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a.Pqkj4rvQDyopvm1NiI2fw | 손응섭씨 개업 | 몰로카이에서 거류하던 손응섭씨는 와이파후로 이거(이사)하여 신 짓고 신 고치고 행전(行纏) 등 가죽물건들을 만드는 전방(廛房:상점)을 차려 지난 주일에 개업하였더라. | 1937-02-2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ppo4EEpQ1-W.qdIo5Z7uQ | 急別 通告 | 경계자 비록 우리 회원의 생애가 담박하여 재정에 용수가 어려운 줄을 익히 아오나 본 총회에 각 항 경비 지발이 시급하므로 부득이 축조 앙고하오니 각 지방회 재무께서는 조량하신 후에 | 1909-09-14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pplMc5WRDeXVfd809ELlg | 廣告 | 본인의 큰아들 최순홍이 지금 어느 곳에 있는지 아시는 이는 국민보사로 기별하여 주심을 바라나옵. 본국 경성 교동 二十九통 七호 | NULL | 국민보 | 최순홍 |
| kungmin | a.pKx94bXQJyhjlnV8Ae82A | 오페라 공연 광고 | 시내 한인미감리교회 제1예배당 청년들은 교회를 위하여 | 1937-05-0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pI8r3b3TLi--9uj41kJcQ | 식물 전방 | 본 식물 상점에는 각종 식물, 채소, 과실이 구비하오니 일반 동포는 애고하시오. 물건은 좋고 신선한 것을 취택하여 헐하게 파옵니다. 호항(호놀룰루) 베리타니아 아아마 코너 三二九호 | 1942-03-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VeexdF9Qba65WdLS1oVXw | 農商株式會社 | 사무원 안원규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 1913-11-29 00:00:00 | 국민보 | 안원규 |
| kungmin | a.x8o4Q.bSvmBKRSRdgyRFA | 조선 사나이 하나를 다시 찾을 듯 김학준이 국어를 배우고자 | 본래 우리 동포 김영순의 아들로 부모된 자가 등한이 버림으로 인하여 처음에 토인종의 집에 가서 기르고 다시 백인의 구세군 교회의 보호를 받고있는 김학준은 나이 이제 열아홉이나 조선 | 1913-08-13 00:00:00 | 국민보 | 김영순, 김학준 |
| kungmin | a.X2xk6u-QUC07jYc3Huijw | 海東旅館 347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NULL | 국민보 | Y. P. CHUNG |
| kungmin | a.wPEt3EoRqGf0UQ86LTdUw | NULL | 아메리카 맥시코 두 나라 지경에 미국 육군이 주둔한 광경 물이 창일한 까닭에 육군이 해군으로 변화 육군부에서 이만 오천원의 경비를 지져 측량에 착수. | 1913-11-29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a.wnoSDhHTRufpGiNgRNe4A | 일본의 파산은 자하달상 | 일본의 전쟁이 시작되던 때에는 중국을 순식간에 정복하고 차후에 영광과 횡재가 각인에게 돌아오리라는 허욕으로 시작되었더니 그 전쟁이 세월을 끌어갈수록 일본의 궁민들은 살 수 없는 경 | 1938-06-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WMP5uJOT8C9J68wC8CR5A | 德領(독일령)의 騷擾 | 청국 진도 동일발 가로린 군도 포나페에 토인의 폭동이 일어나 구라파(유럽) 사람 四명과 그 친밀한 토인 五명을 죽인 고로 덕국(독일) 순양함은 폭도를 진정하기 위하여 파견이 되었다 | 1911-01-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fwt3nwTMm-ZP5.X4Vhxg | 국민보 신문대금 | 정남교 2원 반, 임준호 2원 5각, 정병화 2원 반, 정이조 2원 5각, 정남도 2원 반, 정치현 2원 5각, 김영수 2원 반, 정창호 2원 5각, 편성원 2원 반, 조관선 2원 | 1938-07-1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wAn-0roTWqmbKfbw5A8fA | 地方會報 | 서기 김두영 씨 이타한 데에 양규용 씨가 피임하고 사법은 이재관 씨가 피임하였다더라. | 1909-03-3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W4.JgBaRe6g58gBMoIQBQ | 포와(하와이) 신보 기자 피자 | 일인의 중급 기성회 마위(마우이) 대표자 삼류가 파공에 관한 일로 본항에 나왔다가 파공의 실패를 격분함인지 본월 三일 상오에 킹스트리트 부근에서 파공반대자 포와(하와이) 신보기자 | 1909-08-1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Vv49mGiSfGZbq3U-zAI5A | 우드 장군은 다시 복직 | 전 참모총장 육군부장 우드는 어제부터 다시 복직되어 동방 육군을 통솔하고 그 사령 본부는 거버너스 아일랜드로 책정. | 1914-07-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vUHjfehRja9z4eStbYCvg | 國民會에 對한 義捐金 | 길나위아 지방회에서 마위(마우이) 기파후 난류징치사에 대하여 의연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오두영 一元 홍원종 五十錢 강덕현 석화선 이석조 각 二十五錢 | 1909-08-3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vTc4z02TcaDzgVvn1I98Q | 구제비는 七억九천만 | 합중국(미국) 국회는 금번 수재 이화자 구제비를 七억九천 만원으로 정하였고 이화자의 인수는 一월 二十六일까지 六十만에 초과하였고 미시시피강의 범류가 오하이오 강물이 과히 불음으로 | 1937-01-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VGRccmcTPqMr2Pkce.fYw | 韓國의 日本植民 한국의 일본식민 | 한국의 일본식민이라는 문제로 본항 원동보(달리니워스토크)에 논술하였으되 포츠머스 약조(포츠머스 조약)가 체결된 후 일본이 한국에 최우등권을 얻은 후로는 아라사(러시아) 사회상주의가 | 1909-09-0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VgdEHlVQP62E-AcfFZrFg | 백랑 군수령이 도망 五千 명 관군이 추격 | 여러 달을 두고 중원 전폭을 소란케 하는 비도 백랑은 관군의 보초선을 뚫고 마침내 도망. 백랑은 근자에 관군에게 에워 쌓여 형세가 심히 곤한 고로 보아 ●기를 항복 받기가 멀지 | 1914-06-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5GSBoYbS7GgDuscVKZ6WA | 닥터 양유찬 |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 1938-05-18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