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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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962374d4-d27c-11f0-8965-227774e1c41c | 스타뿔래튼 사장 새로 선정 | 어제 호항(호놀룰루) 석간보 이사회에서는 (엘리사벳 패링턴) 부인이 사면한 대신의 (포터 디끈손)씨를 석간보 사장으로 선택하였다. 씨는 하와이 여러 방면에 활동한 분으로 一九五三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72a6-d27c-11f0-8965-227774e1c41c | 세계 최대 비행모함 | 어제 세계적으로 제일 큰 비행모함 (앤터프라이스)는 엿새 동안 해상 연습을 필한 후에 미국 해군부 검찰부장 (더불유 엠 우라욘)캡턴씨에 의하여 이 광장한 비행모함이 (콤미순) 임명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710b-d27c-11f0-8965-227774e1c41c | 하와이 총독을 만일 지금 투표 선정한다면 (잭번스)씨가 (윌리엄 퀸)씨보다 투표를 더 얻는다고 | 일전에 하와이대학교 학생들 조사와 투표들에 의하면 하와이 총독 투표를 명년에 하는 대신의 지금 한다면 (번스)씨는 五十一, 四 퍼센트를 얻고 (퀸)씨는 四十二, 七 퍼센트를 얻으리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f71-d27c-11f0-8965-227774e1c41c | 북한으로 송환된 동포소식 | 일본 일조문화협회 간부들 현지실태 조사도 결의 북송에 더 협력하지 않겠다. 공산당의 허위선전에 속아 북한의 생지옥으로 강제 송환된 재일교포들은 드디어 죽음을 각오한 탈출을 기도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d62-d27c-11f0-8965-227774e1c41c | 소련(러시아)기자 케네디씨와 회화 | 어제 케네디 대통령과 소련(러시아) 총리(니끼다 흐루시초프)씨의 서량이요 겸하여 유명한 신문기자인 (앨렉씨 애주베이)씨가 케네디씨 별장에서 두 시간 회화를 하였는데 씨는 영어를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bcb-d27c-11f0-8965-227774e1c41c | 박정희씨가 이승만씨께 화환 증정 | 오늘 한국 재건 최고의원장 박정희씨는 고독히 있는 이승만 박사께 화환을 발송하였는데 하야 언론계에서는 군사혁명정부가 이승만씨께 대한 태도가 좀 완화하는가 추측한다. 작년 四월 혁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a33-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도이념의 역사적 반성 | (계속) (四)(근세 국가의 지도이념) 여기서 근세 국가라 함은 一, 三九二년에 건국되어 一九十년에 없어진 이씨 왕조의 나라를 가리키는 것 (제三면에 계속)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81ce-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보사 특별광고 | 국민보에서는 광고도 별로히 없고 또는 기서하는 분이 매우 희소하여 광고와 기서가 많이 들어오기를 고대하고 있거니와 누구시나 광고든지 기서를 하시려면 주의하실 것은 타자기계에 폭원이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527-d27c-11f0-8965-227774e1c41c | 혁명지도자 박정희 약전 (인물계사 발행 혁명지도자 박정희론에서) | 보통학교 추천으로 대구 사범대학교에 무난히 입학했다. 그때는 수재들만이 사범학교에 모이었다. 백 명을 입학시키는데 일본인 학생이 三할 그리고 나머지 八할을 한국인 학생으로 채웠다.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319-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도자 (도) | 二차세계대전(제2차세계대전) 후 세계는 적색 제국주의 세력과 인권과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민주주의 세력 간에 직렬한 대립이 있다. 붉은 마수는 오늘날도 힘이 약하고 안정되지 못한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612b-d27c-11f0-8965-227774e1c41c | 서울 사립대학교 十二 개 철폐한다고 | 어제 한국정부 발포의 한국 교육부 운영을 개선하여 서울 사립학교 三十七 개 대학중 十二 개 대학은 필경 문을 닫게 되리라는데 추기 방학 졸업식까지는 폐교치 않을 터이나 새로 입학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f84-d27c-11f0-8965-227774e1c41c | 공용 연호로 서기 사용 | 본국 정부에서는 一九六二년부터 현재까지 사용해 오던 우리 나라의 공용 연호인 단기를 서기(그리스도 강생기준)로 바꾸려는 계획 하에 연호개정 법률안을 공개했다. 원래 단기 연호는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d8a-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학교 교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범학교는 二년 후 전부 없애고 十二 개 교육대학 을 신설 | 문교부는 의무교육의 중대성에 비추어 국민학교 교과서의 지적 수준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에 산재해 있는 사범학교를 二년제 교육대학으로 승격시키는 반면 그 수효를 대폭 정비할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bc7-d27c-11f0-8965-227774e1c41c | 박정희씨 귀환 | 어제 한국 재건 최고위원장 박정희씨는 일본과 미국을 시찰하고 무사히 본국 회환하였는데 김포 비행장에서 많은 군중이 환영하는 데서 말하되 미국 당국이 한국 재차 군사 혁명을 잘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a1a-d27c-11f0-8965-227774e1c41c | 서울에 서리가 내렸다 | 지난달 三十일 새벽에 서울에는 첫서리가 왔다 한다. 이날 서울에는 제一 찬 날이라고 하였다.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64c-d27c-11f0-8965-227774e1c41c | 예산 六천 五백억환 | 소식통에 의하면 군사정부는 신년도 예산 총액을 六천 五백억환으로 정하였다고 한다.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4a8-d27c-11f0-8965-227774e1c41c | 청와대에서 단풍놀이 | 윤보선 대통령은 지난달 二十일 청와대에서 주한 외국사절 정부 고관 유엔군(UN군) 및 국군들을 초청하여 단풍놀이를 열었다 한다. 대통령 관저의 가을행사 중 하나인 이날 단풍놀이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2fd-d27c-11f0-8965-227774e1c41c | 사회주의 경향을 지향 근동재단의 상임의사 | (하이든)박사는 지난 二十三일 나성(로스앤젤레스)에서 말하기를 (한국의 군사정부는 사회주의로 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하였다.) 근동과 극동을 시찰하고 뉴욕으로 가는 도중 나성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516d-d27c-11f0-8965-227774e1c41c | 금년도 학사자격고시 | 문교부는 지난달 十六일에 공포된 학사자격 고시령에 의하여 금년도 고시를 十二월 二十二일에 시행된다고 발표하였다. 고사 과목은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금년도 교양과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234e85-d27c-11f0-8965-227774e1c41c | 박정희의 사범학교 시절 | (인물계사 발행 혁명지도자 박정희론에서) 춘향전을 읽은 사범학교 시절 보통학교 추천으로 대구사범학교에 무난히 입학했다. 그때는 수재들만이 사범학교에 모였다. 100명을 입학시키 | 1961-11-29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