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974fc358-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03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4fc1a6-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03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4f5670-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03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4f5595-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03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4f54b0-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03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4f53b6-d27c-11f0-8965-227774e1c41c | 정치인들의 「구국선언」 | 「백조그릴」에서 읽은 민주구국선언문과 그 서명한 정치인 九十명은 다음과 같다. 총칼로 정치를 못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그네들은 망각하였고 마상에서는 천하를 얻어도 마상에서는 천하를 | 1963-04-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032-d27c-11f0-8965-227774e1c41c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1963-04-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6119-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의 의원 정책 변모를 예고 | 미국의 대외군사 및 경제원조의 규모와 분배 상황을 검토하고 「미국 및 자유세계의 안전보장을 강화도록 하기위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변화를 건의」하게 하기 위해 「케네디」 대통령 | 1963-04-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f81-d27c-11f0-8965-227774e1c41c | 대외원조 四억여元 삭감 대통령 의회에 교서 | 케네디 대통령은 一일 의회에 대하여 대외원조 교서「자유세계의 방위와 원조계획에 관한 교서」를 보내 七월 一일부터 시작되는 六十四년 회계연도의 대의원조계획을 밝히는 동시에 四十五억 | 1963-04-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d65-d27c-11f0-8965-227774e1c41c | 흐루시초프 수상 거꾸로 모택동(마오쩌둥)을 초대 | 흐루시초프 소련 수상은 중공(중국)으로부터의 초대를 거절하고 거꾸로 모택동(마오쩌둥) 중공당(중국공산당) 수석에 대해 (모스크바)를 방문하도록 초대하였다. 이는 소련공산당 중앙위원 | 1963-04-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b66-d27c-11f0-8965-227774e1c41c | 트렛샤 호 조난은 여전한 의문 | 미 해군 당국은, 백 二十九명의 승무원과 더불어 소식이 끊긴 원자력 잠수함 트렛샤 호의 조난은 여전한 의문 속에 싸여 그 해명은 아직 가망이 없다. 해군작전부장 조지 앤더슨 제독은 | 1963-04-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a67-d27c-11f0-8965-227774e1c41c | 원자력 잠수함 조난 백二九명 살았을 가망 없어 대서양 심해에서 | 백二九명을 태운 미국 원자력 잠수함 트렛샤 호가 十일 새벽 (본돈) 동방 약 二백 마일의 해중에서 소식을 멈추고 행방불명으로 되어 미 해군은 다수의 함정, 항공기를 출동시켜 꾸준히 | 1963-04-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980-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10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5158b0-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10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5157da-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10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5156ff-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10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5155f8-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63-04-10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97515498-d27c-11f0-8965-227774e1c41c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1963-04-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29b-d27c-11f0-8965-227774e1c41c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1963-04-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515146-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1963-04-10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