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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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AQG2kjoaSIW56.ADa42KNA | 철도법안제출 | 워싱턴 동일발 정부에서 제출한 철도법안은 작일에 상의원에 제출하였는데 찬성파와 반대파의 격론이 있었더라. | 1910-03-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qflM1jAQx6EcSkMkZiIBw | 한민학교에 학생수 | 우리 민족의 희망심을 가장 많이 붙여둔 곳은 원농 각지에 있는 우리 청년동포들이라. 이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좇아 오는 소식을 듣건대 당지에 있는 신민학교에서는 본년 추기 개 | 1913-11-08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Aqe-Rx6BQOmbI7So68Wd-w | 김영식 씨 부인 심방 | 본항 김영선 씨 부인은 라나이에 있는 그 자제 성수 씨 댁에 가서 체류 중이라더라. | 1937-08-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qCQGFhZSKuX0sSoG3X7Vw | 한인구락부 | 번지 五七五호 북 빈야드 거리오니 한국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 씨와 상의하시오. | 1938-08-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QcK.PX3QaS-yxobvYfjUg | 고향의 풍물을 구경코자 본항에 내착 | 예일대학교사 핑크햄씨 현금 예일대학교 임원중의 한 사람으로 있는 하일냄 핑크햄 씨는 자기의 출생지를 다시 한번 구경코자 하여 일신 만추리어 선편에 그 부인과 자녀를 대동하고 당지 | 1914-07-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qAofUnWScSmbzpsikTa6Q | 오씨의 열심 보아라 | 송항영 다리골에 거류하는 오흥권 씨는 교육에 열심하여 三百금 가치의 가옥을 당지 광동학교에 기부하였다더라. | 1910-06-2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Q7pq6tTTHWdFkV9wdauEg | 十萬구락部 | 본현 총독 필리아 씨와 토묵국장 킴벨 씨와 스카타 튜렌트 제씨가 일전에 유니버시티 클럽에 회집하여 十萬회를 조직하였는데 그 주지는 一千九百十五년까지 호항(호놀룰루)의 인구를 十萬인 | 1910-11-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lKdFT4HQlupVe1hwp2tAA | 집조 찾아 가시오 | 조대홍 씨에게 임치하였던 이성삼 김순기 양씨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추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 1910-08-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MOApXKSQJSBLf1qw3-4IQ | 이창규 씨의 중상 | 자동차 뒷바퀴가 허리를 걸고 넘어갔는데 퀴인병원으로 즉시 들어가 치료를 받는 중 생명의 위험은 없을 듯. 증인은 한 일인이 분명 와일루아에 있다가 근자에 본항에 거류하던 이창규 | NULL | 국민보 | 이창규, 노중현, 지엄태 |
| kungmin | AmLgavp5QkuCsXVvPi2T0g | 일본의 실패는 내외일치 | 일본 내지는 양차 수재에 인명과 재산의 손해가 측량할 수 없고 심지어 농산물까지의 손해가 극히 많아 대 흉년을 예측할 수 있는데 一차 수재의 손해를 일부만을 일본정부는 보고하고 제 | 1938-07-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mKJi73TQWuFw.U2lwj-Fg | 특고 | 본사 광고 모집과 광고료 수봉은 한길수 씨에게 위임하였사오니 일반 고객의 조량하심을 바라나이다. | 1937-11-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MFcJiN3TKezgNQBDfHxoA | 교회기도 | 뉴욕교회보를 거한즉, 三月 二十日에는 미국과 외양에 있는 각처 교회에서 금년에 한국에서 백만 명 신도를 얻기로 결정한 것을 위하여 기도한다더라. | 1910-03-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M3vnlrqQqahxW-Ul6ulzA | 曾彌(曾彌荒助)惡疾 | 일본통감 중미(曾彌荒助)의 병상에 관하여 근일에 여러가지 말이 있어서 경성전보도 또한 두 가지 뜻으로 타전한 고로 일본인 측에서는 ●●● 인구가 극도에 이르렀다는데 고야마 국수의 | 1909-10-2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m28ioVnSkWxo1uAIa9-OQ | 혈성금 기부 사연들 | 호놀룰루 이경삼씨는 구제를 받고 지내는 터인데, 혈성금을 내려고 해도 힘이 없다고 내외분이 걱정하는 말을 듣고, 그 따님 이순복양이 학비를 위하여 여름동안에 일한 돈을 겨우 책값만 | 1937-09-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M22djGCRDqAG2TUiIh4vQ | 호놀룰루지방회 통상회 | 2월 13일 호놀룰루지방회 통상회(通常會)에서 혈성금수봉위원(血誠金收捧委員) 중 사업관계로 시무하기 어려운 이들이 있는 고로 전부 개선(改選)하였는데, 신임된 혈성금수봉위원은 황용 | 1938-02-1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M1iawE0RAeE.ZRTNAxDQg | 인쇄소 개량계획 | 국민보사 인쇄소는 일반 설비가 너무나 구식적이니 시대의 요구와는 맞지 않는 것이다. 손으로 식자하는 구식의 활자를 가지고 식자를 ●해서 구식의 인쇄기계에 인쇄를 하는 것이니 이 같 | 1938-1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LZWiglSR5u4nQ7bV8LIXQ | 조미구락부 호상예절 | 5. 호상 본의 각 교회와 각 단체의 대표자나 또 개인들이 시시로 전도나 기도식 봉행 시에 일체로 참 배하며, 종종 호상가(護喪歌)를 지성 축원으로 창가할 때마다 일체로 병창하 | 1937-11-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LZVBV9VQ2y6gjLy1sFR7A | 멕시코의 "대승전" 멕시코신문이 거짓 소문을 전파 | 오늘 멕시코도 하각신문은 거짓소문을 전파하여 멕시코 군대가 미국 엘파소를 점령하였다 하며 또는 베라크루스 미병을 격퇴하였다, 미국 군함 루이지애나를 침몰시켰다 하여 허무한 바람에 | 1914-04-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alwg.N4yQtCyw-5SRSuTAQ | 兩雄의 會談 | 뉴헤븐 九月 二十日발 현 대통령 태프트 씨와 전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어제 당지에서 회견하고 정치문제로 서로 담화하였는데 태프트 씨는 다시 추천이 되면 재차 대통령으로 출사하겠다 | 1910-09-2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aLrpACtySkCV26-bYZsKPw | 병 보는 시간 |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중무는 매 예배 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 NULL | 국민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