런란 씨가 작일 특별화차에서 암살당의 포격을 당하여 거의 죽을 뻔하였다는데 다행히 그 탄자가 옆으로 지난 | 1909-07-2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FI7lRBaTh6rWdtDZ0tyvw | 국민기금 황인환 씨 | Y. W. WHANG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변경이 없이 一九一九이외다. | 1937-02-2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FhhusqYQDKg7515uhSw0w | 조선 구세군 대표자 | 영국황제가 성심 환영. 엠프레스 오브 아일랜드 윤선이 침몰할 때에 참혹한 화를 당한 각국 구세군 대표자를 위하여 영국 런던에서 지난달 초닷새 날에 세계 구세군대회를 열고 동정의 | 1914-07-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ffJoSlmRyWuiHyYXtBszg | 주보장간 | 본항 한인교회에서는 월간 하와이 한인교보를 발행하는 것은 일반 동포의 다 아는 바어니와 이제 들은즉 해월보를 주일보로 고치고 주필이 장차 올터라더라. | 1910-09-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FaNUWqSRk2vixyGAnOobA | 三千민병이 도하에 임박 | 三千명 용맹스러운 자제로 멕시코 국가 주권을 경쟁하는 혁명장군 사파타는 현금 도하에 임박하여 불시에 공격을 시작코자 하는데 멕시코 도성은 장차 살육과 노략으로 종사하게 되며 또 사 | 1913-12-10 00:00:00 | 국민보 | 사파타, 카란사, 빌라 |
| kungmin | a-f4nJhe5QFeAWIemYPELEQ | 일본 국민이 중국과 개전하기를 재촉 히비야공원에서 공동회 | 중국군대의 폭동으로 말미암아 일본 국민이 학살을 당한 것을 분히 여기는 일본 백성들은 본일 오후 한 시에 히비야공원에서 공동회를 열고 일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그 중에 비분강개한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a-J6NkR6vQ7qZoq3iLhIlVw | 인봉주 씨 부인 힐로 행 | 인봉주 씨 부인은 그 따님「차성현 씨 부인」이 다시 정부 학교에 교사 노릇을 하게 된 고로 그 가사를 좀 돌보아 주기 위하여 힐로에 전왕하였다더라. | 1938-02-1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KVW5Eu8RJa40rlOGj7OJw | 국민보를 읽고 | 나는 국민보를 축호 읽기를 게을리 아니 하거니와 근자에는 그 사설란과 잡보편을 더욱 재미있게 본다. 때 맞추는 사설의 논조와 잡보란에 혈성금 기록을 볼 때마다 한없는 느낌으로써 하 | 1937-10-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kqmckhnQFeAwSKcNoDvAQ | 손일국민 | 호항(호놀룰루) 지방 국민회원 민영순 씨는 신병을 인하여 와일나 병원에서 다년 신고하더니 거월 二十五일에 불행히 별세하였다더라. | 1909-06-0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kMz5a52RLmOgbCbmWTGVQ | 일본 동경(도쿄)에 살기가 충천 | 히비야공원에 공동회는 의연히 그대로 있는데 일본 외무당국자는 태도가 자못 냉담함으로 동경(도쿄) 시민은 크게 분하게 여겨 작일 오후에 외무성을 승격하고 크게 소요를 일으켰으되 목하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a-kK4O2AQSoKV5lMOVztJwA | 인산五구 | 미국 뉴욕 어떤 여자는 十九세가 되도록 출가치 아니하고 처자로 아이를 배였다가 근일 해산을 하였는데 개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지라 그 부모가 분노하여 그 새끼를 즉시 포살하였고 여자 | 1909-08-3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kjVU6d6TymN6bFRZ.u8XA | 국민회・동지회 통합회의 경과 | 총회 공문 제 9호 전호에 보고된 것에 대하여 동지회의 답함이 아래와 같다. 답함 임시의회를 소집하라면 먼저 합동수속이 적극적으로 준비되어야 하겠기로 이왕 합동에 대한 재무국에 | 1938-09-1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kBOhwlfQIK3rTF6D2stSg | 신 저술 사 보시오. |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체류 중인 이창성 목사는 자기의 종교상 경험으로 저술이 본사에 내도하였사오니 영적 생활과 처세술을 주의하시는 여러분께서는 이 책자를 아니 보실 수 없습니다. | NULL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k5p89voS1-weDzEaNz70Q | 푸푸게아 하동에 경찰소 | 오아후 푸푸게아 하동에 거류하는 동포 十一 인이 경찰소를 조직하고 총회에 청원한 고로 일작에 총회장이 서명 승인하였더라.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a-jWQaYxoStqZfItiR542Xw | 관세 문제의 나머지 소리와 하와이 노동계의 오늘과 장래 | 하와이 노동계에 공전이 떨어지는 날에는 그 중에 가장 공황을 당할 자는 오직 일인과 한인과 필리핀 사람이니 현금 하와이 군도에 거류하는 각국 인종이 대개 四十여국 백성이나 그것을 | NULL | 국민보 | - 한인 - 필리핀 사람 - 일인 - 중국인 - 포도아(포르투갈) 사람 - 포토리코(푸에리토리코) 사람 - 아모커 - 대조선 독립을 도모하는 인물들 |
| kungmin | a-jp39aSmSMGpjkt-e2dDmA | 동양 왕래 배 편 | 一월 일 一월 十五일 용전환 一월 十八일 히이스 一월 二十일 몬터리 一월 二十二일 후버 一월 일 | 1937-12-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JkPzhAATIKsfcWByeNZew | 우함 광고 | 본 교회의 통신상 소용하는 우체함은 이 아래 기록한 것과 같사오니 첨위 형제는 일체 조량하시오. | 1914-01-14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a-JjcJbIbRz2m6iFy1qASHA | 유럽의 전란이 급작 | 덕국(독일)이 육군 대 연습을 빙자하고 一百五十萬의 대병을 동하고 수데텐의 내용으로 체코슬로바키아에 침입할 준비를 하는 고로 영국은 덕국(독일)과의 타협을 얻으려고 주선하였으니 그 | 1938-08-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JFJVhtOQ5SP9RpvXiqfDg | 용부 패물상점에서 |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 1938-02-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j8KcoR9SMiM0-Q0hDKFQQ | 海東旅館 廣告 | 본인이 정기운 씨의 소유한 海東旅館을 매득하여 七月 一일부터 개업하옵는데 제반설비를 일층 확장하여 내왕하시는 동포의 숙식과 기선회사에 관한 제반주선과 기타 물품 운수에 편리케 할 | 1910-08-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