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8e9150b7-d27c-11f0-8965-227774e1c41c | 광고에 대하여 | 국민보는 광고도 별로히 없고 또는 기서하는 분도 매우 적으므로 네 페이지 폭원 채우는데 곤란하오며 따라 신문사에 협조원이 없으므로 매주일 신문발행이 용이치 못하온데 매주일(수요일)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금요일 |
| kungmin | 8e914f11-d27c-11f0-8965-227774e1c41c | 치과의사 광고 | 본인은 박정숙 씨의 다섯째 아들이오. 미주에서 (덴티스트) 치과를 졸업하고 이제 치과 사무소를 태평양 중앙은행 윗층에 열었사오니 동포여러분께서 치아를 수선하시려면 이하 번지로 내림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까지오며, 박정숙 |
| kungmin | 8e914d87-d27c-11f0-8965-227774e1c41c | 총회 광고 | 국민회 각 지방 내에서는 매달 월례통상회 경과사항을 총회로 보고하시고 또 무슨 사건으로 임시지방회 결의로 된 일이 있는 때에 그 사건을 총회로 신속히 보고하시옵소서. 一九五六年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e914bf1-d27c-11f0-8965-227774e1c41c | 총회 광고 | 三月 一日은 우리 한족으로 언제나 기념할 날인 바 금년 三月 一日의 국민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기념예식을 거행할 터이오며 시간은 추후로 발포할 터이올시다. 원근 동포께서는 이날 일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e914a5e-d27c-11f0-8965-227774e1c41c | 감사장 | 본인이 신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의사의 수술을 받고 고적히 누웠을 때에 원근 친우들이 날마다 오셔서 위문 동정하여 주실 뿐더러 아름다운 꽃들과 음식과 재정으로 많이 도와주심에 이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되옵는바, 뿐이요 |
| kungmin | 8e9148aa-d27c-11f0-8965-227774e1c41c | NULL | 미국 남가주 (몬트레이)군부학교에는 한국 언어 국문학과를 배치하여 미국 군인들로 배우게 하는데 한국 선생들이 여러 분이 있는 중 정경조 씨는 한국어 과정의 감독인데 씨는 서울 태생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감독인데, 경제, 도전대학, 문학, 문화, 박태균, 아대학교, 언어, 업생이요, 역사, 정경조, 종교, 태생이요, 풍속, 한용구 |
| kungmin | 8e914641-d27c-11f0-8965-227774e1c41c | 무어판사의 총회로 온 편지 | 국민회 총회 여러분 내가 금 二月 十四日의 정두옥 씨의 그의 투종 여러분 율사(우라찻 띠 왤쉬) 씨께 편지하였던 회답을 오늘 받았는데 우리들 율사는 국민회 특별 총선거를 三月 二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정두옥 |
| kungmin | 8e9144b3-d27c-11f0-8965-227774e1c41c | 율사 왤쉬씨의 제의 편지 | 경애하는 무어판사와 국민회 당국 여러분 전 국민회 영문 새 헌장에 의하여 각 지방회 회원들이 후보자 투표회를 열고 투표하되 금년 三월 一日전으로 할 것이요, 또 후보자를 택하는 임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것이요, 왤쉬 |
| kungmin | 8e91431a-d27c-11f0-8965-227774e1c41c | 금번파동의 양편 율사 합의사항 | 정두옥 씨 율사 (우라찻 왤쉬)의 무어 율사께 편지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정두옥 |
| kungmin | 8e914156-d27c-11f0-8965-227774e1c41c | 서울병원 소화 | 오늘 미군해군 근거지 비행장에서는 三 층 병원에 불이 나서 전부 소화되었는데 환자들을 이운하여 파상된 사람은 없고, 화재손해가 五만 달러에서 七만五천 달러에 달하리라더라.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없고 |
| kungmin | 8e913e51-d27c-11f0-8965-227774e1c41c | 신문대금 | 유복선 7원 50전, 엄시문 7원 50전, 김영선 7원 50전, 정두옥 7원 50전 | 1956-02-29 00:00:00 | 국민보 | 김영선, 엄시문, 유복선, 정두옥 |
| kungmin | 8e918bf0-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6-02-29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e91a5ea-d27c-11f0-8965-227774e1c41c | 호상금 수봉록 | 김나득으로 김밀리사까지 김천구 4원, 문봉찬・김밀리사조로 1원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김천구, 리사조로 |
| kungmin | 8e91a454-d27c-11f0-8965-227774e1c41c | 3・1금 | 허봉일 5원, 박근실 5원, 승정한 5원, 조병요 3원, 김흥선 3원, 임성우 3원, 박금우 3원, 유양순 3원, 황경애 3원, 한창식 2원 50전, 김예준 2원 50전, 이운경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강염이, 강창신, 강현심, 구안식, 권인선, 김귀염, 김능연, 김동근, 김만수, 김무연, 김병률, 김봉규, 김봉련, 김봉희, 김상범, 김상운, 김소천, 김순이, 김아지, 김예준, |
| kungmin | 8e91a2b3-d27c-11f0-8965-227774e1c41c | 2・1금 | 김흥선 2원, 전용섭 1원, 김천구 1원, 김봉연 1원, 송덕림 1원, 오근영 1원, 류춘엽 1원, 박덕순 1원, 이삼용 1원, 이선이 1원, 조병요 1원, 오국영 1원, 조매리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김봉연, 김천구, 김흥선, 류춘엽, 박덕순, 송덕림, 오국영, 오근영, 이삼용, 이선이, 전용섭, 조매리, 조병요 |
| kungmin | 8e91a119-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 회장 최경수 Mr. CHOI KYUNG SOO 1768 E Palolo Ave. Honolulu T. H. Phone 745054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e919f56-d27c-11f0-8965-227774e1c41c | 보쌈의 기록 | -전 호에서 계속- 하고 눈물을 흘려 간곡한 정을 권함으로 이 공자도 재생의 은을 말하고 날 새기를 기다렸더랍니다. 미구에 날이 밝으매 전날과 같이 교군에다가 담아 가지고 풍우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궁리, 였으므로, 있는지라, 하여 |
| kungmin | 8e919d45-d27c-11f0-8965-227774e1c41c | (조선의 현재와 장래)를 소개 | 연내로 국민보를 구람하시는 분 중에는 국민보 주필이 누구든지 또 무슨 기사를 하든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이 따위 글을 다 신문이라고 내?)하고 비평하는 분이 불소하다.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아니요, 이광수 |
| kungmin | 8e919ba2-d27c-11f0-8965-227774e1c41c | 이란에서 소련대사(러시아대사)관 부관정탐으로 축출 | 오늘 이란정부에서는 소련대사(러시아대사)관 부관 (아바노비치 고우즈냇 조프) 참령과 이란경관 (허신 테라니) 씨를 포착하였는데 이란 육군소장 (티모어 박태아) 씨는 말하되 (고우즈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찾았는데 |
| kungmin | 8e9199f3-d27c-11f0-8965-227774e1c41c | 전임 필리핀대통령 서세 | 오늘 필리핀 전임대통령 (엘피디오 큐리노) 씨는 마닐라 부근 자기 사저에서 심장병으로 별세하였는데 씨는 一九四五年 전쟁에 아내와 자녀 셋을 상실하였고 구차한 평민 집에서 성장하여 | 1956-03-07 00:00:00 | 국민보 | 생존한데, 술하였고, 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