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search_view

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source_table id title content date_field category names
kungmin 95def6a1-d27c-11f0-8965-227774e1c41c 펀치볼 지방회 광고 주지하는 바 본 지방회는 한달 건너큼 지방회를 하는 고로 금년 일년간 지방회 일자는 이하와 같습니다. 六월 四일, 八월 六일, 十월 一일, 十二월 三일인데 장소와 시간은 이전과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f0b0a-d27c-11f0-8965-227774e1c41c 부노호 지방회 광고 본 지방회에서는 매 두달 마지막 주일 하오 二시에 이명우 씨 사저에서 지방회를 하오니 一반 지방회원은 정기 내림하시옵소서. 一九六十년 十二월 三일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f4cd-d27c-11f0-8965-227774e1c41c 직방금 이대일(양삭치) 六元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f3ee-d27c-11f0-8965-227774e1c41c 광고금 이성순 十元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f314-d27c-11f0-8965-227774e1c41c 신문대금 강승진 十元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f227-d27c-11f0-8965-227774e1c41c 부노호 지방회 광고 본 지방 六월달 지방회를 금 六월 二十五일 (일요일) 하오 二시에 이명우 씨 사저에서 회집하오니 일반 본 지방회원께서 이날 제제 출석하시옵소서. 一九六十년 六월 十九일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f12b-d27c-11f0-8965-227774e1c41c 중성자 정나라에 (자산)이라는 대부가 있었다. 성품이 자상하여 백성을 다루기를 마치 제 몸 아끼듯 했다. (진유수)에 다리가 없어 백성들이 옷을 벗고 건너는 것을 알자 자신의 가마를 빌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f7d-d27c-11f0-8965-227774e1c41c 두 살 된 아이 익사 어제 오아후 가와일로아에 사는 (헨리 알렉스 꼼쓰) 내외분의 두 살 된 아들은 집 후원에서 놀다가 (가와일로아 캐낼)에 빠져 익사하였다. 그 아버지는 아이가 나간 지 十분도 못되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e88-d27c-11f0-8965-227774e1c41c 오아후에 횡액이 많아 어제 (六월 十五일) 윌리엄 태모쓰 일곱 살 된 남자는 여름방학에 제二반으로 승급하고 집으로 가려다가 (애스터 끼끼) 三十九세 부인 자동차에 죽었는데 이 아이는 항상 제 아버지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d74-d27c-11f0-8965-227774e1c41c 남미에서 배미경향 심혹 오늘 미국 전권대사 (애들리 스티븐슨) 씨가 이곳에 상륙하였는데 (파라과이) 학생들은 파라과이에서 떠나라고 데모를 하였고 스티븐슨씨를 가르켜 (월스트리트) 재벌들의 추종자라 별명을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bca-d27c-11f0-8965-227774e1c41c 니키타씨가 동독과 단독 평화한다고 오늘 소련(러시아) 수상 니키타 흐루시초프 씨는 공중에게 말하되 덕국(독일) 사건은 금년 一九六一년에 결말을 지어야 된다 하였는데 지금으로 六개월 내에 반드시 덕국(독일)과 평화를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ad5-d27c-11f0-8965-227774e1c41c 미국 국무부원 정탐으로 피착 오늘 어빈 쳄버쓰 스카백) 미국 외교관은 미국 안전(노거)비밀을 공산군 파란(폴란드) 정탐에게 탄로하여 주었다고 에프비아이(FBI) 경관이 씨를 포착하고 수갑을 찔렀는데 (스카백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9e2-d27c-11f0-8965-227774e1c41c 국민보 신문대금 강승진 10원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ee902-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14 00:00:00 신문명 NULL
kungmin 95dee828-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14 00:00:00 신문명 NULL
kungmin 95df4e23-d27c-11f0-8965-227774e1c41c 김상범 씨 제一기 기념 작년 六월 五일에 김상범 씨가 별세하였는데 씨는 무가족인 고로 형제회와 노인회에서 그 장례를 잘 지내었던바 금년 六월 五일이 씨의 제一기인 고로 그 신후의 힘을 많이 쓴 서선이 씨 1961-06-2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95df683f-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21 00:00:00 신문명 NULL
kungmin 95df66a5-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21 00:00:00 신문명 NULL
kungmin 95df6237-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21 00:00:00 신문명 NULL
kungmin 95df60c8-d27c-11f0-8965-227774e1c41c 기사제목 기사내용 1961-06-21 00:00:00 신문명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