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96f2c313-d27c-11f0-8965-227774e1c41c | 적립금 | 김봉금(六十一년치) 二元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c18b-d27c-11f0-8965-227774e1c41c | 의무금 | 김봉금(六十一년) 十元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c000-d27c-11f0-8965-227774e1c41c | 인도 네루수상 비통한 호소 전 국민의 분기 요망 | 네루 인도수상은 二十二일 라디오를 통하여 전 국민에 대하여 중국과의 국경분쟁의 중대화를 전하여 국민의 분기를 다음과 같이 요청하였다. 一. 우리는 중국이 인도국민의 자유와 독립을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be41-d27c-11f0-8965-227774e1c41c | 외국어학교의 학과를 대학입학의 자격점으로 하자 | 하와이에 있는 각국의 사립외국어학교에서 습득한 학과를 하와이대학 입학시 자격점(크레디트)으로 하자고 (프랭크 루) 주 하의원이 제안하였다. 이 제안에 대하여 (스나이더) 하와이대학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bc35-d27c-11f0-8965-227774e1c41c | 거두회담을 열자고 흐루시초프 수상 제안 | 흐루시초프 소련 수상은 二十四일 영국의 철학자요 평화주의자인 (버트런드 러셀) 경에게 메시지를 보내, 미국의 쿠바봉쇄에 관하여, (소련은 미국의 부당한 행동에 자극되어 움직인다든지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b9e1-d27c-11f0-8965-227774e1c41c | 대결을 피하려는 듯 (제一면에서 계속) | 쿠바가 구하고 있는 것은 국토의 안전과 독립뿐이다. 쿠바 대통령도 유엔총회(UN총회)의 연설에서 쿠바는 외교통로를 통하여 협의하자고 말하였다. 四. 미국은 쿠바가 자위(스스로를 지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b770-d27c-11f0-8965-227774e1c41c | 소련선군 어디로? 봉쇄선에 一척도 안 나타나 | 미국의 쿠바 봉쇄는 하와이 시간으로 二十四일 아침 四시에 정식으로 실시되었는데, 그 후 다시 쿠바로 향해 소련선이 나포되었다는 발표는 없다. 또한 아직 어떤 소련선도 항로를 변경하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cc6-d27c-11f0-8965-227774e1c41c | 나의 한국방문 (제二면에서 계속) |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씨를 위시한 고관장성 내외귀빈들과 만나 담화하였다. 十월 二일에는 낯익은 한강다리를 다시 건너 인천으로 향하였다. 제二한강교 공사가 한창이었다. 인천에서는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bb0-d27c-11f0-8965-227774e1c41c | 코리안 체임버 오브 커머스 집회 | 오늘 十一월 六일 (아리앙) 레스토랑에서 코리안 체임버 오브 커머스 집회가 있기에 알려드리나이다.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ad5-d27c-11f0-8965-227774e1c41c | 와이키키 지방회 소식 | 十一월 二일 (주일 五일) 저녁 七시 총회관 정자방에서 차기 총회장 후보 임명을 위한 특별회합을 가지기로 된 바 회원들의 빠짐없는 출석을 요망하고 있다.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9ed-d27c-11f0-8965-227774e1c41c | 펀치볼 지방회 | 펀치볼 지방회에서는 十一월 四일 (첫 주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에서 통상회를 개최하겠사오니, 회원 여러분께서는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이날 점심은 없사오니 그리 아시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3b47b1-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 회장 김상연 Mr. S. Y. Kim 3853 Claudine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92541 호항(호놀룰루) | 1961-12-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756-d27c-11f0-8965-227774e1c41c | 특별광고 | 총 임원 귀하 지방대표 귀하 다음과 같이 총 임원회 및 지방대표회의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기필코 참례하여주시기 바라나이다. 날자 十一월 五일 시간 하오 七시 반 장소 총회관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659-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4b8-d27c-11f0-8965-227774e1c41c | 실용화된 타자기 (텔레타이프)도 퍼져가 | 한글의 가치는 그 기계성에 있다 한다. 그리고 우리 문명의 후진성은 한글이 겪은 그 긴 수난에 있다고들 한다. 만약 일찍이 기계화만 되었던들 그 수난만 없었던들 한글로 깨쳐진 문명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3a1-d27c-11f0-8965-227774e1c41c | (이형근) 대장 런던 착 | 十五일 밤 런던에 도착한 신임 주영 한국대사 이형근 장군은 十六일 한국대사관을 찾아 직원들과 인사했는데 이달 말에 신임장을 제정할 것으로 보인다.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10e4-d27c-11f0-8965-227774e1c41c | 최고회의에서 국정감사보고를 종결 민원서류 등 신속처리 十一월말까지 시정보고 지시 | 최고회의는 十六일로써 이틀 동안의 국정감사보고를 끝냈다. 박정희 의장은 감사보고를 받고 나서 행정부의 각 소관 부처는 오는 十一월말까지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시정하여 그 결과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0ede-d27c-11f0-8965-227774e1c41c | 나의 한국방문 | 十월 一일 한국 국군 창설 十四주년 기념일을 계기로 한국정부로부터 친선방문의 초청을 받은 본인은 내자를 동반하여 지난 九월 二十七일 그렇게도 오래 바라오던 한국방문의 길을 떠났다.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0a86-d27c-11f0-8965-227774e1c41c | 미·소(미국·소련) 양국의 결의안 제출 안보이사회에서 격론 | 쿠바를 향해 물자를 실은 소련 선박의 격침도 사양치 않으리라는 미국의 해상봉쇄에 의하여 시시각각으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정세 가운데, 미국에 이어 소련, 쿠바의 三국 제소에 따라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208db-d27c-11f0-8965-227774e1c41c | 대결을 피하려는 듯 미국의 격동에 소련 반응은 침착 | 쿠바관계에 관한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강경조치 설명에 대해 소련의 반응은 동 성명에 나타난 바 케네디 대통령의 격동적인 감이 없는 바가 아닌데 이를 받아들인 측에서는 대개 평온하다 | 1962-10-31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