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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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8d7f1e77-d27c-11f0-8965-227774e1c41c | 아내와 장모 죽이고 자살 | 구주(유럽) 전란의 (조비 패톤) 대장수 하에 전공이 쟁쟁한 (존 사무엘 아놀드) 정령은 五十六세, (메리 앨런) 五十四세 아내를 총살하고, 따라 장모 八十四세를 총살하고 자살하였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총살하고 |
| kungmin | 8d7f1cda-d27c-11f0-8965-227774e1c41c | 아시아에 폭동이 발생할까 염려 | 오늘 영국 외상 (안토니 이든) 씨는 말하되 중공(중국)이 대만(타이완)을 침공할 염려보다 다른 아시아 나라들의 폭동이 발생할 염려가 있다 하며, 씨에게 신문 기자가 묻기를 (당신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하며, 한즉 |
| kungmin | 8d7f1b24-d27c-11f0-8965-227774e1c41c | 중공(중국)이 미국인 十三 명 정죄 | 오늘 중공(중국) 군부재판소에서 미국군인 十三 명을 정탐범죄자로 판결하여 四年 징역으로 생전 징역에까지 처형하였고 중국인 四 명은 미국의 정탐이란 죄목으로 사형에 처하였고 五 명은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가윈, 아니요, 징역, 프랭클린, 해방, 화이트, 회견 |
| kungmin | 8d7f1960-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이 베트남 군대를 훈련키로 운동한다고 | 미국 참모부장 (로돈 칼린스) 대장은 말하되 미국정부에서 법군(프랑스군)사령 (폴 일니) 씨와 남부월남정부(남부베트남정부)와 교섭하여 남부월남(남부베트남) 군대를 미국이 훈련하려는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17b6-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五四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는 여좌합니다. 一. 손응섭 一月 十八日 二. 길차옥一月 二十五日 三. 박찬길 二月 十五日 四. 이사엽 三月 八日 五. 유창갑 三月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1611-d27c-11f0-8965-227774e1c41c | 부노호 지방회 광고 | 부노호 지방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마지막 주일(일요일) 하오 二시에 본 지방회 학무 이명우 씨 사저에서 개최하오니 작금 위시하여는 제위께서 이명우 씨댁으로 내림하시옵소서.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이명우 |
| kungmin | 8d7f13a0-d27c-11f0-8965-227774e1c41c | 소련(러시아)이 미국 비행기를 더 포격하리라고 | 공화당 상원의원 영수 (윌리엄 놀런드) 씨가 말하되 만일 미국이 강렬한 행동을 취하지 않고 빈말만 하면 소련(러시아)은 계속 미국 비행기를 격락하리라 하였더라.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1135-d27c-11f0-8965-227774e1c41c | 필리핀에서 (우라늄)을 발견 | (우라늄)은 금속원소요, 근래 원자무기 제조에 중요한 부분을 장악하고 있을 뿐더러 우라늄은 의학 방면의 (캔서)암병치료에 많은 공헌이 있는데 세계에서 제일 많은 지방은 캐나다요,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고본에, 속원소요, 캐나다요 |
| kungmin | 8d7f0e5b-d27c-11f0-8965-227774e1c41c | 신상근 씨를 축출치 않는다고 | 호항(호놀룰루)에서 수십 년간 의사로 있던 신상근 씨는 一九三七年에 마취약 금지법안(해리슨법안)을 범하여 호항(호놀룰루) 이민국에서는 신씨를 출국명령시켰던바 신씨의 율사가 워싱턴정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신상근 |
| kungmin | 8d7f0cb8-d27c-11f0-8965-227774e1c41c | 광고 | 본 음률회사에서 본국에 주문하여 최신식 유성기판이 많이 왔습니다. 유성기를 다 기록할 수는 없으나 몇가지만 소개하니 가야금, 수심가, 봉산탈춤, 남원산성 등이오며 기타 텔레비젼과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가야금, 매장에, 봉산탈춤, 수심가 |
| kungmin | 8d7f0b1e-d27c-11f0-8965-227774e1c41c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광고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는 매달 첫주일 하오 二시에 국민총회관 내에서 회집하오니 첨위 회원은 이날에 잊지마시고 내림하시옵소서.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0991-d27c-11f0-8965-227774e1c41c | 광고에 대하여 | 국민보는 광고도 별로히 없고 또는 기서하는 분도 매우 적으므로 네 페이지 폭원 채우는데 곤란하오며 따라 신문사에 협조원이 없으므로 매주일 신문발행이 용이치 못하온데 매주일(수요일)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금요일 |
| kungmin | 8d7f0736-d27c-11f0-8965-227774e1c41c | 누아누기념공원 광고 | 과장하는 것이 아니오. 우리 누아누기념공원 매장지는 호항(호놀룰루)의 다른 데보다 화려합니다. 누구시나 한번 관찰하시면 만족하실줄 압니다. 장지에는 가족용 묘지도 아직 남아있고 | 1954-12-01 00:00:00 | 국민보 | 화장소 |
| kungmin | 8d7f4e37-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12-01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7f75d3-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 군물 파키스탄 도착 | 미국과 파키스탄 양국 간에 군사상 계약이 있는 바 오늘 미국 군물 탱크들과 다른 무기들이 파키스탄에 당도하였다 하며 아직 비밀리에 있으므로 목록과 얼마라는 것은 발포가 없다는데,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없다는데 |
| kungmin | 8d7f7414-d27c-11f0-8965-227774e1c41c | 총 임원회 경과사항 | 금 十二月 四日 총 임원회 경과사항은 여좌함. 一. 금년 성탄에는 아무 구별없이 호항(호놀룰루) 각 병원에 과실을 부인국민회와 국민총회 명의로 분배키로 결의한사.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6e2b-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 회장 최경수 Mr. CHOI KYUNG SOO 1768 E Palolo Ave. Phone 745054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회장 오국영 Mr. OH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7f654e-d27c-11f0-8965-227774e1c41c | 애국부인 (지조) | 지조는 신라 태종의 제셋째 딸이요, 김유신의 부인이었다. 지조가 서기 六백五十五年에 김유신에게 출가하였나니 당시 부왕이 등극한 중에 신라가 매우 일이 많아서 김유신과 같이 힘을 다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고구려, 대장, 되고, 딸이요, 백제, 삼광이요, 생환하니, 아니하니, 의복, 이요, 제군, 하거늘, 한데, 효천 |
| kungmin | 8d7f5f60-d27c-11f0-8965-227774e1c41c | 이야기거리 | 언제인지는 상고할 길이 없으나 하루는 아들 三 형제 둔 늙은 어머니가 아들들 보고 산에 가서 짐승 사냥을 하여 오라 하였다. 아들은 사냥할 기구들을 차려 가지고 산으로 가서 막내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아니요 |
| kungmin | 8d7f5d6f-d27c-11f0-8965-227774e1c41c | 김구 주석 최근 언론집 (목차) | -전 호에서 계속 四. 남북 정치범의 동시 석방을 요구하는 것을 비방하는 자가 있는 듯하나 이것도 애국자의 태도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남북을 물론하고 각기 그 당하에서는 정 | 1954-12-08 00:00:00 | 국민보 | 것이요, 것이지, 김두봉, 김병조, 김일성, 모략, 미국, 박사, 박해, 조만식, 조소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