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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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96cfbf96-d27c-11f0-8965-227774e1c41c | 특별광고 | 당 총영사관에서는 一九六三년 봄에 한국 관광단을 조직하여 고국을 방문토록 할 것을 고려하고 있사온 바 교포여러분 중 동 관광단에 참가하시기를 희망하시는 분은 미리 영사관에 알려주시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bdfb-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bbbd-d27c-11f0-8965-227774e1c41c | 천자춘추 | 지정된 열흘이라는 짧은 시일에 六十여 개 공장을 돌아다녀야 할 일이 있었다. 물론 다행이도 그 공장이 서울근교에 있는 공장이고 보니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경영내용을 살펴야할 목적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b3b6-d27c-11f0-8965-227774e1c41c | 장면 피고에 十년 형 안병욱|| 이용환 양인엔 사형 | 육군본부 보통군법회의는 二十七일 상오 구 이주당계반혁명음모사건에 전 국무총리 장면 피고인에게 징역 十년, 안병욱, 이용환 두 피고에게는 사형을 선고했다. 그리고 황윤규 피고인에게는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b01f-d27c-11f0-8965-227774e1c41c | 四천년 닦아온 지혜를 해외에 자랑 | 비원 안에는 지금 해외공관으로 보내질 예술품 四十여 점이 외무부를 통해 시집갈 주인만을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 지난 二十三일에 전달된 이 예술품은 (패목), (물푸레나무) 등으로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ac6a-d27c-11f0-8965-227774e1c41c | 서울의 판도를 갑절로 늘여 인구 三백만을 돌파 | 서울특별시 행정구역에 인접한 경기도의 五개 군에서 六개 면 六개 리 전부와 五개 면에서 일부씩 二十四개 리가 서울특별시 행정구역으로 편입될 것으로 二十一일 하오 알려졌다. 수도권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aa5e-d27c-11f0-8965-227774e1c41c | 천추에 전할 그날의 함성 마산의 의거탑 제막 | 二十一일 상오 十一시 마산시 자산동 (로터리) 광장에 세운 三·一五 마산의거기념탑 제막 및 기념회관 개관식이 최고회의 (박) 의장을 비롯하여 (김) 문교부장관, (이) 공보실장,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cfa81b-d27c-11f0-8965-227774e1c41c | 이 이상 대일 양보 않을 터 김 중앙정보부장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一일 하오 [현재 동경(도쿄)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일교섭에서 한국은 이 이상 더 양보하지 않을 것이며 대일 청구권에 있어 六억元선을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 | 1962-10-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4616-d27c-11f0-8965-227774e1c41c | 서독 아데나워 수상 내월에 방미 | 아데나워 서독수상은 케네디 대통령의 초대로 十一월 七일 워싱턴을 방문하게 될 것으로 미국정부에서 발표하였다.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79df-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783e-d27c-11f0-8965-227774e1c41c | 인간에 바친 야수의 사랑 (계속) | 때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늘 (엘자)를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서는 동물 잡는 훈련을 계속시켰다. 오랫동안 이렇게 지나는 사이에 토인들도 점차로 (엘자)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게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767c-d27c-11f0-8965-227774e1c41c | 팔만 대장경 우리말로 번역 | 해인사에 간직되어 있는 세계적인 보물이요 문화재인 八만 대장경이 지난 四월 초부터 (대한불교청년회)의 추진으로, 재정적인 난관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을 무릅쓰고 쉬운 우리말로 번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743c-d27c-11f0-8965-227774e1c41c | 새로 발견된 제二(석굴암) 베일 벗은 천년 석굴암 | 경북 대구 북쪽에 우뚝 솟은 팔공산 기슭에서 (제二의 석굴암)이 발견되었다. 一천 수백년만에 처음으로 햇볕을 보게 되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상북도 군위군 구계면 남산동)의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71ae-d27c-11f0-8965-227774e1c41c | 미담 열매 주렁주렁 | (선행 파출소)로 이름 난 (효제 파출소)에 또 미담의 열매가 맺혔다. 불쌍하고 구차한 사람에게 박봉을 털어 일자리를 돌보아 준 어진 (민중의 지팡이)의 이야기가 다시 꽃핀 것이다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6290-d27c-11f0-8965-227774e1c41c | 공정한 판결에 감사 무죄된 김상돈 씨 눈물 흘리며 | 二九일 상오 구민주당계 반혁명 음모사건 판결 공판이 열린 육군보통군법회의 대법정은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전에 방청객으로 꽉 들어찼으나 개정시간이 한 시간이나 늦어져 초조하고도 지루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5ae8-d27c-11f0-8965-227774e1c41c | 중국|| 인도 국경문제 심각화 평화해결은 절망인가? | 인도 외무성 대변인은 十二일 중국, 인도 양국 군이 十일 동북 변경구 (도라) 부근에서 격전 끝에 인도 측에 사망자 六명, 부상자 十一명, 행방불명 七명을 내고, 한편 중공 측은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5925-d27c-11f0-8965-227774e1c41c | 카스트로의 침략행위 (제 一면에서 계속) | 략적인 목적을 이루도록 허락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쿠바의 다른 서반구 여러 나라에 대한 침략을 막을 것이다. 미국의 목적은 쿠바에서 카스트로 정권과 소련의 영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53ce-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의 군대 되라 |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一일, (국토방위를 지극히 높고 지극히 큰 사명으로 하는 군대가 혁명을 일으킨다는 것은 물론 본연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군의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50d1-d27c-11f0-8965-227774e1c41c | 중공(중국)의 고민 중공업정책 포기 인민공사제도 실패 자인 | 중공(중국)은 十월 一일로써 중국 본토에 공산정권을 세운 지 이럭저럭 十三주년을 맞이하였건만 그들이 당면하고 있는 현재의 처지는 어느 때 못지않게 대내 대외적으로 핍박한 감을 주고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d04e8e-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은 무얼 하고 있나 초조와 불만 가득한 베를린 시민 감정 | 베를린의 하늘엔 새삼 검은 구름이 짙어가고 있다. 二차대전(제2차세계대전)의 유물로 四대국 관리 하에 들어간 이래 억세게도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이 고립도시는 복잡한 국제정치의 흥 | 1962-10-17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