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search_view

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source_table id title content date_field category names
kungmin 8f06b185-d27c-11f0-8965-227774e1c41c 미국인 일본에 입적 오늘 三十三 세 되는 로버트 세거 씨는 일본시민이 되었는데 씨는 미주 미시간 뿌래들리 출생으로 지난 제二차전쟁(제2차세계대전)에 필리핀과 뉴기니에서 일본군인을 대항하여 전투한 미국 1956-05-30 00:00:00 국민보 군인이요, 되었는데, 세거
kungmin 8f06b0ad-d27c-11f0-8965-227774e1c41c 호항(호놀룰루) 독립당회 광고 호항(호놀룰루) 독립당 월례 통상회를 六月 초三日 하오 一시에 김봉금 씨 사저에서 회집하오니 일반 당원은 이날에 내참하시옵소서. 점심도 준비하옵니다. 一九五六年 五月 十九日 1956-05-30 00:00:00 국민보 김봉금
kungmin 8f06afca-d27c-11f0-8965-227774e1c41c 일본에서 매음녀 법률폐지키로 오늘 일본 국회에서는 八十一年간 싸우던 매음녀 법안을 폐지하여 누구나 정부인가 없이 사사로이 매음을 못하게 새로 법률을 제정하였는데 이 새 법률은 一九五八年 四月 一日부터 실시되고 1956-05-3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aee8-d27c-11f0-8965-227774e1c41c 네루씨가 (알제리아 정화를 제의) 오늘 인도국 수상 (네루)씨는 인도국 국회에서 말하되 아프리카 튀니지와 모로코에서는 법국(프랑스)이 지혜롭게 두 나라 문제를 해결하였거니와 (알제리) 문제는 순조롭게 해결되지 못하 1956-05-30 00:00:00 국민보 것이요, 네루
kungmin 8f06ae03-d27c-11f0-8965-227774e1c41c 소련(러시아)에서 미국 공군참모장 초청 오늘 워싱턴 국무부 발포에 소련(러시아)에서 미국 공군부 참모총장과 다른 공군부 거두들을 초청하여 오는 六月 二十五日 소련(러시아)공군 경축일에 참석키를 바란다 하였는데 미국 국무 1956-05-3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acfe-d27c-11f0-8965-227774e1c41c 따울링씨 남한(한국)대사로 천거 어제 아이젠하워씨는 월터 씨, 따울링씨를 한국 대사로 천거하였는데 국회의 재가를 요하며, 씨는 덕국(독일)에 미군정부 부관을 역임하였고 얼마 전에 사임한 윌리엄례시씨대로 남한(한국 1956-05-30 00:00:00 국민보 따울링, 리엄례시, 요하며, 월터, 이젠하워
kungmin 8f06ac23-d27c-11f0-8965-227774e1c41c 이 박사가 연합내각을 반대 오늘 남한(한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말하되 근일 한국내에서 연합내각설이 유행되나 나로써는 연합내각을 찬성할 수 없는 것은 연합내각이 성립되는 날에는 국가행정상의 알력 마찰로 아무 1956-05-3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15a5-d27c-11f0-8965-227774e1c41c 개나다(캐나다) 비행기 파상에 二十二 명 피살 어제 개나다(캐나다) 공군비행기가 천주교 환자 양로원을 받아 불이 나서 환자 二十二 명이 불에 타 죽었다는데 대부분이 간호사라더라. 1956-05-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2d38-d27c-11f0-8965-227774e1c41c 법군(프랑스군)이 아랍유격대 一백○三 명 살해 아프리카 북방 알제리에서는 계속 반법혁명(반프랑스혁명)이 봉기하여 원주민들과 아랍 민들이 법군(프랑스군)과 전투하는데 오늘 법군(프랑스군) 보도에는 알제리 반란군 一백○三 명을 도 1956-05-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2952-d27c-11f0-8965-227774e1c41c 캔써암병 집증 몇 가지 미국의 사람 죽이는 병 여러 가지 중의 캔써병이 둘째나 셋째로 가는데 이 병은 초기의 진단하여 알기만 하면 고치기가 쉽다 한다. 이 병의 전문가 찰스 하머론 말레이시아 박사는 책 1956-05-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27ba-d27c-11f0-8965-227774e1c41c 신가파(싱가포르)에 폭동위기 염려 오늘 말레이반도 총독 (데빗 마● 쇌) 씨는 말레이시아에서 큰 폭동이 발생할 염려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각항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인데 이는 세 주일 전에 영국 런던에서 말레이시아 1956-05-23 00:00:00 국민보 있으되
