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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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963b3e9f-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차와 버스 충돌에 아이들 二十명 피살 | 어제 이곳 (그릴리)란 지방 철로와 시가 행로교차지에서 기차가 최속력으로 학교 학생들을 싣고 길 건너가는 버스를 격침하여 젊은 학생 二十 명은 즉사하고 十四명은 피상되었는데 그 중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d03-d27c-11f0-8965-227774e1c41c | 쓸만한 사람 | 이 지구상에 상고 중고 현 시대 미래까지 어디서나 사람 사는 곳에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아울러 있으므로 다 악하거나 죄다 선하지 않은데 또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좋은 점이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baf-d27c-11f0-8965-227774e1c41c | 베트남 (월남)국에 대해 더 많은 원조 내도록 케네디 대통령 발령 | 케네디 대통령은 오늘 월남국(베트남) 고 디엔디엠 대통령이 (월남(베트남)은 지금 국제 공산주의의 공세로 역사상 최대의 위기에 놓여있어 미국의 원조를 필요로 한다)는 호소에 대하여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a2d-d27c-11f0-8965-227774e1c41c | 사형은 당연 | 아익만의 사형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온 덕국(독일)인들은 이 소식을 평온하게 받아들였으나 과연 표정은 어두웠다.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92c-d27c-11f0-8965-227774e1c41c | 아익만 교수형 선고 | 六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한 책임자로서 이스라엘 법정에 재판을 받고 있는 원(나치 친위)의 대령 아돌프 아익만 (五五 세)은 十五일 (전에 없던 극악한 죄)에 대하여 사형 선고가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810-d27c-11f0-8965-227774e1c41c | (제二의 홍콩)의 꿈 자유무역항 설치안을 연구하도록 전문가 위촉 | 쿠인주지사는 일전 호항(호놀룰루) 입구에 있는 샌드아일랜드 (모래섬)을 이용하여 (관세 없이) 거래할 수 있는 마치 (홍콩 시)와 같은 자유무역항을 설치하면 하와이는 태평양의 무역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663-d27c-11f0-8965-227774e1c41c | 제자리 걸음하는 한일 관계 정상과 |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및 한국 외무부는 七일 「대일 재산 청구권은 개인 청구권에 한정하기로 합의를 보았다는 일본 측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언명하므로 박, 이케다 회담의 청구권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4c5-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본서 쿠데타 미연 방지 | 일본 경찰 당국은 이케다 수상을 비롯하여 정부 요인 암살 음모의 증거를 잡고 十二일 四개지구에서 새벽에 손을 펴 극우파 (국사회)의 十三인을 체포하고 무기, 제복 등을 압수하였다.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3b6-d27c-11f0-8965-227774e1c41c | 성탄 경축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이사야 九장 二절)」, 세상의 구주 탄생에 대하여 일찍이 선지 이사야는 이 같이 예언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2b0-d27c-11f0-8965-227774e1c41c | 혁명지도자 박정희 약전 | 대구 사법학교를 나온 그는 문경 어느 보통학교의 교사로 배속되었다. 초봉급은 三십五원이었다. 월급을 받으면 하숙비를 제하고는 고향집에 송금을 했다. 그나마도 집 살림에 큰 도움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ad67f-d27c-11f0-8965-227774e1c41c | 신문계에 부치는 부고 | 진실의 사실을 왜곡해 쓰는 것은 죄악이다. 있는 사실을 쓰지 않는 것도 꼭 같이 신문의 죄악이며 횡포다. 왜냐하면 해답은 명료하다. 백성에게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 신문 | 1961-12-1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3092-d27c-11f0-8965-227774e1c41c | 진리의 반석 위에 | 흔히들 자유를 말하고 평화를 부르짖는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절대적 요소인 자유와 평화란 것이 왕왕 그 본연의 의미와 사상에서 이탈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으며 따라서 (바티칸)으로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fa8-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내 재산 해외도피자 자수 기간 공고 | 군사 정부는 국가 경제 재건을 이하여 五, 一六혁명 후 부정 축재 조사와 겸행하여 국내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킨 자 및 도피한 결과를 초래하게 한 자를 근 육 개월간에 걸쳐 조사한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eb3-d27c-11f0-8965-227774e1c41c | 유학생 여행권 처리 | 군사혁명정부는 유학생의 여행권 연장 사무를 본국 외무부에서 취급하기로 하였던 것인데 유학생들의 여론에 의지하여 다시 재외공관에서 사무를 처리하기로 공관들에게 지휘하였다고 한다.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dbd-d27c-11f0-8965-227774e1c41c | 상항(샌프란시스코)서 청년들이 시위 | 박정희 의장 방미시 북가주(북부 캘리포니아) 세계 문제 연구소와 아세아(아시아) 재단의 주최로 세인트 프린세스 호텔에서 열린 만찬회에 참석하고 있는 동안에 호텔 앞에서 다수의 청년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bba-d27c-11f0-8965-227774e1c41c | 우리도 군사 정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 박정희 의장은 워싱턴 프레스 클럽에서 베푼 오찬회에서 (우리 한국 국민은 미국 국민과 마찬가지로 군사정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한국인은 일제 시대에 이미 무단정치를 겪은 경험을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a15-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자의 질문을 대답 | (앞으로 정권을 민간인에게 이양한다는 것은 정부 형태만을 바꾸는 것인가 또는 현 정권 군인들이 군복만을 벗고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라는 한국 기자들 질문에 박정희 의장은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8c8-d27c-11f0-8965-227774e1c41c | 총선거를 위해 계몽 | 재건국민운동본부에서는 一九六三년에 실시될 총선거를 위해 선거 계몽 운동과 이 총선거에 있어서 후보자 이름을 쓰는 기명식 투표 방법을 쓸 수 있도록 하는 하에 대대적인 문맹퇴치 운동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5e3-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도다운 도량 | NULL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229c-d27c-11f0-8965-227774e1c41c | 크리스마스 메세지 | 一九六一년도 이제 다 저물고 우리는 다시금 새로운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세계는 열전의 문 앞에 이르른 듯 벌린(베를린)에서 아프리카에서 그리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