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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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8f3879f1-d27c-11f0-8965-227774e1c41c | 우리 나라는 이와 같은 대통령|| 부통령이 필요하다. 계속 | 이상과 같은 환경에 우리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이 처하여 있고 또 이와 같은 현상은 우리 나라의 역사적 현실로 보아 곧(탈각)하기는 곤란하다면 그와 같은 폐해를 교정할 수 있는 유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것이며, 것이므로, 견해이며, 대통령, 말하고, 쉽고, 않고, 영국, 일이므로, 있으나, 있으므로 |
| kungmin | 8f38b44d-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五六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는 여좌합니다. 一. 신계춘 三月 十日 二. 이발바라 三月 二十九日 三. 이정모 四月 九日 四. 임승록 四月 十日 五. 서치수 四月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b0dc-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보사 광고 | 국민보사에서는 가급적 한도의 동포들의 소식을 전하여드리는 바 우리 원근 동포들의 모든 사정을 제제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신문 탐보원이 각처에 배치되어 모든 소식을 원만히 기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사람들, 성명, 연령 |
| kungmin | 8f38af3f-d27c-11f0-8965-227774e1c41c | 헝가리 폭동을 진압하였다고 비 | 오늘 헝가리 인민들은 소련(러시아) 군인들과 전투하였으나 소련(러시아) 군인들은 각종무기를 구비하고 헝가리 평민들은 맨손으로 대항하는 고로 평민들이 진압을 당하였다는데 사상 인명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ae0f-d27c-11f0-8965-227774e1c41c | 스티븐슨씨 부인 풍자 삐라 출판치 않는다고 | 오늘 (엘른 뽀든 스티븐슨) 씨 부인은 공중에 말하되 (내가 출판하려던 닭알머리와 나 라는 삐라는 이제 사세의 의하여 출판치 않겠다 하였는데 이 삐라는 현금 민주당 대통령후보 (애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부인이요, 스티븐슨 |
| kungmin | 8f38ad1f-d27c-11f0-8965-227774e1c41c | 아이젠하워씨가 파란(폴란드)을 후원하라고 | 오늘 아이젠하워씨는 말하되 (우리 미국은 세계인민의 자유평등을 주장하는 선도자이니만큼 어느 나라나 다른 강국의 속박을 벗어나랴는 데는 미국이 도와줄 수 있다) 하며 네 가지 조건을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이젠하워 |
| kungmin | 8f38abf7-d27c-11f0-8965-227774e1c41c | 싱가포르 폭동에 사망 七 명 피상 五十二 명 | 오늘 싱가포르 난민들은 정부 집과 연극장들을 돌로 공격하고 순금칭을 충화하며 경관들과 전투하는데 영국공군과 헬리콥터는 공중에서 수루탄을 투하하였다더라.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영국공 |
| kungmin | 8f38aa7c-d27c-11f0-8965-227774e1c41c | 주한 필리핀대사 사임 | 오늘 한국에 주차한 필리핀 대사 (토마스 띠 캐스틀로) 씨는 그 임을 사면하였는데 필리핀대통령 (우래몬 맥세이세이) 씨가 그 사면 청원을 가수하였다더라.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a990-d27c-11f0-8965-227774e1c41c | 알제리아 반난민 (투니쓰) 경관들과 전투 | 아프리카 각 법국(프랑스) 영지에는 계속 반불혁명이 봉기하는데 오늘 알제리아 혁명군들과 학생들은 (카사블랑카)에서 반기를 휘날리며 알제리아 독립 자유를 부르짖었고 법국(프랑스) 공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혁명 |
| kungmin | 8f38a8a1-d27c-11f0-8965-227774e1c41c | 이상한 일 | 이곳에 이태리(이탈리아) 사람으로 이민해 온 (내쓰 토마스티) 집에는 무슨 귀신의 장난인지 큰 돌맹이가 계속 집을 공격하는 고로 (토마스티)씨는 부근 경관을 불렀는데 경관 백여 명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a78b-d27c-11f0-8965-227774e1c41c | 남편과 자녀 두고 혼인하고 법에 걸려 | 지난 일요일 신문에는 (콘스타틴 택서리아)란 여자와 해군 (제임스 파라가쓰)가 혼인한 사진이 있었는데 본부 (오거스트 택서리아)가 이 사진을 보고 분노하여 법정에 보고하여 경관은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세요 |
| kungmin | 8f38a69b-d27c-11f0-8965-227774e1c41c | 큰 유산 얻고도 웃기만 해 | 미주 텍사스 사는 (따야나 브라운) 八 세는 일전의 조부님의 사촌이 유산으로 一백八十만 달러를 유산으로 주었다는 말을 듣고도 타연 무심히 산술만 공부하고 웃기만 한다는데 조부의 사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인이었고 |
| kungmin | 8f38a5a1-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 배 두 척 내항 | 지난 七月 三日의 미국이 양국 간 국방상 조약으로 한국정부에 교부한 (길린)과 (능나) 두 호는 엿새 전에 샌디에고에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였다가 금 十月 二十五日의 동양으로 | 1956-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3c3f-d27c-11f0-8965-227774e1c41c | 총임원회 광고 | 총임원회는 매달 첫주일 토요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 사무실 내에서 회집하오니 각 총임원은 이날 정각에 참석하시옵소서. | 1956-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4a98-d27c-11f0-8965-227774e1c41c | 현임 남한(한국)부통령 장면 박사 | 국내 국회를 막론하고 이승만 박사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나 신임 남한(한국)부통령 장면 박사를 아는 분은 매우 희소한데 그의 역사를 공중에 소개하여 그 분이 어떠한 분인지 알리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박운대 |
| kungmin | 8f3849a4-d27c-11f0-8965-227774e1c41c | 중공(중국) 공산정부가 소련(러시아)의 지휘를 증오 | 스탈린씨가 정권할 때에는 소련(러시아)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소련(러시아) 부속공산국가들은 소련(러시아)의 통제 밑에서 내정외교가 실행되었던 바, 스탈린씨가 죽은 후로는 소련(러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모택동, 스탈린, 중인데, 티토, 하려는데 |
| kungmin | 8f38487f-d27c-11f0-8965-227774e1c41c | 장 부통령 경고안 논전 | (장 부통령 경고 결의안)은 二十六日 민의원 본회의에서 장시간 논란을 거듭하였으나 아당 측의 강한 규칙 발언으로 표결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이날 자유당은 활발한 출석 독촉을 하여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f38460c-d27c-11f0-8965-227774e1c41c | 장면 박사 조격인 (김상붕) | 지난 九月 二十八日 하오 二시 三十분경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서울 명동에 시립극장 내 아래층 복도에서 요란에게 총포 一발의 조격을 받아 왼편 엄지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에 총탄 상처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바이며 |
| kungmin | 8f384502-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전쟁 영웅 졸병으로 감등 | 지난 한국전쟁의 공산군의 포화를 무릅쓰고 단신으로 공산군 一백 五十 명을 총살하고 五十 명을 중상케하여 그 공효와 영웅적 담력을 미국 국회에서 찬양하고 국회로서 一등 훈장을 수여할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공산, 이젠하워, 정교는 |
| kungmin | 8f384404-d27c-11f0-8965-227774e1c41c | 이 대통령께 산삼 증정 | 화천군 추동면 옹호리 사는 김성화 六十七 세와 계씨 김성옥 六十三 세는 산삼 열 다섯 뿌리를 이 대통령에게 증정하기 위해서 당지를 떠났다. 세칸짜리 초가집에서 극빈 농가로 이름난 | 1956-10-24 00:00:00 | 국민보 | 이름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