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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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AXac5Rz.RpWuOgUlbE1rKg | 너와 나부터 먼저 | 스스로 돕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 함이 과연 많이 경험한 말이라. 대저 자조의 정신은 개인진보의 뿌리가 되어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며 이로써 국민 전체의 용력을 짓는 것이니 외면으로 | 1910-10-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X9Sb3-FQtyLZjGVc435Vw | 라디오 기구 상회 一九四|| 二六 | 와김불 피아노 - 미국에 유명한 피아노 상회 특약하고 하와이 전매권을 가졌으므로 상품 피아노를 헐한 값으로 판매함. 핫프인 – 화독, 아이스박스, 와싱머신 위택하여 하와이안 전기 | 1942-02-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X6YUsQBRqe2SReNriqbLg | 광고 식물 상점 |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 과실 각색 고기와 생선이 구비하오며 한인동포께 특별히 염가로 수 | 1938-08-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umyzYn1TXiEJ1sEf7accw | 손문 학설 구람하시오 | 본 학설은 행하기는 쉬우나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열 가지 사실로 증명한 것인데 혁명가의 경험 그대로 철학적, 과학적, 한번 읽으면 읽는 자신이 그대로 혁명자격을 얻을 수 있는 학설 | 1937-01-1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WxbzASeRnqVVF6vEWsExA | 伊國(이탈리아) 火山의 분出 | 이태리(이탈리아) 가다니아 동일발 에트나 화산은 불을 뿜어 내어 부근에 있는 농민은 다른 곳으로 피난하는 중인데 아직 참사한 자는 없다더라. | 1911-01-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vlHX-sRiyIGIkwC6ZR7Q | 편지 찾아 가시오. | 본국 편지 이학관 김낙삼 정양섭 노문표 선국순 박춘화 정양섭 박석보 서달근 각처 편지 김준영 한창선 김만수 최유근 임지정 옥경삼 박흥화 허준 김경석 남정근 윤종건 윤석기 박근봉 김 | 1910-10-1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rMFQXyQV-ROLlDo6SVRQ | 農商株式會社 | 사무원 안원규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 1913-11-26 00:00:00 | 국민보 | 안원규 |
| kungmin | AWOuAcK5QQK8jMnpLbCE0A | 양약과 비누 광고 | 향내 좋은 여러 가지 비누를 제조하는바 도매와 산매하오며 또 여러 종류의 약이 구비하오니 증후를 따라 청구하시오면 신효한 약으로 수응하여 드리겠습니다. | 1942-02-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wJk5GgeTT64eBQ8WxjK-A | 空氣船와 遭難 | 백림(베를린) 六월 一일 발 자작시프리 씨의 공기선이 三十七점 동안에 九百五十리를 비행하여 공기선의 기록을 파하였고 겟요전 발 자작시프리 씨가 八白五十 리를 비행한 후에 해지로 날 | 1909-06-0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HbvUPVSauocRZAEiWBTw | 법국(프랑스)의 신내각 | 파리경 동일발. 신내각 총리대신은 이미 뿌리인 씨로 선포하였는데 바도 씨는 법부대신이 되고 이신 씨는 외부대신이 되고 카스리리 씨는 탁지대신이 되고 장군 뿐린 씨는 육군대신이 되고 | 1909-08-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cBHxIGQi-tjwcu5VhwvQ | 大東報 禁止 | 대동공보는 저간 정간 되었다가 발간되었는데 제二十四, 二十六호는 치안 방해라 칭하고 내부에서 발매 반포를 금지하였다더라. | 1909-05-04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7A4LXjQOmfJN29JHzIKg | 이씨 쾌거 | 하와이 파팔누아 이영선 씨는 힐로 일인의 해남신보 지상에 대한 정책론을 기재하여 요망히 평판한 일에 대하여 본월 一일에 해 기자를 방문하여 일장 대논박을 하였다고 동지상에 기재하였 | 1910-02-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vZbyBUTSbOXU7xTpzG1WQ | 西國(스페인)의 大戰捷 | 서반아(스페인) 메두리(마드리드) 九月 三十日 발 서반아(스페인) 육군이 재차 모록가(모로코)를 공격하여 이미 라사시 운량처 지방을 점령하였고 모인은 성시와 촌락이 병화에 소신하여 | 1909-10-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vxSB5McRfaDhM06DtZoXQ | 값 없이 눈검사 |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 1913-11-1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aVX4bIy1RxeQ.bGxhg1qHQ | 太平洋 잡지 광고 |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 1914-07-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VuvDG31SfuhnrE7Jv036w | 내란 불간섭회 대파란을 예상 | 런던 전 – 서반아(스페인) 내란 불간섭위원회는 내주에 개회하게 되며 소비에트정부의 대영 회답이 원칙적으로 시기가 아직 이르다고 하며 덕국(독일)과 이국(이탈리아) 양국 정부도 소 | 1937-01-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shvYaIQS3SiNadetf1nRw | 정현규 씨의 사건 | 전일에 마위(마우이) 경찰부장 주용한 씨의 통신으로 인하여 기록한 바“회개한 정현규 씨”라 한 문제에 감독교회 전도사로 피선되었다 함은 이제 본항 한인 감독 교회 목사 박상하 씨의 | 1914-03-25 00:00:00 | 국민보 | 주용한, 정현규, 박상하 |
| kungmin | asyjgvDPRnqiOaxPP1xKKw | 아·일(러시아·일본)의 제휴를 論難함 | 세인트피터스버그 三月 十六日발 작일에 노국(러시아)의회에서는 극동문제에 관한 의논이 있었는데 대헌법당 두령 밀로고푸 씨가 일·아(일본·러시아)의 서로 견제하여 나아가는 것을 논란하 | 1910-03-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SXVuXRWRUi8iEt7mBoeQg | 맥씨 도미 | 본항 수사나 왜실네홈의 미세스 맥은 금일 출항하는 철린 선편에 미주로 건너가는데 도항하는 목적은 영랑의 입학과 미주에서 왜실네홈 기본금을 모집함이라더라. | 1910-08-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sX3gzzSSdmCUfNBziHAhQ | 鬪士 歡迎 | 시카고 동일발 七月 四일에 레노시에서 제퍼리스를 이긴 권투가 흑인 존슨은 본일 당시에서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더라. | 1910-07-12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