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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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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min AXac5Rz.RpWuOgUlbE1rKg 너와 나부터 먼저 스스로 돕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 함이 과연 많이 경험한 말이라. 대저 자조의 정신은 개인진보의 뿌리가 되어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며 이로써 국민 전체의 용력을 짓는 것이니 외면으로 1910-10-2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X9Sb3-FQtyLZjGVc435Vw 라디오 기구 상회 一九四|| 二六 와김불 피아노 - 미국에 유명한 피아노 상회 특약하고 하와이 전매권을 가졌으므로 상품 피아노를 헐한 값으로 판매함. 핫프인 – 화독, 아이스박스, 와싱머신 위택하여 하와이안 전기 1942-02-18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X6YUsQBRqe2SReNriqbLg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 과실 각색 고기와 생선이 구비하오며 한인동포께 특별히 염가로 수 1938-08-17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umyzYn1TXiEJ1sEf7accw 손문 학설 구람하시오 본 학설은 행하기는 쉬우나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열 가지 사실로 증명한 것인데 혁명가의 경험 그대로 철학적, 과학적, 한번 읽으면 읽는 자신이 그대로 혁명자격을 얻을 수 있는 학설 1937-01-1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WxbzASeRnqVVF6vEWsExA 伊國(이탈리아) 火山의 분出 이태리(이탈리아) 가다니아 동일발 에트나 화산은 불을 뿜어 내어 부근에 있는 농민은 다른 곳으로 피난하는 중인데 아직 참사한 자는 없다더라. 1911-01-03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WvlHX-sRiyIGIkwC6ZR7Q 편지 찾아 가시오. 본국 편지 이학관 김낙삼 정양섭 노문표 선국순 박춘화 정양섭 박석보 서달근 각처 편지 김준영 한창선 김만수 최유근 임지정 옥경삼 박흥화 허준 김경석 남정근 윤종건 윤석기 박근봉 김 1910-10-11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WrMFQXyQV-ROLlDo6SVRQ 農商株式會社 사무원 안원규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1913-11-26 00:00:00 국민보 안원규
kungmin AWOuAcK5QQK8jMnpLbCE0A 양약과 비누 광고 향내 좋은 여러 가지 비누를 제조하는바 도매와 산매하오며 또 여러 종류의 약이 구비하오니 증후를 따라 청구하시오면 신효한 약으로 수응하여 드리겠습니다. 1942-02-1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wJk5GgeTT64eBQ8WxjK-A 空氣船와 遭難 백림(베를린) 六월 一일 발 자작시프리 씨의 공기선이 三十七점 동안에 九百五十리를 비행하여 공기선의 기록을 파하였고 겟요전 발 자작시프리 씨가 八白五十 리를 비행한 후에 해지로 날 1909-06-08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wHbvUPVSauocRZAEiWBTw 법국(프랑스)의 신내각 파리경 동일발. 신내각 총리대신은 이미 뿌리인 씨로 선포하였는데 바도 씨는 법부대신이 되고 이신 씨는 외부대신이 되고 카스리리 씨는 탁지대신이 되고 장군 뿐린 씨는 육군대신이 되고 1909-08-03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WcBHxIGQi-tjwcu5VhwvQ 大東報 禁止 대동공보는 저간 정간 되었다가 발간되었는데 제二十四, 二十六호는 치안 방해라 칭하고 내부에서 발매 반포를 금지하였다더라. 1909-05-04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W7A4LXjQOmfJN29JHzIKg 이씨 쾌거 하와이 파팔누아 이영선 씨는 힐로 일인의 해남신보 지상에 대한 정책론을 기재하여 요망히 평판한 일에 대하여 본월 一일에 해 기자를 방문하여 일장 대논박을 하였다고 동지상에 기재하였 1910-02-22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vZbyBUTSbOXU7xTpzG1WQ 西國(스페인)의 大戰捷 서반아(스페인) 메두리(마드리드) 九月 三十日 발 서반아(스페인) 육군이 재차 모록가(모로코)를 공격하여 이미 라사시 운량처 지방을 점령하였고 모인은 성시와 촌락이 병화에 소신하여 1909-10-0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vxSB5McRfaDhM06DtZoXQ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1913-11-15 00:00:00 국민보 .
kungmin aVX4bIy1RxeQ.bGxhg1qHQ 太平洋 잡지 광고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1914-07-2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VuvDG31SfuhnrE7Jv036w 내란 불간섭회 대파란을 예상 런던 전 – 서반아(스페인) 내란 불간섭위원회는 내주에 개회하게 되며 소비에트정부의 대영 회답이 원칙적으로 시기가 아직 이르다고 하며 덕국(독일)과 이국(이탈리아) 양국 정부도 소 1937-01-2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ashvYaIQS3SiNadetf1nRw 정현규 씨의 사건 전일에 마위(마우이) 경찰부장 주용한 씨의 통신으로 인하여 기록한 바“회개한 정현규 씨”라 한 문제에 감독교회 전도사로 피선되었다 함은 이제 본항 한인 감독 교회 목사 박상하 씨의 1914-03-25 00:00:00 국민보 주용한, 정현규, 박상하
kungmin asyjgvDPRnqiOaxPP1xKKw 아·일(러시아·일본)의 제휴를 論難함 세인트피터스버그 三月 十六日발 작일에 노국(러시아)의회에서는 극동문제에 관한 의논이 있었는데 대헌법당 두령 밀로고푸 씨가 일·아(일본·러시아)의 서로 견제하여 나아가는 것을 논란하 1910-03-22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SXVuXRWRUi8iEt7mBoeQg 맥씨 도미 본항 수사나 왜실네홈의 미세스 맥은 금일 출항하는 철린 선편에 미주로 건너가는데 도항하는 목적은 영랑의 입학과 미주에서 왜실네홈 기본금을 모집함이라더라. 1910-08-09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asX3gzzSSdmCUfNBziHAhQ 鬪士 歡迎 시카고 동일발 七月 四일에 레노시에서 제퍼리스를 이긴 권투가 흑인 존슨은 본일 당시에서 성대한 환영을 받았다더라. 1910-07-12 00:00:00 신한국보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