kungmin 8f062580-d27c-11f0-8965-227774e1c41c 시카고률사 애희 흑시장 기소 오늘 미국 상의원 법률사 어네스트 엘 밀러 씨는 시카고 법률사 게일 엘 마코쓰 씨가 사생자들을 흑시장에 내여 놓아 팔아먹는다고 기소하였는데 마코쓰씨는 그러한 일이 없다 하였으나 여 1956-05-23 00:00:00 국민보 마코쓰, 밀러
kungmin 8f062401-d27c-11f0-8965-227774e1c41c 이 박사 다시 피선 어제 남한(한국) 자유당 영수 이승만 박사는 금번 총선거의 다시 세 번째 최대수의 투표로 대통령 피선되었는데 지난번 총선거 때보다는 투표 받은 수가 저락되었다 한다. 금번 투표의 1956-05-23 00:00:00 국민보 신익희, 이기붕
kungmin 8f062303-d27c-11f0-8965-227774e1c41c 인도네시아대통령 내항 얼마 전에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씨는 인도네시아대통령 쏘이카노씨를 초청하여 미국을 심방하기를 바란다 하였던바, 쏘이카노씨는 미국을 시찰하는 중도차 호항(호놀룰루)에 잠시 들렸는데 하 1956-05-23 00:00:00 국민보 뿔래시댈, 쏘이카노, 이젠하워, 하였는데, 하였던바
kungmin 8f062201-d27c-11f0-8965-227774e1c41c 대만 국민당이 애급(이집트)과 절교 오늘 대만 국민당정부는 애급(이집트)과 국교를 단절하고 장개석 씨가 현금 애급(이집트)에 주차한 국민당 대사를 회환하리라는데 그 이유는 애급(이집트)이 중공정부(중국정부) 를 승인 1956-05-23 00:00:00 국민보 장개석
kungmin 8f0620cf-d27c-11f0-8965-227774e1c41c 二백년내로 사람이 다른 행성에 식민한다고 근래에는 선진국가들이 플래냇 위성이란 것을 만들어 창공에 높이 띄워 시험하는데 여기 따라 과학자들은 말하되 조만간의 사람의 지식이 증진하여 지구에서 가까운 월성 달에 갈수 있다 하 1956-05-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1fc4-d27c-11f0-8965-227774e1c41c 금번 선거의 결과 금번 한국대통령 부통령 선거의 예측대로 이승만 박사가 다시 제三차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는데 서울과 대구 등지에서는 상대방 조봉암 씨께 투표수를 낙후되어 떨어졌으나 이 박사는 각 구역 1956-05-23 00:00:00 국민보 이기붕, 장면, 조봉암
kungmin 8f061e98-d27c-11f0-8965-227774e1c41c 소련(러시아)군인이 원자무기 구비한다고 오늘 미국 군부 발포의 소련(러시아) 군인들은 인종 황폐하는 원자무기를 구비하고 다량으로 제조하는 중이라 하며 원자탄을 十六 마일 방사할 수 있다는데 현금 미국 원자대포 二○三 밀 1956-05-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8f061ab7-d27c-11f0-8965-227774e1c41c 조지 상의원 국련(국제연합)특별 대사로 아이젠하워씨가 대통령 피임된 후도 조지아 민주당 상의원 월터 에프 조지 씨는 대소사를 막론하고 아이젠하워씨 정책의 찬동하여 민주당원으로 공화당원보다 아이젠하워씨를 더 많이 후원하였 1956-05-23 00:00:00 국민보 덜레스, 리라는데, 이젠하워, 조지
kungmin 8f061791-d27c-11f0-8965-227774e1c41c 금번 총선거의 자유당이 협잡한다고 공박 금 五月 十五日 한국 총선거의 예상한 바와 같이 이승만 박사는 대다수 투표로 다시 대통령으로 피임되었거니와 부통령 투표에는 장면 박사가 이기붕 씨보다 투표수를 더 많이 얻었는데 경 1956-05-23 00:00:00 국민보 이기붕,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