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96fd6a55-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어 방송을 KNDI에서 | 내년 一월 十九일부터 매(예배 六일) 새터데이 , 하오 三시 반부터 四시까지, 반점 동안에 KNDI 다이얼 一二七○에서 한국어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와이 대학의 이성국 (사무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6491-d27c-11f0-8965-227774e1c41c | 박종식 씨 별세 | 박종식 씨는 오랜 병환 끝에 二十六일 별세하시었는데 오는 一월 四일(예배 五일) 九시부터 十一시까지 (오아후 매장지)에서 개관식이 있겠고, 동일 (오던스타인) 매장지에서 장례식이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6330-d27c-11f0-8965-227774e1c41c | 동포소식 | 유해종 씨께서는 지난 二十六일 九十六세를 일기로 작고하시였다. 十二월 三十一일(몬데이 날) 九시에서 十一시까지 개관식이 꾸꾸이 장의소에서 있은 다음, 오아후 세미터리에 안장되셨다.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61bc-d27c-11f0-8965-227774e1c41c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二시이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604f-d27c-11f0-8965-227774e1c41c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 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5eda-d27c-11f0-8965-227774e1c41c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두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5c86-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一시 반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fd2ce1-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二년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박명환 一月 九日 二. 이춘화 一月 十日 三. 이덕이 一月 二十五日 四. 정기운 二月 十九日 五. 황수경 三月 五日 六 | 1963-01-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dcf1-d27c-11f0-8965-227774e1c41c | 사설 | 근자에 열린 한인 사회 인사들의 모임에서 호놀룰루 한인 센터 건물을 짓자는 제안, 즉 릴리하, 빈야도, 누아누, 꾸꾸이 구역에 지었으면 하여 논의된 바 있다. 이 센터는 하나의 정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fa05-d27c-11f0-8965-227774e1c41c | 담임선생을 간첩으로 몰아 | 중학교 一학년짜리 어린 학생들이 간첩을 잡으면 상금을 탄다는 소견으로 자기 담임선생을 간첩으로 몰려다 되려 경찰에 검거되었으나 형사책임이 없어 보호자에 돌려보냈다. 서울 모 중학교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f87f-d27c-11f0-8965-227774e1c41c | 미지가 본 한국 정세 | 미국의 세계적인 주간지 「타임」과 「뉴스위크」는 각각 三월 八일 十一일호에서 최근 한국 정세에 관해 대략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조선일보 편찬자 주)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f6f0-d27c-11f0-8965-227774e1c41c | 박 의장 타협안 제시 | 박정희 의장은 十九일 하오 「三·一六성명은 정국의 추이에 따라 번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그 대신 과거에 때가 묻고 정계 혼란에 책임이 있는 기성 정치인들은 자진해서 정계진출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f52b-d27c-11f0-8965-227774e1c41c | 군정연장의 모든 타협을 거부 (허정) 전 총리 언명 | 한국의 허정 전 총리는 二十일 오전 신정당 간부와 군정연장 보류문제를 둘러싸고 구체적인 대책을 협의하였다. 그 후 동씨는 기자단과의 회견에서 「이 사태수습에 관하여는 우리들 기성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f83-d27c-11f0-8965-227774e1c41c | 전 대통령|| 전 총리 등 선두에 서서 데모 군정연장을 반대 | 한국의 군정연장에 반대하는 (윤보선) 전 대통령 및 허정 전 총리는 二十일 서울 시청 앞에서 데모를 하였는데 참가한 지지자는 극소수였다. 부근에는 추계 七천 명의 군중이 묵묵히 바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df9-d27c-11f0-8965-227774e1c41c | (변영태) 씨도 박 정권 비난 | 한편 정계 거물인 (변영태) 전 총리는 이날 자택에서의 기자회견에서 一. 구정치가의 인퇴를 조건으로 군정연장을 철회한다는 (박) 성명은 극히 부당한 제안이다. 二. 시국은 (세대의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c60-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 정당인 움직임 활발 허정|| 윤보선 중심 | 二十一일 한국 정치정세는 다시 (허정) 전 총리와 (윤보선) 전 대통령의 중심으로 격동을 보이고 이날 정오에는 일촉즉발의 정세로 되었다. 신문로의 (신정당)의 당원들이 이른 아침부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90a-d27c-11f0-8965-227774e1c41c | (허정) 씨 (박) 정권 비판 통렬한 비판 | 허정 전 총리는 二十一일 정오 (신정당) 본부 앞에 모인 五백 명의 사람들에게 향하여 박 정권 비판의 통렬한 연설을 하였다. 이 연설은 본부에서 스피커를 통하여 다수 통행인의 발을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761-d27c-11f0-8965-227774e1c41c | 최대의 반정부 데모 서울 시내에서 전개 「군정연장」 포기를 요구 | 서울 시내에서는 군정연장을 반대하는 운동이 계속되고 있는데 二十二일 서울 기타 부산 등지에서 활발히 전개되어 군정이 시작한 지 二十二개월간의 최대의 반정부 데모가 있었다. 박 의장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579-d27c-11f0-8965-227774e1c41c | 인류의 존망을 걸머지고. 미국 대외정책의 十대 초점 | 요즘 미국의 정치는 옛말로 하면 그것이 바로 끝날 자리인 바닷가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의 국내문제, 특히 불경기에 놓여 있는 경제를 포함한 여러 가지 문제가 「케네디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74ce3b1-d27c-11f0-8965-227774e1c41c | 중·미(중국·미국) 수뇌회의에 암운 |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코스타리카)로 가서 중미 여러 나라와의 협력관계를 견고히 하려는 차제에, 미국과 남미의 대국 브라질과의 관계에 검은 그림자가 비치기 시작하였다. 미 국무성은 | 1963-03-27 00:00:00 | 국민보 | NULL |